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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

친 환경 카페 - 낡은 화물 컨테이너 박스가 재 탄생한 ' 띵크 (Think Cafe) 카페를 아십니까?

by JONYTHAI JONY JUNG 2014. 11. 24.

 태국에 친 환경 카페를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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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에는 친 환경관련 다양한 사업들이 인기몰이에 있습니다.


친 환경 섬으로 유명한 코사무이를 비롯하여, 공항, 항만, 섬, 카페, 레스토랑, 그리고 학교까지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는데요. 



(예전 친 환경 그린 섬 프로젝트 글 보기 


친환경 프로젝트에 기본은 재활용인 듯 합니다. 


오늘은  친 환경 카페 에 다녀 와습니다. 


[조니 타이] - 낡은 컨테이너 박스의 재 활용" 친 환경 띵크 카페 (Think Cafe).. 


 방콕 외곽에 톤부리(Thonburi) 지역에 위치한 "BlOC 라는 낡은 화물 컨테이너들을 모아 만든 작은 

타운안에 Think Cafe' 까페가 있다. 사톤길에서 사판탁신 다리를 건너 국도로 10km 가량을 달린곳에..





띵크 카페가 있었다. 이 곳은 사용하지 않는 낡은 화물 컨테이너 박스를 개조해서 


만든 카페로 유명했다. 




낡고 녹이쓴 야외 테이블 하나 부터 종이 박스로 만든 쓰레기통 그리고 철 지붕으로 만든 화장실에 




세면대 그리고 티슈 하나까지 재활용으로 모든것이 재 탄생했다. 




마치 얼마전 다녀온 아시아틱 (ASIATIQUE) 야시장에 있는 1900 년대 화물 창고를 개조해서 


만들었던 카페들이 문뜩 생각 났다. 



 
(위 사진은 이 카페에서 제일로 인기가 많은 팬더 케이크 세트이다.) 


그냥 버리지 않고 다시 재활용을 해서 재 탄생한 이 카페 쥔장의 섬세함을 엿 볼수 있었다. 





요즘 태국에는 이런 친 환경 사업들이 각방을 받고 있는것일까? 난 궁굼해졌다.
 



친 환경과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이 곳에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있었다.



그래서 이 곳에 슬로건은 '생각이 좋은 아이디어를 만든다는' 것이다. 




화물 컨테이너 박스 위에는 사진처럼 야외 테이블이 자리잡고 있었다. 


구비 구비 화물 컨테이너와 야생 열대아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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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난 아래 모빌이 눈에 들어 왔다. 


재활용의 지혜 그리고 재 탄생한 이 모빌의 비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ㅎㅎㅎㅎ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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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모든것이 셀프서비스 이다. 이날도 제프리가 나를 위해서 팬더 케이크와 

까페 라떼를 주문해주었다. 

이건 뭐지? 아이스크림에.. 땅콩버터 이런거?  ㅋㅋ



이 곳에서 써빙하는 제프리... ㅋㅋㅋ 


난 솔직히 사진찍기에 바뻤다. 모든것이 새로웠기 떄문이지...ㅋㅋㅋ 아하~ ㅎㅎㅎ




한가로이 커피 한잔과 팬더 케이크의 여유를 즐기는 제프리 학창시절 친구들과... 



학창 시절 고향 친구들과 한가로이 넉담도 즐기면서 난 제프리를 위해서 자리를 내주기로 했다. 


난 사진을 찍어야지..ㅋㅋ 


이곳 저곳 돌아다닐 수 록  신기하고 쥔장의 섬세함에 감탄을 하는데.... 우아 ! 우아! ㅋㅋㅋ

 


이 곳에는 기념품 샵까지 준비해두고 있었다. 


​ 

정말 스마트폰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게 만드는 이곳.... 

도시외곽에 자리 잡아 개인 차량없이는 방문하기 힘든 이곳에... 

저렴한 가격과 다양하고 톡~ 튀는 아이디어로...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것이 참 부러울 따름 이였다. 

이 곳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다. 

이 곳에서 내가 느낀것은 인간의 생각이 아이디어를 만들고 아이디어가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구나...


그래서 이곳이 천국인가?


난 여기저기서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를 경험했다. 


그래서 나 역시 행복 해졌슴을 알수가 있었다. 

카페안에 이 곳에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베어들이 우리를 반기고 있었다.


그리고 아래 사진들이 이 카페를 이야기 해줄것이다. 




이 글은 (11월26일) 현재 작성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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