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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Q NEWS

개신교 "동성애를 지지하는 외국 대사들에게 지금 한국을 떠나라. 영문 편지 파문

by 조니정 JONY JUNG 2015. 6. 15.

Korean Christians (Protestant) Serious level, chose to pursue meaningless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over human rights, peace and justice. 


▶ http://jonyjung.tistory.com/1543



동성애를 지지하는 외국 대사들에게 (To. The ambassadors of foreign countries who support homosexual party)’라는 제목의 이 글을 한 번씩 읽어보자. 굳이 전문을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한 장의 사진이 레딧과 페이스북 등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이건 하나의 ‘편지’다. 무지와 오만, 독선과 편견으로 가득한. (허핑턴포스트코리아)

First, Korea is a country that prides itself for having great culture and tradition. It is acknowledged as the "land of great moral virtue throughout its 5000 years of history.

첫 째, 한국은 훌륭한 문화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여겨온 나라입니다. 한국은 지난 5000년 동안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We can develop our culture and tradition on our own. We demand you not to interfere with our ethics problems in Korea.

우리에겐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 문화와 전통을 발전시킬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의 윤리(ethics)에대한 문제에 당신들이 간섭하지 말 것을 요구합니다.

Not so long ago, Uganda, a country in Africa gave up 400 million dollars support from the US to issue anti-homosexuality law. Many Koreans expressed their support for the decision of Uganda.

얼마 전, 아프리카의 우간다라는 나라는 동성애 반대법을 시행하기 위해 4억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원조마저 포기했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우간다의 결정에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Second, stop attacking anti-homosexual people for being homophobic.

As revealed from the witnesses of many ex-homosexuals, do not lie that sexual addiction is human rights! The true human rights protection for homosexual people is to help them escape 

from homosexuality

둘 째, 동성애에 반대하는 이들을 동성애혐오자로 몰아붙이는 걸 중단하십시오. 동성애자였던 사람들의 증언에서도 알 수 있듯, 성중독(sexual addiction)이 인권의 문제라고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동성애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진정으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길입니다!

We oppose homosexuality because we love them.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을반대합니다.

Third, Many young people in Korea fall into homosexual addiction because of curiosity More than 1,000 Korean youth are getting infected with AIDS because of it So, stop inciting homosexuality!

셋 째,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은 호기심에 따라 동성애중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1000명 넘는 한국 젊은이들이 바로 이 것 때문에 에이즈에 걸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성애 선동을 중단하십시오!

Fourth, retract your plan to attend the queer festival hosted by homosexuals and support their cause! Remember that homosexuality is against the law in Korea.


넷 째, 동성애자와 그 지지자들이 주최하는 퀴어 페스티벌에 참여하려는 계획을 철회하십시오! 동성애는 한국 법에 위배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동성애에 반대하는 한국인들의 바람을 존중하십시오.!

Fifth, the same-sex marriage is allowed in a country where they also permit animal sex and incest, we know that there are many things that cannot be allowed in Korea ethically. We demand you no interfere with ethics problems of Korean!

다섯 째, 동성결혼이 허용된 국가는 동물 섹스와 근친상간을 저지르는 나라들입니다. 

한국에서는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없는 게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윤리에 대한 문제에 당신들이 간섭하지 말것을 요구합니다! 


마지막 문장은 다음과 같다. 


If you disagree to accept our demand, we want you to leave Korea right now!

만약 당신이 우리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지금당장 한국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페이스북 이용자 ‘스캇 로빈슨’은 12일 오후 "이건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며 이 사진을 소개했다. 



그는 “이 종이는 서울시청 앞에서 외국인들에게 배포됐다”고 전했다. 다만 이 글을 누가 쓴 것인지, 


누가 배포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 사진은 SNS 레딧에도 공유돼 퍼지고 있다.


한편 미국 대사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다.

부채춤을 추며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빌던 그 분들과 이 전단지를 유포한 누군가가 같은 사람이 아니길 

그저 바랄 뿐이다...


▲ 뉴스& 번역 출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한민국에 퀴어페스티벌은 지난 15년 동안 아무런 문제 없이 평화로운 행사로 매회 거듭했다. 


그런데 수년전부터 대한민국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세력들이 작년부터 행사를 방해하고 급기야 잘못된 정보와 유언비어를 흘리며 인권탄압 수준에 가까운 범죄행위를 벌이고 있다. 



급기야 동성애를지지 하는 외국 대사들에게 "한국을 떠나라며" 막말까지 퍼붓는 심각한 수준에까지 도달했으며 국제사회는 이 세력들에 대한 비판과 자중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이들은 본인들의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만 옮고 상대방의 목소리는 귀를 기울이지도, 타협도 하지 않는 심각한 수준에 도달 했다.

아래는 국제인권감시기구 (Human Rights Watch) 휴먼라이츠와치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이다.

Letter to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on Permitting Seoul Gay Pride Parade

▷http://m.hrw.org/news/2015/06/11/letter-government-south-korea-permitting-seoul-gay-pride-parade


http://jonyjung.tistory.com/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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