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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공항-AIRPORT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테이플러 만행

by JONYTHAI JONY JUNG 2016. 7. 15.


[#조니타이] 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입국시 입국심사 (이미그레션)에서 입국 도장을 찍어주고, 출국 신고서를 스테이플러 (호치케스)로 여권에 고정해서 돌려준다.

또한, 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은 90일마다 이민국에 거주지를 신고해야 한다. 이때도 스탬플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을 여러 번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여권에 구멍이 뚫리거나 훼손이 되어 흉하게 변한 여권을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서 태국은 입국 심사 시 여권(비자 페이지 포함) 훼손에 대해 위조/변조 등으로 생각하여, 입국을 불허하는 경우도 있다.

이같은 여권 훼손에 대한 입국 불허는 태국뿐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도 시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권관리를 잘해야 한다.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호치키스'는 발명자 이름을 딴 상표 이름이며, 일반명사로 'stapler'는 '스테이플러'로 부릅니다. (한국 국어평가원) 

위키피디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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