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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LANGUAGE

한국 영어 구사력’ 국가 27위, 상위권

by JONYTHAI JONY JUNG 2016. 11. 17.

Global survey of 950,000 adults across 72 countries

The EP EPI is the world's largest ranking of countries by English skills The sixth edition 72 countries based on data from almost a million participants find out more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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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영어권 72개국 평가, 네덜란드·덴마크 1·2위,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싱가폴(6위), 말레이시아(12위), 필리핀(13위), 인도(22위)에 이어 대한민국(27위), 상위권 랭킹


작년에 이어 올해 한국이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 가운데 영어를 가장 유창하게 구사하는 국가 순위 상위권 27위에 올랐다. 

영어신문인 ‘더 로컬’ (The Local)은 16일 영어교육 글로벌 기업인 ‘에듀케이션 퍼스트’(EPI· English Proficiency Index)가 발표한 ‘영어구사 능력지수’(EPI)를 인용해 발표했다.

(이미지를 클릭시 EPI 홈페이지로 연결) 


EF는 자사의 영어 표준화 시험 EFSET에 응시한 72개국 95만명의 성적을 토대로 각국의 EPI와 함께 순위를 평가했다.


한국의 EPI는 100을 만점으로 했을 때 54.87로 72개국 가운데 27위에 올랐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보통’ 수준이다. 



1위인 네덜란드의 EPI는 72.16이었고, 2위는 71.15를 받은 덴마크였으며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싱가포르, 룩셈부르크, 오스트리아, 독일, 폴란드가 3~10위권을 차지했다.

EPI 순위에서 유럽권 국가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싱가포르는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6위에 들었으며 말레이시아(12위), 필리핀(13위), 인도(22위) 등도 한국보다 앞섰다. 반면에 베트남(31위)과 일본(35위), 중국(39위), 태국(56위)은 한국에 보다 낮았다. 



이밖에 주요국의 순위는 이탈리아(28위), 프랑스(29위), 러시아(34위), 브라질(40위), 의외로 태국은 56위)에 들었으며 그밖에 사우디아라비아(68위) 이라크(72위)등이었다. 북한은 평가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한국인의 영어 실력은 입시와 취업 준비를 하는 고교생과 대학생 연령대에서 높고, 직장생활을 하는 30~40대에선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18~24세 EPI 평균이 전 세계 평균보다 3.63점이나 높았다. 해당 연령대에선 영어가 공용어인 싱가포르에 이어 아시아 2위에 해당하는 평균 점수다. http://www.ef.co.kr/epi/

▶세계 인구 74억 3300만명…한국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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