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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부터 람빵 빠이 메홍손까지 황금파라다이스

by JONYTHAI JONY JUNG 2018. 4. 11.

현대와 고전의 조화,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진 치앙마이, 치앙라이, 그리고 치앙센 과 람빵 & 빠이

태국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은 상상 속에서 그리던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름다운 섬과 바다, 그리고 야자수 나무 아래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 해변을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대자연이 만들어 내는 정글 속 탐험 그리고 신비한 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황금빛 사원과 물결들, 그 속에서 만나는 북방계 북쪽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난 장면들과 감동의 이야기속에 빠지면 이곳을 잊지못한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즐기는듯한 태국 북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 지금 태국 치앙마이로 오시면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조니타이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태국 북부지역은 지방의 하나이다. 한국에서 말하는 영남 지방 등과 같은 단순한 지방 이름이며 행정적 성격은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층 더 북부와 중북부로 나눌 수 있다. 문화·경제의 중심은 치앙마이이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Image c/o J Duval, Flickr)


북부는 북부 타이족으로 불리는 타이족의 부족이 수코타이 왕조·아유타야 왕조와는 다른 계통의 란나 왕조를 세웠던 것에서 시작되었고, 란나 왕조가 무너지면서 버마에 점령되었기 때문에 미얀마 문화의 영향을 받아, 사원 건축이나, 태국 문자보다는 버마 문자와 비슷한 란나 문자로 대표되는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냈다.


언어적으로는 북부 태국어로 불리는 라오스어와 비슷한 방언을 사용한다. 북중부에서는 일찍이 수코타이 왕조가 존재해, 태국 문화의 원류이기도 하다.


북부는 특히 산악 지대로 고지 미얀마·윈난 성·라오스 북부·베트남 북부 등과 함께 다양한 산악 민족이 사는 지역이다.


치앙마이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 정도 떨어져 있으며, 20,107평방㎞ 이상의 면적을 보유한 지역이다. 태국에서는 방콕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의 문화가 조화를 이뤄 흔히 ‘북방의 장미’라 불린다. 


풍부한 문화유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다양한 여행 코스,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고산족들의 다채로운 생활상 등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치앙마이로 이끈다. 태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국립공원을 비롯해 수많은 산과 정글 등지에서도 여행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코끼리 사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치앙마이에는 무려 300개가 넘는 사원이 위치해 있으며, 14세기에 지어져 엄청난 벽화를 보유하고 있는 왓 프라싱 사원과 15세기 건축 양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왓 체디루앙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대자연이 만들어낸 자연온천 싼 깜팽("Sankampaeng Hot Spring) 온천은 태국 정부 관광청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넓은 공원 형태로 이뤄져 있다. 공원의 한 중간에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데 날계란을 사서 삶아 먹을 수도 있다. 

수로를 따라서는 온천수가 흘러 족욕을 즐길 수 있으며, 한 켠에는 작은 온천 수영장이 마련돼 있다. 이들은 입장료만 내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그밖에 개인탕과 커플탕, 단체탕, 미네랄 수영장은 별도의 요금을 내야 한다. 요금 차이가 있을 뿐, 룽아룬 온천도 비슷한 형태다. 단, 두 곳 모두 비누와 샴푸를 비롯한 목욕 용품은 사서 사용해야 하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게 좋다. 

치앙마이는 볼거리가 많은 게 특징이다. 1296년 멩라이 왕이 독립 왕국인 란나 왕조를 세우면서 도읍지로 건설해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지 중 하나다. 북부 태국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수많은 고대 사원과 유적들이 거리 도처에서 과거의 영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80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치앙마이는 풍부한 역사 유적과 매력적인 자연경관을 간직한 태국의 관광명소다. 

3세기 말에 창건된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지 중 하나며, 태국의 초기 문화 발상지로서 찬란한 고고학적 보물들을 보존하고 있다. 또한 4000명이 넘는 승려와 7000여 명의 수도승이 있는 북부 불교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10대 관광지이기도 하다. 


치앙마이시를 중심으로 한 치앙마이주는 2만㎢의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비옥한 논과 굽이치는 삥강의 계곡이 낮은 언덕에 둘러싸여 있고 태국 최고봉 도이인타논을 포함한 울창한 산과 정글, 강으로 이뤄져 있다. 시가지에서 불과 10㎞를 벗어나면 40만명에 달하는 고산족이 밀림 깊숙한 곳에서 원시적인 삶을 유지하고 살고 있으며 수질이 좋기로 유명한 유황온천, 정글, 폭포 등이 산재해 있다. 

치앙마이 시내는 일반적으로 성곽을 기본으로 한 구시가와 그 주변의 신시가로 구분한다. 성곽 안쪽은 예로부터 주거지역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역사적인 유물 등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개발이 제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언제나 한가하고 조용한 편이다. 성 바깥쪽에는 상가와 집 등 여러 건물이 들어서 있다. 성곽 안과 밖은 성벽과 해자로 구분되며, 문이라는 뜻의 5개 쁘라뚜가 이들을 연결한다. 

신시가 중에서도 특히 붐비는 곳은 서쪽의 쁘라뚜타패 지역이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유명한 상권인 나이트 바자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여행자들의 편의시설 역시 이 지역에 많이 집중돼 있다. 

치앙라이 

치앙마이와 더불어 태국 북부의 대표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태국의 가장 북단에 있는 이곳은 방콕에서 785km 가량 떨어져 있다. 도시는 해발 416m의 꼭 강(Kok River) 유역에 세워졌으며, 면적은 11,678평방km 정도 된다. 

치앙라이는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라오스, 태국, 미얀마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이러한 골든 트라이앵글의 관문격인 도시가 바로 치앙라이인 셈인데요. 검은집 박물관, 14세기에 지어진 왓 크랑위앙, 백색사원과 같은 명소가 있다. 


치앙라이는 1262년에 멩라이 왕이 란나 왕국(Lanna Kingdom)의 중심으로 세운 도시다. 한 나라의 수도였던 만큼 도심에는 몇몇 볼거리가 있지만 실제 치앙라이가 여행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치앙라이는 도시의 대부분이 산으로 이뤄져 있고, 북부 메콩강 유역에서 미얀마, 라오스의 국경과 맞닿아 있다. 

(치앙라이 메싸이 미얀마 국경지역이다.) 


치앙라이 주변 도시들은 아침 일찍 출발한다면 하루 만에 다녀올 수도 있고, 현지 여행사의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도 있다.



황금의 삼각지대(黃金의 三角地帶, 태국어: สามเหลี่ยมทองคำ)란, 동남아시아의 타이, 미얀마, 라오스의 3국이 메콩 강에서 접하는 산악 지대로, 미얀마 동부 샨 주에 속한다. 

태국과 미얀마 국경을 가로지르는 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건물들이 참으로 신기하다. 

태국에서 미얀마 국경을 넘기위해서는 태국인은 출입국 관리소에서 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태국 북부는 양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유명한 "도이통커피"는 태국의 어느도시에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대중적인 커피이다. 

(평화로운 마을의 개들 "멍멍이" 신호등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한때 어우러져 사는 진풍경은 이곳에서는 낯설은 모습이 아니다. 하하하하)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여행에서 뺴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소수민족' (고산족)이 사는 마을 방문이다. 


태국 고산지대 소수민족(카렌족, 아카족, 라후족, 리수족, 몽족)소수민족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카렌 족(The Karen Hill Tribe)인데 이들은 태국에 40만명 정도가 거주한다고 하는데 이들은 다른 민족과는 달리 고산에도 살지만 이들은 평지에서도 살며 대부분이 치앙마이와, 매홍손, 치앙라이지역에 살고 있다. 그러나 중부 태국에도 살고 있고 그 모양이 특이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람빵▶ 

치앙마이에서 불과 100km 떨어져 있는 람빵은 태국 북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방콕과 치앙마이 구간의 모든 철도가 통과해 교통의 중심지로 활약하고 있다.

 

북부의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볼거리가 적어 방문객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치앙마이의 도이 쑤텝(Doi Suthep)과 함께 태국 북부에서 꼭 봐야 할 주요 볼거리로 꼽히는 왓 프라탓 람빵 루앙이 있어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있다. 


7세기부터 시작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람빵은 젖줄인 왕강(Mea Man Wang)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돼 있다. 

(전통 송크란축제 모습/전통악기와 음악을 틀고 음식과 먹을거리를 서로 나누면서 마을을 거닐다.)  


19세기에는 티크목 산지로 원목 산업이 발달하기도 했는데, 그로 인해 목조로 이뤄진 예스런 상점과 가옥이 많다.



매홍손▶ 

치앙마이에서 368km 북서쪽에 자리한 매홍쏜은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주변 자연이 아름답고 목이 긴 빠동족 마을(Padoung Village)을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홍쏜에 들르지 않고 빠이에서 일일투어로 빠동족 마을을 찾는 여행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도시 한가운데에는 매력적인 쫑캄 호수가 있어 운치를 더하며, 겨울에는 태국에서 가장 선선한 기온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고즈넉한 도시 람빵 엄퍼 항찻에 풀벌레 소리 ▶http://jonyjung.tistory.com/2014



수코타이

13세기 무렵 수코타이는 태국의 심장부이자 수도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유적으로 유명한 작은 도시로 남아있습니다. 수코타이 역사 공원에서는 800년 전의 태국 북부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자전저를 렌트하여 많은 유적지를 편리하게 돌아볼 수 있다.



빠이

주로 배낭 여행객들이 선호한다는 빠이는 야외 활동으로 인기가 좋은 느긋한 여행지이다. 급류 래프팅을 즐기거나 산을 트레킹하거나 강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 위치한 이 공원은 높은 고도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추운 날에는 서리를 만날 수 있다. 매클랑 폭포, 매야 폭포, 시리단 폭포 등의 폭포를 구경하며, 하이킹할 수 있다.

해발 2,565m인 도이 인타논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히말라야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태국내에서도 가장 낮은 기온과 각종 농산물이 재배 되는 곳으로 수 많은 고산족들의 삶의 터전인 곳이다

현 국왕과 왕비의 6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탑이 있고 산 정상의 산책길에는 희귀 동식물이 있어 사진 작가들이 상주해 있으며 특히 건기에는 산 정상의 기온이 0도일 정도로 1년 내내 서늘하고 맑은 공기를 주는 곳이다. 

약 70m 높이의 와치라탄폭포는 폭포 수량이 많아 물안개로 인한 무지개를 쉽게 보실수 있고 고산족 시장에서는 고산 부족들이 직접 재배한 각종 농작물들을 판매 하고 있다.


태국 불교 사원건축 이야기 Party4

치앙라이 방송촬영중 득템한 아이템 " 빅 밀짚모자!!! 비도 막아주고 해빛도 막아주고 완전 짱이다!!! 핸드메이드로 만든건데.. 만든 장인이 누군지 궁굼해졌다. ㅋㅋㅋㅋ 


✈️ <태국 투어 ⓝ #방송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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