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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병원의 의료사고- 람빵에서 양 어머니가 담석으로..

by JONYTHAI JONY JUNG 2011. 4. 8.

2011년 4월 1일 얼마전 저의 사랑하는 사람의 친어머니가 결국 세상과 작별을 하셨습니다. 세상이 저에게 남겨주신 두 번째 어머니 이자 마지막 어머니 마저 떠나니.. 가슴이 아픕니다. 3월 30일은 저의가 방콕생활 10년 만에 처음으로 저의 이름으로 구입한 콘도로 이사를 하는날..... 이사하는 그날.. 병원에 급하게 입원하시더니..

4월 1일날 그렇게 저의를 두고 떠나셨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들집을 꼭 가야 한다며 어머니 친구분들에게 여러번 자랑을 했던 터라... 죄송합니다. 우선 질문내용의 핵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30일 어머니가 갑자기 배가 아프셔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은 람빵에 위치한 "롱반 나타반" 정부에서 운영하는 병원이라서.. 의사들의 진료가 형편 없다고 하는데.. 급한 나머지 그곳으로 갔습니다.

람빵이라는 지역에는 롱반에까촌은 작은 시설에 불과하고 롱반 나타반은 두곳이 있다고 합니다. 친구의 말로는 .. 그곳에서 응급실에서 하루를 지내고..의사가 약 먹고 쉬라고 했나봅니다. 그리고 긴급상황이 발생하고 의사는 "뉘으,, 뉴, 라는 제가 알기로는 담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석이 진행되서 지금 호흡곤란과 힘든 상태까지 왔다고... 그리고 저는 방콕에 있었구.. 친구와 전화를 수시로 주고받는데.. 의사가 상태가 호전됬다.. 지켜보자 어쩌구 하면서 4월 1일날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의사는 엑스레이 검사는커녕 ! 약먹고 푹 쉬라고 했다고... 너무 황당합니다. 그리고 알고 봤더니.. 그 병원에서 한 두 명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담석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예기를 전해들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고소 하라고 했더니.. 한국같은 곳이나 고소가 가능하지 태국은 힘들다고 합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그리고 담석이 얼마나 아픈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 친구는 담석으로 배를 째서 담석 알갱이를 제거한적이 있습니다. 무려 20바늘 이상을 꼬맨적이... 혹시 이글 보시는 분들 중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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