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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뉘우스] 태국 반정부 시위에 따른 정국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9일 오늘 의회 해산과 조기총선을 선언했습니다 [조니 뉘우스] 태국 반정부 시위에 따른 정국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가 9일 오늘 의회 해산과 조기총선을 선언했습니다. 잉락 총리는 이날 TV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정치적 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하원 의회를 해산하고 이른 시일 안에 총선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BANGKOK – Around 100,000 people took to the streets of the Thai capital on Monday seeking to topple the government, police estimated, despite the prime minister’s decision to call snap elections. “Turnout at 10.30 am (0330 GMT) is esti.. 2013. 12. 9.
태국 친환경 그린섬 "꼬사무이, 꺼사무이, 코사무이 태국 (꼬) 사무이를 섬을 아십니까? (คุณรู้ ความหมายของเกาะสมุยหรือไม่) 한국인 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 코 사무이’ 태국어로 코(Koh)는 '섬', 사무이(Samui)는 '깨끗함' 뜻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그린 아일랜드 라는 ' 녹색 섬의 명칭을 얻었는지도 모르겠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560 km... 사무이섬 (เกาะสมุย, Ko Samui) 은 태국에서 세 번쨰로 큰섬으로 코코넛과 주석, 고무 생산지로 유명하며 타이 끄라 지협 동해안 수랏타니 주의 섬이다. 하늘 높게 뻣은 야자수 나무와 바람 그리고 고기를 잡는 어부들와 농부들이 함께 어울려사는 사무섬의 인구는 약 3만4천명이 살고 있으며 이곳에 이주 정착해서 사는 외국인들도 상당이 많다.. 2013. 12. 5.
[친환경]-태국 안다만해에 광활하게 펼쳐진 진주빛 바다와 그린 아일랜드(섬)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David Robert Joseph Beckham) 이 집 한 채를 사둘 만도 했다. 외국인이 콘도, 아파트도 아닌 땅이 달린 집을 어떻게 구입했을까? (사진은 데이비드 베켐이 구입했다고 추측하는 빌라의 모습) 베컴의 집이 있는 코 사무이 북쪽 코 팡안(Koh Phangan. Koh는 태국어로 섬이라는 뜻) 반따이 해변은 고무나무와 야자수로 빽빽하다. 널찍한 발코니에서 와인 한 잔 마시며 석양과 함께 저물어가는 바다를 굽어보면 세상사 근심과는 안녕이리라고 한다. ↑ 낭유안의 진정한 본새는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봤을 때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20분만 땀을 빼고 산꼭대기에 오르면 너럭바위 전망대 아래 궁극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드넓은 바다 위로 초록과 쪽빛이 경.. 2013. 12. 3.
방콕 반정부 시위가 한창이던 오늘 한국 뉴스를 모니터링을 하던중 훈남 뉴스 앵커를 발견했습니다. ㅎㅎ 태국 방콕 시위현장- 오늘은 훈남 KBS 뉴스앵커의 소식으로 시작을 합니다. 2013. 12. 2.
방콕 정부 결국 외출금지령 발령 알림: Bangkok Curfew' 오늘밤 10시 부터 새벽 05시까지 Curfew' 외출 금지령을 발령 한다고 합니다. 밤11시 퇴근인데~ 큰일이네 ㅠㅠ 방콕에 계신 형제, 자매 여러분들 각별히 주위하세요!!!!! 2013. 12. 1.
태국 반정부 시위가 점점 격화되는 조짐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잉락 친나왓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反)정부 시위가 주말인 오늘12월 1일 점점 격화 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결국 어젯밤 친정부 시위대와 반정부 시위대간의 충돌로 첫 사망자까지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총리 청사와 방콕 시경 주변에 모여드는 반정부 시위대에 최루탄과 물대포를 발사하면서 본격적인 첫 해산작전에 나섰습니다만 시위는 더 격화되는 조짐입니다. 수텝 전 부총리는 잉락 총리를 퇴진시키고, 현 정부를 마비시키기 위해 1일 주요 정부 청사 10개를 추가로 점거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입니다. 제1야당인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반정부 시위를 이끌고자 최근 의원직을 사퇴한 수텝 전 부총리는 오는 12월 5일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생일을 앞두고 총리 청사, 국립경찰본부, 방콕 시경, 교육부, 두씻 .. 2013.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