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28 21:55
[GOT7 BamBam - Special MC at KCON2019THAILAND ( 190928 )

한류의 중심, 한류 스타라면 누구나 이 무대에 꼮 서고 싶어한다는 '케이콘 2019 태국 (KCON 2019 THAILAND)가 개막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케이콘 사회를 맞은 한류스타 태국인 닉쿤과 뱀뱀이 고향인 안방에서 MC를 진행했다. 

한국어와 태국어 그리고 영어까지 능숙한 이 두 한류스타의 진행으로 펼쳐진 아시아 케이팝의 성지 태국에서 이 틀동안 (28일, 29일) 펼쳐지는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렛츠고!!! #조니타이 

<KCON 2019 THAILAND> 구매하러가기 



케이콘은 CJ ENM이 2012년부터 한류의 세계화를 위해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세계 최대의 K컬쳐 컨벤션으로, 지난 8월에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렸다. 

1일차 공연에는 보이 스토리, 에버글로우, 골든 차일드, 갓세븐, 있지, 김재환, 네이쳐, 원어스, 더 보이즈, 엑스원이 출연한다. 

2일차 공연에서는 (여자)아이들, AB6IX, 에이티즈, 밴디트, 청하,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베리베리, 엑스원이 출연한다. 닉쿤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브이라이브 측은 “케이콘 2019가 지닌 한류의 세계화라는 취지와 브이라이브가 나가고 있는 방향이 동일해 좋은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전 세계로 뻗어가는 K컬쳐에 대한 폭발적인 열기를 내 방 1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위키피디아 케이콘 사진>

กลับมาอีกครั้งเป็นปีที่ 2 กับ KCON 2019 Thailand เทศกาล Korean Wave ระดับโลกที่รวบรวมทุกแง่มุมของกระแส Hallyu เอาไว้ในที่เดียว! 

บรรยากาศภายในงานวันแรก (28 กันยายน) เต็มไปด้วยความคึกคักของทั้งศิลปินและสาวกเคป๊อปที่พร้อมใจกันเดินทางมาร่วมสนุกกับกิจกรรมและโซนต่างๆ ภายในงานคอนเวนชัน ซึ่งแบ่งออกเป็น K-Pop Zone, Trend-K Zone, K-Food Zone, Girls Play  Zone, Creators Zone และ Brand Zone ที่ในครั้งนี้มีการปรับเปลี่ยนสเกลให้ศิลปินและแฟนๆ ได้ใกล้ชิดกันมากขึ้น พร้อมกิจกรรมสุดพิเศษกับศิลปินที่ชื่นชอบที่แตกต่างกันไป

โดยนอกจากกิจกรรมภายในคอนเวนชันแล้ว KCON 2019 Thailand ยังเปิดโอกาสให้แฟนๆ เคป๊อปได้ใกล้ชิดกับศิลปินผ่านกิจกรรม Meet & Greet ก่อนที่ค่ำคืนนี้จะปิดท้ายด้วยคอนเสิร์ตที่ไลน์อัพจัดเต็มอย่าง Boy Story, Everglow, Golden Child, GOT7, ITZY, Kim Jae Hwan, Nature, ONEUS, The Boyz และศิลปินพิเศษอย่าง X1 ซึ่งมาพร้อมพิธีกรพิเศษอย่าง นิชคุณ หรเวชกุล จากวง 2PM

THE STANDARD POP เก็บภาพบรรยากาศมาให้หลายคนที่กำลังลังเลใจลองคิดทบทวนดูอีกที เพราะโอกาสได้ใกล้ชิดกับศิลปินที่ชื่นชอบอยู่ที่นี่แล้ว!

KCON 2019 Thailand จัดระหว่างวันที่ 28-29 กันยายน 2562 ณ อิมแพ็ค อารีน่า เมืองทองธานี และอิมแพ็ค เอ็กซิบิชั่น เซ็นเตอร์ ฮอลล์ 9-10

 

https://www.viagogo.com/kr/Festival-Tickets/International-Festivals/KCON-Tic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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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28 20:08

촛불집회 200만 VS 맞불집회 1000명???

<사진캡쳐: MBC 카카오TV/ 사진을 클릭하면 뉴스링크로 이동합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 엠비씨 문화방송 ^^ 

<사진캡쳐: MBC 카카오TV/ 사진을 클릭하면 뉴스링크로 이동합니다.> 

<사진캡쳐: MBC 카카오TV/ 사진을 클릭하면 뉴스링크로 이동합니다.> ​

<위 영상 연합뉴스보도 28일자>

그리고 ▽아래는 붉은 맞불집회와 촛불시민들 사진비교

(사진 왼쪽 붉은색 맞불집회 오른쪽 노란색 촛불집회)

서울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는 지난주에 이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지지하고 검찰 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지난주보다 집회 규모가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서울중앙지검 앞 도로가 모두 통제된 상태로 진행되었다



이날 집회에는 집회 주최 쪽 추산 200만명이 참석했다. 시민연대 관계자는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평일에 집회가 열리지 않았고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지방에서 상경집회 참가자들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맞불집회도 열리고 열렸다. 

아래 사진비교



28일 '검찰 개혁'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퇴진'을 각각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 가운데 부산에서도 같은 성격의 집회가 열렸다.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6시 부산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어 검찰적폐 청산과 개혁을 촉구했다.



빗속에 열린 이 날 집회에는 부산지검 앞 도로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모였다.

주최 측은 시민 발언, 공연, 퍼포먼스 등으로 집회 분위기를 띄우며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이들은 "무소불위로 휘두르는 검찰의 권력을 더 이상 놔둬서는 안된다"며 "부산시민의 힘으로 검찰 적폐를 청산하고 개혁을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자유한국당 부산시당은 오후 5시부터 부산 서면 금강제화 앞에서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2차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서는 유재중 부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같은 당 조경태 최고위원, 서병수 전 부산시장 등 한국당 당원들이 대거 참석했고,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도 동참했다.

집회에서는 대학생, 교수, 학부모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마이크를 잡고 조국 장관의 즉각 퇴진을 촉구했다. 이들은 연단에 올라 "특권, 반칙 등을 일삼고 겉과 속이 다른 좌파들의 속성을 모두 갖춘 상징 인물이 바로 조국 장관"이라며 "조국 장관이 파면되고 진실과 정의, 상식과 양심이 승리하는 날까지 부산시민의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국, 문재인은 천벌을 받아라!"

또한 , 28일 오후 6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반포대로에서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가 주최한 집회가 한창인 가운데, 보수성향 시민단체 '조국사퇴문재인퇴진국민행동'이 대검찰청 앞 쪽에서 '조국 구속 문재인 사퇴' 집회를 개최했다.

시민연대의 조국 수호 촛불집회가 진행되기 1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부터 보수단체인 자유연대도 길 건너편인 서초역 6번 출근 인근에서 맞불 집회를 개최했다.

자유연대 측 추산 2000여 명이 참가했으나 현장에 있던 시민들의 수 많은 시민들의 말로는 1000명도 안된다고 했다. 시민연대와 구호 경쟁을 펼치면서 대립각을 보여줬다. <뉴스인용>

*조니타이에서는 태국에 관련된 이슈와 정보만 포스팅합니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태국에사는 교민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없고 화가 나서 이렇게 나마 포스팅을 함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이해부탁드립니다. 

과거 2006년과 2008년 태국에서 일어난 쿠테타로 시위현장을 보도하던 한국에 두 언론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탱크와 장갑차가 등장하고 총성이 울리던 현장에서 K방송사는 군부측에서 안전모와 보호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을 폭도로 보도를 하고 M 방송사는 시민 시위대 측에서 안전모나 안전장비 하나없이 시민의 목소리를 들려주던 그 방송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군요.  

감사합니다.  

아래 좋아요/ 공감버튼 쿡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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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26 03:29


에어아시아 항공사가 오는 26일까지 나흘간 항공권 할인에 돌입한다.

이번 에어아시아 '빅세일 프로모션'은 에어아시아 이용 고객이 6억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이다. 할인 대상 항공편은 총 600만 석으로, 1년 후 항공편까지 최저 운임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기간에 예약 가능한 출발 날짜는 2020년 12월 15일까지다.

이번 '빅세일 프로모션'은 지난 23일 오전 1시부터 판매가 시작돼 오는 26일까지 나흘 동안 에어아시아 웹사이트(www.airasia.com)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
http://mnews.imaeil.com/Travel/2019092514352841487

#태국 #태국여행 #여행에미치다 #항공권 #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엑스 #태국항공권 #할인항공권 #Airaisa #Thailand #AirAsi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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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8 00:13

KCON 2019 THAILAND - the World’s Largest K-Culture convention - returns to Bangkok bigger and better!

일본 도쿄 그리고 미국 뉴욕.LA 케이콘을 성공리에 마친 케이콘이 9월 28-29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다. 이미 누적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케이콘은 케이콘은 북미·유럽·아시아·중동·남미·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82만3000명이 찾은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이다.

세계 최대 규모 K컬처 컨벤션 '케이콘'(KCON)이 지난 주말 '케이콘 2019 LA' 개최로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CJ ENM이 현지시간 18일 밝혔습니다. CJ ENM, K컬처 축제 '케이콘 2019'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BuuXR8Avrs


After the overwhelming success of last year’s inaugural event, KCON returns on September 28 – 29 with KCON 2019 THAILAND at Impact Arena and Exhibition Halls 9 & 10, Muang Thong Thani. The two-day K-Culture convention created by CJ ENM and Mnet will be packed with amazing performances from a star-studded lineup of K-Pop stars plus special activities giving fans the chance to get close to their favorite idols.

     In 2018, Thailand had its first experience of the premier international K-Culture convention. The event received an incredible response from local K-Pop fans attracting more than 42,000 visitors over two days, and tickets sold out in just a few hours.

   In response to the incredible demand, KCON 2019 THAILAND returns with a convention double in size in order to offer an even wider range of activities all related to K-Culture, encompassing the best in Korean music, food, beauty, fashion and lifestyle.

   The convention also provides the chance for local entrepreneurs to join and introduce their products in this K-Culture convention.  Applications for booths at the KCON 2019 THAILAND convention are available between July 11 –August 22 at www.kconthailand.com/booth/apply.

     KCON 2019 THAILAND will also launch a new communication channel for Thai fans, with the KCON Live Chat starting on July 18. The live streaming will be hosted by Prae, famous Korean culture youtuber from the HI PRAE channel, and will offer the latest updates and exclusive content about KCON.  Tune in to the live streaming by following us on Twitter @KCONThailand at 6pm every Thursday.    

For more information, follow @KCONThailand on Twitter.

ABOUT KCON

     KCON is the world’s largest K-Culture convention dedicated to every aspect of Korean pop culture (hallyu). The convention and concert franchise launched in 2012, and has grown each year attracting over 966,000 attendees around the world. KCON is now an established annual celebration for hallyu fans of Korean music, food, beauty, fashion, drama and more, providing the largest forum for fans to directly connect with each other, as well as with artists and professionals from across the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Since its inception, the brand has expanded internationally, with KCON festivals taking place in LA (USA), New York (USA), Tokyo (Japan), Abu Dhabi (UAE), Paris (France), Mexico City (Mexico), and Sydney (Austr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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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6 21:30

태국에 순수 관광(여행)목적이 아닌 무사증제도(무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였다 입국이거부 되는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청_(Immigration Bureau)에서는 최근 관광비자의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를 취득 (일명 비자 런 Visa-Run)하는 것 과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고했습니다. 

태국과 한국은 관광목적으로 방문 할 경우 90일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관광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태국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관광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관련비자를 취득 하시기를 권합니다

* 관광비자 외 비자 발급은 주한 태국 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thaiembassy.org/seoul/ko/home 또는 타일랜드 엘리트 비자 (조니타이) 글을 참고하십시오.  

➡️ http://www.jonythai.com

➡️ https://jonyjung.tistory.com/2094


▶태국과 양국이 비자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관광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인 경우 비자 없이 태국에 체류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90일 관광비자 (사증) 면제) 그러나 이민청에서는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입국한 여행객들에게 입국 심사 과정에 추가적으로 질문과 자료를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요청, 진행 할 수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 입국 목적 인터뷰 관련

* 1.1 태국 입국의 목적에 관한 질문


* 태국을 입국한 목적이 취직 혹은 취업 등의 목적이 아닌 관광 목적인지 질문

* 1.2 태국에 입국, 거주했던 기록을 토대로 질문


* 1.2.1 태국을 입국했던 횟수를 토대로 추가 질문 가능 


* 1.2.2 관광비자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 (일명 비자 런 Visa-Run) 를 취득하여 편법으로 태국을 재 입국 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질문 받을 수 있다; In-Out 비자란 관광목적의 사증 면제로 비자를 취득하여 태국을 입국 한후 최대 사증 면제 기간 동안 머무르다 태국을 출국, 다시 동일한 사증면제 비자로 태국을 재입국하여 거주 하기를 반복하여 장기 체류하는 경우.

*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거주로 의심 될 경우

* 2.1 인터뷰 시에 관광목적이라는 것을 입증 할 서류-왕복 항공권, 현지에서 쓸 경비, 숙소 예약 증빙서류, 관광일정표 등- 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 2.2 2.1항목의 제시한 서류를 이민청에서 자료로 요청, 기록 할 수 있다.

* 입국 허가와 불허가

* 3.1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 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거나 혹은 본인이 취업이 아닌 순수한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다면 태국과 해당국가 양국간의 사증면제 협정에 따라 정해진 기간을 체류 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 관광목적 90일 체류 가능)

* 3.2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태국에 체류 하려 한다는 정황이 있는 경우 입국이 거부 당할 수 있으며 태국을 출국하여 본국으로 귀국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 그 여권에 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유효한 비자(사증)을 받아야 합니다. 단, 다음의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된 해당하는 국적 소지자는 비자 필요 없습니다.

(1) 관광 비자(사증) 면제 국가는 관광 목적 입국 시 30일 이내로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관광비자 면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된 국가는 비자(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국 리스트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3) 비자(사증)가 면제되지 않는 국가와 양국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는 비자(사증)를 취득해야 입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자(사증)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비자를 받아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자 유형 및 발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 관광 목적으로 입국시 비자(사증)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도착비자가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도착비자를 받으시면 15일 이내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도착비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황열병 유행 지역의 국적 소지자는 입국시 황열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황열병 유행 지역 국가 리스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비자(사증) 심사 서류가 많이 필요하며, 신청자의 거주국에 있는 재외공관, 태국대사관 또는 태국영사관에만 비자 신청이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거주국에서 출국하기 전에 비자를 받아야 하며, 모든 나라의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자 신청자는 신청하시기 비자 발급 관련 기관에 먼저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의 국가별 자세한 위치와 연락처는 다음의 태국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mfa.go.th/web/2633.php

해당국가 리스트는 추가 서류 요청 국가 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하기 위해서는 태국 정부에서 인정하고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적합한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규정상 태국 내에서 비자(사증) 취득은 되지 않으며, 비자 신청자는 재외 공관 태국 대사관 또는 태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고 입국하십니다.

신청자는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비자 유형 및 각 비자 유형에 요청되는 서류는 비자 유형 및 발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신청은 비자 신청자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 수령은 대리 수령 가능하나,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비자 유효 기간과 체류 기간이 다른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에 입국해서 비자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사증 유효기간은 3개월이고, 특별한 상황의 경우 6개월, 1년 또는 3년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 대사관에 의해 부여 받으며, 비자 사증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체류 기간은 입국시 출입국 심사관에 의해 비자 유형에 따라 부여 받습니다. 예를 들면, 경유(Transit)비자의 체류 기간은 입국일로부터 30일 이내로 받을 수 있고, 관광(Tourist)비자는 입국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비이민(Non-immigrant) 비자는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출입국 심사관에게 받은 체류기간은 여권에 찍어주는 입국 도착 스탬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 받은 체류기간보다 더 오래 체류하기 원하는 분은 방콕 내 South Sathorn Road, Soi Suan Plu 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02-287-3101~10) 또는 각 지역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에서 연장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연장에 관한 정보는 이민국 홈페이지 www.immigration.go.th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에 입국한 외국인 중 노동허가(Work Permit)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일을 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취업을 금지한다. 태국에 취업할 사람은 노동 허가(Work Permit)을 신청할 수 있는 체류 자격에 맞는 비자(사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노동 허가(Work Permit)과 관련된 사항은 외국인 노동자 관리국 홈페이지, www.doe.go.th/workpermit/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은 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사증)을 발행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입국과 체류 허가 권한은 출입국 심사관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비자(사증)을 소지한 외국인이더라도 출입국 심사관이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사유를 발견하는 경우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다음에 한가지라도 해당하는 자는 태국 입국이 금지됩니다.

(1) 위조되거나 유효하지 않은 여권이나 서류를 사용하거나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더라도 비자 면제 협정이 없는 국가인데, 태국대사관이나 태국총영사관 또는 외교부에서 발행한 비자(사증)을 소지하지 않은 자. 비자 발행의 기간과 조건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정한다.

(2) 태국 내 입국하여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체류하는 경우

(3) 외국인 노동 허가법을 위반하여 취업하거나 미숙하거나 훈련되지 않은 상태로 고용되어 태국에 입국한 경우

(4)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거나, 국가 지정 질병에 걸린 경우

(5) 천연두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거나 예방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경우 또는 입국 심사 의사에게 예방 접종의 사유로 입국 거절된 경우

(6) 태국 법원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또는 외국의 법원에서 법률 명령이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7) 공공질서에 위험의 요지가 있는 행위를 하는 경우 또는 폭력의 위협을 가하거나 폐해로 인하여 공공의 보안, 안전 및 평화와 국가의 보안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 자 또는 외국 정부의 관할기관으로부터 구속 영장을 발부 받은 자

(8) 매춘, 인신매매, 마약밀반입, 공공 도덕에 반하는 각종 밀반입과 관련한 입국 목적을 갖고 입국하려는 자

(9)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4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소정의 금전이나 재정이 없는 경우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6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금지된 자, 태국이나 외국 정부에 의해 강제 출국된 자 또는 태국이나 외국정부에 의해 체류 자격이 취소되었던 자. 단, 장관이 정하는 허가를 받은 자는 예외.

주한태국대사관 홈페이지 참고:
http://www.thaiembassy.org/seoul/ko/services/2532/31171


-일반-정보-(General-information).html

*주한태국대사관 연락처/ 주소

위치: 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 앞 대로변에서 이태원 제일기획 방향으로 걸어서 5분거리

주소: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53-7(우)140-210

전화 02-790-2955,02-795-0095, 02-795-3098, 02-795-3253
팩스 02-798-3448
메일주소 thaisel@mfa.go.th

업무시간:
영사업무 오전 9시~12시, 오후 1시~3시30분 (월요일-금요일)
비자업무 오전 9시~12시(월요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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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3 07:07

언제나 밝은 보름달 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삶에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조니타이 


Have a great time with your family during the #Chuseok holiday, everyone!
From: Jony & Jeff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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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추석인사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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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1 08:38

 

[#조니타이] 추석을 앞두고 9일 인천 출발 방콕행 왕복 항공권이 스카이스캐너에서 10만원대에 판매되고있었다 

​👀 눈을 의심한 나머지 클릭!! ⏭ 제주항공 항공권 예약페이지로 연결된 이 항공권은 의 운임은 실제로 5만원 하지만 유류비, 공항세를 포함한 총 가격은 18만원이였다. 

그래도 편도 5만원 유류비, 공항세 포함 가격이 10만원도 안되는 (LCC) 티켓이 10만원이 말이됩니까? 

최근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추동(秋冬) 티켓 팔이에 한창이다. 항공사 및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보통 정기적으로 3~4개월 후 출발하는 항공권을 낮은 가격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이번에는 가을 추(秋)캉스 수요 대상 할인 판매도 이어지고 공급 과잉과 일본 여행 거부 운동 여파, 원·달러 환율 상승 및 최근 베트남으로 한국인 관광객 수요가 많이 빠져나갔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다고도 한다.

https://www.instagram.com/jonyjung

이러한 악재가 겹친 가운데 부진한 실적 확충을 위한 고객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한편, 추석 연휴 주간인 오는 7일부터 15일 사이 출국을 기준으로 항공권 예약 비중을 분석한 결과 베트남 다낭과 태국 방콕 등 동남아 여행지가 주류를 이뤘다. 베트남 다낭(12.6%), 태국 방콕(6.5%), 미국령 괌(6%), 필리핀 세부(5.4%)가 상위를 차지했다.

 

결국, 하루만에 티켓은 매진되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 가격대의 항공권이 나올 가능성은 많다.

미리 미리 서두루고 대비한다면 인천 출발 방콕행 왕복 항공권(LCC)티켓이 10만원대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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