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11.26 11:42



유형별 게이 (Gay Job) 직업 순위 TOP 10 설문,

1.디자이너 - Designer
2.승무원 - Crew
3.판매원 - Salesman
4.연예인/예술인 - Entertainer, Artist
5.무속인 - Shaman
6.여행업 - Travel
7.서비스업 - Service
8.세이프/주방 - Chef
9.자영업 - Self-employed
10.의사/간호사 - Doctor, Nurse

* 이번 여론조사는 전문 기관 게이럽 에서 전국 30세 이상 게이남 1,000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조사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는 ±3.1% 포인트이며 사무직과 회사원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 ㅋㅋ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7.09 23:00

"It was a long parade along from Seoul City hall to Myeong dong 

and Uljiro Street which began.

 15년 만에 다시 찾은 “2015년 제 16회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 현장에 다녀오다.

난 예전보다 더 강해지고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서 더욱 당당해졌다. 


 Thousands march in Seoul for Korea's #Queer pride on 28 June.




(2015년 퀴어퍼레이드 당일 유트브 영상)


 언 2 년 만에 다시 찾은 6월에 대한민국 서울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쳐 보였다. 




갑작스레 결혼 발표를 한 친형의 결혼식으로 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 방문을 준비 해야 했다.



난 정말 행운아인가? 


친형의 결혼식이 마침 6월 27일 서울 종로 5가에 있는 모 예식장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서울에 이태원과 종로는 우리들의 안식처가 많은 곳이다. 



그리고 다음 날 6월 28일은 그동안 내가 멀리서나마 그리워하고 언젠가는 꼭 참석하겠다고 다짐하고 

벼르던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하이라이트 퍼레이드가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된 것이다.



그리고 다음 날 6월 28일은 그동안 내가 멀리서나마 그리워하고 언젠가는 꼭 참석하겠다고 다짐하고 

벼르던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하이라이트 퍼레이드가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된 것이다. 



6월 9일 퀴어문화축제의 개막식을 머나먼 이국땅에서 유튜브 생중계 영상을 숨죽이며 시청하던 나는 

근무시간 내내 손에 땀을 쥐며 실시간 영상을 시청했다. 


협오 세력들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험난하고 고생이 많았던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혐오세력들과 당당히 맞서는 모습, 그리고사랑하라, 저 항하라, 퀴어레볼루션, 사랑은 혐오보다강하다, 우리는 뭉칠수록 강하다, 등등의 슬로건이 내가 이번 퀴어퍼레이드에 꼭 참석해서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꼭 보여줘야 한다는 굳은 의지와 마음이 생겨났던 것 같다. 



난 솔직히 약 15년 전쯤 홍대앞 퀴어 퍼레이드 행렬이지나가는 뒷 꽁무니를 졸졸 따라 최종 목적지인 어느시설에 운동장까지 숨죽이며 따라갔던 적이 있다. 



그리고 2015년 6월 28일 오후 12시 서울시청광장으로 향했다. 내가 도착한 그곳은 시작 전부터 몰려든 각종 혐오 세력들이 장구와 북을 치며 퀴어퍼레이드를 방해하고 있었다. 




외신과 매스컴을 통해서만 접하던 그 혐오세력들을 직접 내가 마주치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시청광장안으로 진입하는 길목 여기저기에는 보수 개신교 단체들이 다양한 형태로 행사를 방해 하고 있었다. 



마치 서울 시청광장 주위 차단막 밖에는 이 협오 세력이 모두 장악한 듯 보였다. 수천 명이 넘어 보이는 혐오세력 중 일부는 차단막 담장을 넘어 광장 안으로의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다. 



마치 모(?) 영화에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켰다.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행사를 방해하려는 혐오세력들을 보는 순간 울컥했다. 그리고 난 그들의 행동을 보는순간 더욱 강해졌다. 



그리고 어렵게 진입한 서울시청광장 안은 정말 평화로운 낙원의 느낌을 받았다. 광장 잔디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퀴어들과 커플들의 모습은 아름다운 그 자체였다. 




어떻게 차단막 하나 사이로 극과 극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여기가 정말 대한민국 서울 하늘아래가 맞단 말인가? 

그리고 오후 1시쯤 퀴어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순식간에 광장안에는 수천 명의 인파로 가득 찼다. 퀴어문화축제를 지지하는 13개국 대사관 부스에서 유독 미국대사관 부스가 눈에 들어왔다.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거기에다 리퍼트 대사가 축제 현장을 찾아와 혐오 세력들의 눈앞에서 동성결혼 법제화에 성공한 미국의 축하 메시지를전하는 모습 보고 반대 측 차단막 담장 너머에서는 충격을 받은 협오 세력들의 웃지 못할 상황도 펼쳐졌다.




그리고 성 소수자를 지지하는 일반인 가족들 사이로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와 참된 교육을 솔선수범 보이는 외국인 가족 중에 한 가족이 눈에 띄었다. 

시청광장에서 명동을 지나 다시 돌아오는 긴 퍼레이드에 여정을 함께 걸으며 동참한 부부와 자녀들, 그들에게 한 기자가 인터뷰를 요청했다. 

"왜 퀴어퍼레이드에 아이들을 데리고 참가를 했는지.? 그들은 그렇게 말했다. 편견 없는 사회에서 모든인간이 함께 어울려 사는 참된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것이다. 감동이 였다. 




그리고 퍼레이드 행렬이 명동 앞을 지날 때 시민들은 환호했다. 일부 시민들은 창밖으로 손을 흔들거나 엄지손가락 “최고를 치겨 세우는가 하며 지나가는 버스 안에 승객들도 손을 흔들며 호응해 주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울컥한 관경은 커피숍 모퉁이에 어린 자녀들과 함께 퍼레이드 행렬을 향해 손을 흔들고 박수를 쳐주는 모습에 “대한민국 사회 시민 인식도 이제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과 아직도 험난한 과제들을 넘어야 하는 대한민국, 잠시 혼란스러웠지만 우리를 지지해 주는 시민들의 모습에 정말 감동과 힘이솓았다. 




그리고 다시 시청광장으로 돌아왔다. 시청 광장은 퍼레이드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뜨거운 축제 현장의 모습이었다. 

난 함께 퍼레이드에 참가한 중국 친구와 잔디밭에 누워 잠시 파라다이스에서의 휴식을 상상하며 휴식을 취했다. 친구에 무릎베개에 잠시 10분 정도 졸았는지 주위에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 춤을 추고 있었다. 



그리고 몇 시간째 차단막 넘어 북을 치며 이상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혐오 세력들 앞에서 “아들아 엄마는 널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다. “ 자녀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차별 선동에 이용하지 마라.! 성 소수자 부모모임. 이라고 쓰여진 피켓을 들고 혼자서 시위를 하고 계신 어머니 모습이 보였다.





다시 울컥했다. 옆에서 바라보던 나는 어머니를 꼭 앉아주고 힘내세요. 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아쉬움을 뒤로 한채 현장을 떠나는 출구에서 한 혐오세력들과 외국인들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 

영어로 당신들은 죄인이다. 영문 성경책을 펼쳐 들고는 동성애는 죄다. 라는 구절을 손으로 가리키며 회개 하라며 외국인들과 언쟁 하고 있는 혐오 세력들이 눈에 들어 왔다. 

갑자기 나도북받쳐서 그들에게 영어로 질문을 했다. 16년째 한 남자만 사랑하며 살고 있다. 그럼 난 어떻게 하느냐? 헤어져야 하나? 그럼 난 불행 할 텐데.? 

그들은 무조건 나에게 "죄다. 헤어져야 한다. 회개하라고 만한다. 하느님이 용서해주실 거란다. 그들과의 대화는 불가능했다. 

이날 잠 한숨 그리고 식사 한 끼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고 현장에 도착해서 퍼레이드와 축제가 끝날 떄 까지 오히려 난 슈퍼파워가 생겼던 것 같다. 

현장을 떠나면서 피로가 몰려 왔는지 그만 시청 부근 소공동에 모텔에 투숙해 12시간을 넘게 취침해 버렸다. ㅋㅋ 

그렇게 2016년 6월은 나에게 정말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과 값진 시간을 보냈다. 퍼레이드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후회 했을 것이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제프리와 함께 같은 셔츠를 입고 피켓을 들고 참가 해보고 싶다. 

#Gay, #lesbian and #bisexual and transgender - at more than 20,000, which they described as the largest turnout for the event.

#KoreaQueerFestival #퀴어문화축제 #KQCF

아래은 혐오 세력들에게 읽어보라고 해주고 싶은 이번 카톨릭 뉴스에서 다룬 퀴어축제 관련 뉴스다. 


▶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871



 ▶ http://www.voanews.com/content/us-influence-felt-on-both-sides-of-south-korean-gay-rights-debate/28546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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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생활에 모든 것 ⓒ 조니타이.















팀이이제이―투돼지쇼(김용민, 이박사) 040화:퀴어축제 

▶ https://www.youtube.com/watch?v=6QmNsSzEJvg




(퀴어페러이드 함께 참가했던 중국인 친구와 함께 난 잠도 못자고 눈이 풀려서 선글라스 처리함.ㅋㅋ)






이글은 현재 수정중에 있습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6.16 21:54

법원 "퀴어퍼레이드 합법"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퀴어 퍼레이드를 준비하시고 지원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은 누가 옮고 틀리 다를 떠나서 아주 정당하고 당연한 것 인데 법정에까지 

가서 판결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 씁쓸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오늘 판결에 에너지가 더 많이 충전되었습니다. 

 이번 서울 광장 퀴어 퍼레이드 오프닝 생중계 행사부터 올해 슬로건인 

"사랑하라, 저항라라, 해외에 거주하는 저와 비슷한 대한민국 성소수자들에게 

정말 큰 감동과 대한민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시 한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태국에서 조니정 올림)




일부 개신교 단체들의 말도 안되는 훼방과 억지주장, 심각한 인권침해와 유언비어에 급기야 경찰의 행진금지 통보까기 정말 많은 우여곡절 끝에 16일 오늘 법원이 경찰의 행진 금지 통고는 집회의 자유를 과다하게 침해한다고 판단. 

“집회의 금지는 원칙적으로 공공의 안녕질서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명백하게 존재하는 경우에만 허용되며, 퀴어문화축제가 2000년부터 해마다 빠짐없이 열렸고 퀴어문화축제 조직위가 상당히 오래 전부터 행사를 계획한 점 등을 볼떄 행진 금지통고에 따른 손해는 회복하기 어렵다고 본다고 밝혔다.

(뉴스 보도 참조.)  


퀴어문화축제는 성소수자들의 차별을 반대하고 소수자들의 권리를 지키겠다는 취지의 행사로 한국에서는 2000년 처음 열렸으며 지난 9일 개막식 행사에는 영국, 프랑스, 벨기에, 노르웨이, 독일, 스페인, 스위스, 스웨덴,캐나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미국,  아알랜드 등 총 14개국 대사관 대표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또한 종교계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섬돌향린 교회, 성공회 길찾는교회, 불교 조계종, 원불교 인권위원회 또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지난 6월11일에는 국제인권감시기구 (Human Rights Watch) 휴먼라이츠와치에서 ‘ 성소수자 자긍심 행진 개최를 위한 한국 정부에게 (Letter to Government of South Korea on Permitting Seoul Gay Pride 

Parade) 라는 제목으로 ‘ 박근혜 대통령, 최경환 부총리, 구은수 서울경찰청 

앞으로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지금 대한민국에 퀴어퍼레이드는 세계 많은 나라에서 지지의사를 밝히고 있다. 

 행사를 방해하며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반민주세력들의 행동은 현재 국제적으로 심각한 인권침해에

 해당되는 범죄이며 국제적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랑하라, 저항하라, 퀴어 레볼루션!


우리는연결될수록강하다"



떠나실떄 아래 좋아요/ 공감 버튼 쿡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6.15 19:30

Korean Christians (Protestant) Serious level, chose to pursue meaningless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over human rights, peace and justice. 


▶ http://jonyjung.tistory.com/1543



동성애를 지지하는 외국 대사들에게 (To. The ambassadors of foreign countries who support homosexual party)’라는 제목의 이 글을 한 번씩 읽어보자. 굳이 전문을 번역하자면 다음과 같다.



한 장의 사진이 레딧과 페이스북 등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이건 하나의 ‘편지’다. 무지와 오만, 독선과 편견으로 가득한. (허핑턴포스트코리아)

First, Korea is a country that prides itself for having great culture and tradition. It is acknowledged as the "land of great moral virtue throughout its 5000 years of history.

첫 째, 한국은 훌륭한 문화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여겨온 나라입니다. 한국은 지난 5000년 동안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온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We can develop our culture and tradition on our own. We demand you not to interfere with our ethics problems in Korea.

우리에겐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 문화와 전통을 발전시킬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의 윤리(ethics)에대한 문제에 당신들이 간섭하지 말 것을 요구합니다.

Not so long ago, Uganda, a country in Africa gave up 400 million dollars support from the US to issue anti-homosexuality law. Many Koreans expressed their support for the decision of Uganda.

얼마 전, 아프리카의 우간다라는 나라는 동성애 반대법을 시행하기 위해 4억달러에 달하는 미국의 원조마저 포기했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우간다의 결정에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Second, stop attacking anti-homosexual people for being homophobic.

As revealed from the witnesses of many ex-homosexuals, do not lie that sexual addiction is human rights! The true human rights protection for homosexual people is to help them escape 

from homosexuality

둘 째, 동성애에 반대하는 이들을 동성애혐오자로 몰아붙이는 걸 중단하십시오. 동성애자였던 사람들의 증언에서도 알 수 있듯, 성중독(sexual addiction)이 인권의 문제라고 거짓말 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동성애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진정으로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길입니다!

We oppose homosexuality because we love them.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을반대합니다.

Third, Many young people in Korea fall into homosexual addiction because of curiosity More than 1,000 Korean youth are getting infected with AIDS because of it So, stop inciting homosexuality!

셋 째,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은 호기심에 따라 동성애중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1000명 넘는 한국 젊은이들이 바로 이 것 때문에 에이즈에 걸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성애 선동을 중단하십시오!

Fourth, retract your plan to attend the queer festival hosted by homosexuals and support their cause! Remember that homosexuality is against the law in Korea.


넷 째, 동성애자와 그 지지자들이 주최하는 퀴어 페스티벌에 참여하려는 계획을 철회하십시오! 동성애는 한국 법에 위배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동성애에 반대하는 한국인들의 바람을 존중하십시오.!

Fifth, the same-sex marriage is allowed in a country where they also permit animal sex and incest, we know that there are many things that cannot be allowed in Korea ethically. We demand you no interfere with ethics problems of Korean!

다섯 째, 동성결혼이 허용된 국가는 동물 섹스와 근친상간을 저지르는 나라들입니다. 

한국에서는 윤리적으로 허용될 수 없는 게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윤리에 대한 문제에 당신들이 간섭하지 말것을 요구합니다! 


마지막 문장은 다음과 같다. 


If you disagree to accept our demand, we want you to leave Korea right now!

만약 당신이 우리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지금당장 한국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페이스북 이용자 ‘스캇 로빈슨’은 12일 오후 "이건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며 이 사진을 소개했다. 



그는 “이 종이는 서울시청 앞에서 외국인들에게 배포됐다”고 전했다. 다만 이 글을 누가 쓴 것인지, 


누가 배포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 사진은 SNS 레딧에도 공유돼 퍼지고 있다.


한편 미국 대사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한다.

부채춤을 추며 리퍼트 대사의 쾌유를빌던 그 분들과 이 전단지를 유포한 누군가가 같은 사람이 아니길 

그저 바랄 뿐이다...


▲ 뉴스& 번역 출처: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대한민국에 퀴어페스티벌은 지난 15년 동안 아무런 문제 없이 평화로운 행사로 매회 거듭했다. 


그런데 수년전부터 대한민국 사회 혼란을 부추기는 세력들이 작년부터 행사를 방해하고 급기야 잘못된 정보와 유언비어를 흘리며 인권탄압 수준에 가까운 범죄행위를 벌이고 있다. 



급기야 동성애를지지 하는 외국 대사들에게 "한국을 떠나라며" 막말까지 퍼붓는 심각한 수준에까지 도달했으며 국제사회는 이 세력들에 대한 비판과 자중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이들은 본인들의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만 옮고 상대방의 목소리는 귀를 기울이지도, 타협도 하지 않는 심각한 수준에 도달 했다.

아래는 국제인권감시기구 (Human Rights Watch) 휴먼라이츠와치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이다.

Letter to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on Permitting Seoul Gay Pride Parade

▷http://m.hrw.org/news/2015/06/11/letter-government-south-korea-permitting-seoul-gay-pride-parade


http://jonyjung.tistory.com/1543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6.10 00:04

2015 Korea Queer Festival Live 


This is a moment of history


퀴어축제 전세계 유투브 동시 생중계 


오늘 퀴어 축제 생중계는 정말 감동의 역사. 



사랑하라 저항하라 퀴어레볼루션


[조니 타이] - 2015년 6월 9일 오후 9시 대한민국에 서울 시청광장에서는 역사적인 퀴어문화축제 행사가 개최되었다. 서울시 인권위원회, 종교계, 시민단체, 미국,영국, 프랑스 등 12개국 대표 관계자들의 축사와 성소수자들의 공연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오프닝행사는 유투브 생중계 통해 전세계로 전파됬다.


난 근무 시간내내 영상을 시청했다. 


한편, 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잔디광장 밖에서는 작년에 이어 보수 기독교 단체들이 조직적으로 동성애 규탄 목소리를 높였다. 소수자의 말에는 귀는 기울이지 않고 무조건 '섹스(성)과 연관 시키려는 그들의 동성애 왜곡과 유언비어 그리고 인권탄압의 모습이 머나먼 이국땅에서 영상으로만 지켜보는 나로선 정말 슬픔 자체였다. 그들은 법치주위 국가에서 종교에 이념으로 법을 무력화 시키려하는 행동을 한다. 


하지만 종교계, 시민단체, 그리고 UN 및 미국, 영국, 프랑스등 12개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축사를 보고 힘이 생겼다. 생중계 영상에서 참석자들은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다'고 적힌 피켓을 들고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형광봉을 흔들며 축사와 공연 등 무대 행사에 환호했다. 


한편 조계종 "모든 존재는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주제로 성소수자를 위한 법회를 17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경란 서울시 인권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근거없는 유언비어로 성소주자들을 비정상적이고 타락한 존재로 몰아가는 것은 범죄와 차별을 합리화하는 것이다"며 "퀴어축제는 억압적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이 자유와 평등, 존엄을 주장하는 시간이다. 다양성 공존하는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이다. 지금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문제도 세계 이슈가 될수 있다. 마지막으로 난 15년쨰 한 남자만 사랑하면서 지금까지 살고있다. 


당신들이 내가 15년동안 이루어온 하루에도 사랑한다는 말을 밥먹듯이 하며 내 존재보다 더 사랑하는 

우리에 사랑을 하느님의 이름으로 갈라 놓을것입니까?  


하나님의 이름으로 남을 욕되게 하지마시옵소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조니정이 함께 합니다. 




(위 영상은 14주년 기념으로 작년에 만들어본 영상입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6.02 19:03

[신문고] 이계덕 기자 = 대한불교 조계종과 진보 개신교단체가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하겠다고 2일 밝혔다.



조계종 노동위원회와 '향린교회'는 2일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퀴어퍼레이드 행진에 참가하겠다"고 밝히면서 경찰의 퀴어문화축제 행진불허에 대해 규탄했다.

양한웅 조계종 노동위원회 집행위원장은 "이런 자리에 나오게 된 것이 너무 슬프다"며 "우리가 가진 종교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사상, 생각, 집회자유도 소중한 것, 이는 불교도 마찬가지고 개신교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성 소수자 또한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민주사회"라며 "그런데도 극히 일부분의 보수개신교단체의 주장을 경찰이 받아들인 것을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조계종은 성소수자가 같이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올해 퀴어퍼레이드가 원활히 진행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계종은 지난달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성소수자인 김조광수 감독을 초청해 차별과 혐오가 없는 사회를 기원한다고 표명하기도 했다.

진보 개신교를 대표해서 향린교회 사회부장 김진철 집사는 "저도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처럼 살고자 하는 기독교 신자지만, 이 자리에서는 기독교와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가 많이 나왔다"며 "보수 개신교 신자들이 퀴어축제를 반대하기 위해 집회를 열고, 경찰과 협조해 행진을 금지하고..원인을 제공하는 사람들이 보수 기독교 신앙인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분(보수개신교)들이 믿는 하나님과 제가 믿는 하나님은 틀리다"며 "어느 것이 옳은지 모르겠지만 보수 개신교가 떠받드는 미국에서도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고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저희는 6월 9일과 28일 퀴어축제를 찬성하고 지지하는 기독교신자들도 많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퀴어 퍼레이드 당일날 교회 깃발을 가지고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퀴어퍼레이드를 진행할 것"이라며 "보수 개신교 목사들의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저희와 같은 개신교 신자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금지통고를 철회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http://m.shinmoongo.net/a.html?uid=78547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5.30 01:42
 대한민국 방송 3사의 뉴스에서는 정말 찾아보기 힘든 뉴스 찾았습니다. ㅠㅠ 



퀴어축제가 뭐기에…경찰서에서 자리다툼 '노숙'

[앵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서 난데없이 밤샘 눈치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축제인 퀴어문화축제 주최측이 행사를 위해 집회신고를 하려는데 반 동성애 단체가 맞불 집회신고를 내겠다며 자리 다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

서울 남대문 경찰서 집회신고 대기소.

다음 달 28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를 위해 행사 관계자들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반면에 바로 앞쪽에는 축제를 반대하는 반 동성애 단체 관계자가 맞불 집회신고를 내겠다며 자리를 선점해 대기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 21일부터 딱딱한 시멘트 바닥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밤낮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통상 집회신고는 한달 전 자정부터 접수하면 되지만, 경찰은 마찰이 벌어질 것을 우려해 대기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퀴어축제 측은 경찰이 반 동성애 단체의 민원이 잇따르자 순번제를 정했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강명진 /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장] "순번제를 정하면서 한쪽에 미리 정보가 나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것은 특정세력이 선점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반 동성애 단체 관계자는 입을 굳게 다물었습니다.

[반 동성애 단체 관계자] "(어떤 취지에서 나오신 건지 전달받으신 건 없으세요?) 구체적으로 받은 건 없어요."

성 소수자의 목소리를 공식적으로 내겠다는 퀴어축제 측과 사회 통념과 맞지 않는 불건전한 축제라는 반 동성애단체 간 갈등이 축제 시작 전부터 뜨겁습니다. 

뉴스 출처: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취재 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4.06.14 16:49

지금도 수 많은 바비들이 그 들의 삶에 비관을 하고 괴로워 하면서 서서히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한채 죽어가고 있습니다. 부디 제 2의 바비가 나오질 않길 간절히 바라면서.....

Prayers for bobby



Gay Full move  


SIGOURNEY WEAVER....



















































































































영화 보는걸 더 추천함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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