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6 21:30

태국에 순수 관광(여행)목적이 아닌 무사증제도(무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였다 입국이거부 되는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청_(Immigration Bureau)에서는 최근 관광비자의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를 취득 (일명 비자 런 Visa-Run)하는 것 과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고했습니다. 

태국과 한국은 관광목적으로 방문 할 경우 90일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관광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태국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관광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관련비자를 취득 하시기를 권합니다

* 관광비자 외 비자 발급은 주한 태국 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thaiembassy.org/seoul/ko/home 또는 타일랜드 엘리트 비자 (조니타이) 글을 참고하십시오.  

➡️ http://www.jonythai.com

➡️ https://jonyjung.tistory.com/2094


▶태국과 양국이 비자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관광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인 경우 비자 없이 태국에 체류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90일 관광비자 (사증) 면제) 그러나 이민청에서는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입국한 여행객들에게 입국 심사 과정에 추가적으로 질문과 자료를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요청, 진행 할 수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 입국 목적 인터뷰 관련

* 1.1 태국 입국의 목적에 관한 질문


* 태국을 입국한 목적이 취직 혹은 취업 등의 목적이 아닌 관광 목적인지 질문

* 1.2 태국에 입국, 거주했던 기록을 토대로 질문


* 1.2.1 태국을 입국했던 횟수를 토대로 추가 질문 가능 


* 1.2.2 관광비자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 (일명 비자 런 Visa-Run) 를 취득하여 편법으로 태국을 재 입국 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질문 받을 수 있다; In-Out 비자란 관광목적의 사증 면제로 비자를 취득하여 태국을 입국 한후 최대 사증 면제 기간 동안 머무르다 태국을 출국, 다시 동일한 사증면제 비자로 태국을 재입국하여 거주 하기를 반복하여 장기 체류하는 경우.

*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거주로 의심 될 경우

* 2.1 인터뷰 시에 관광목적이라는 것을 입증 할 서류-왕복 항공권, 현지에서 쓸 경비, 숙소 예약 증빙서류, 관광일정표 등- 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 2.2 2.1항목의 제시한 서류를 이민청에서 자료로 요청, 기록 할 수 있다.

* 입국 허가와 불허가

* 3.1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 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거나 혹은 본인이 취업이 아닌 순수한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다면 태국과 해당국가 양국간의 사증면제 협정에 따라 정해진 기간을 체류 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 관광목적 90일 체류 가능)

* 3.2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태국에 체류 하려 한다는 정황이 있는 경우 입국이 거부 당할 수 있으며 태국을 출국하여 본국으로 귀국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 그 여권에 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유효한 비자(사증)을 받아야 합니다. 단, 다음의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된 해당하는 국적 소지자는 비자 필요 없습니다.

(1) 관광 비자(사증) 면제 국가는 관광 목적 입국 시 30일 이내로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관광비자 면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된 국가는 비자(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국 리스트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3) 비자(사증)가 면제되지 않는 국가와 양국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는 비자(사증)를 취득해야 입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자(사증)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비자를 받아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자 유형 및 발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 관광 목적으로 입국시 비자(사증)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도착비자가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도착비자를 받으시면 15일 이내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도착비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황열병 유행 지역의 국적 소지자는 입국시 황열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황열병 유행 지역 국가 리스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비자(사증) 심사 서류가 많이 필요하며, 신청자의 거주국에 있는 재외공관, 태국대사관 또는 태국영사관에만 비자 신청이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거주국에서 출국하기 전에 비자를 받아야 하며, 모든 나라의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자 신청자는 신청하시기 비자 발급 관련 기관에 먼저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의 국가별 자세한 위치와 연락처는 다음의 태국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mfa.go.th/web/2633.php

해당국가 리스트는 추가 서류 요청 국가 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하기 위해서는 태국 정부에서 인정하고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적합한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규정상 태국 내에서 비자(사증) 취득은 되지 않으며, 비자 신청자는 재외 공관 태국 대사관 또는 태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고 입국하십니다.

신청자는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비자 유형 및 각 비자 유형에 요청되는 서류는 비자 유형 및 발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신청은 비자 신청자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 수령은 대리 수령 가능하나,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비자 유효 기간과 체류 기간이 다른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에 입국해서 비자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사증 유효기간은 3개월이고, 특별한 상황의 경우 6개월, 1년 또는 3년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 대사관에 의해 부여 받으며, 비자 사증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체류 기간은 입국시 출입국 심사관에 의해 비자 유형에 따라 부여 받습니다. 예를 들면, 경유(Transit)비자의 체류 기간은 입국일로부터 30일 이내로 받을 수 있고, 관광(Tourist)비자는 입국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비이민(Non-immigrant) 비자는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출입국 심사관에게 받은 체류기간은 여권에 찍어주는 입국 도착 스탬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 받은 체류기간보다 더 오래 체류하기 원하는 분은 방콕 내 South Sathorn Road, Soi Suan Plu 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02-287-3101~10) 또는 각 지역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에서 연장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연장에 관한 정보는 이민국 홈페이지 www.immigration.go.th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에 입국한 외국인 중 노동허가(Work Permit)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일을 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취업을 금지한다. 태국에 취업할 사람은 노동 허가(Work Permit)을 신청할 수 있는 체류 자격에 맞는 비자(사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노동 허가(Work Permit)과 관련된 사항은 외국인 노동자 관리국 홈페이지, www.doe.go.th/workpermit/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은 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사증)을 발행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입국과 체류 허가 권한은 출입국 심사관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비자(사증)을 소지한 외국인이더라도 출입국 심사관이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사유를 발견하는 경우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다음에 한가지라도 해당하는 자는 태국 입국이 금지됩니다.

(1) 위조되거나 유효하지 않은 여권이나 서류를 사용하거나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더라도 비자 면제 협정이 없는 국가인데, 태국대사관이나 태국총영사관 또는 외교부에서 발행한 비자(사증)을 소지하지 않은 자. 비자 발행의 기간과 조건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정한다.

(2) 태국 내 입국하여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체류하는 경우

(3) 외국인 노동 허가법을 위반하여 취업하거나 미숙하거나 훈련되지 않은 상태로 고용되어 태국에 입국한 경우

(4)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거나, 국가 지정 질병에 걸린 경우

(5) 천연두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거나 예방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경우 또는 입국 심사 의사에게 예방 접종의 사유로 입국 거절된 경우

(6) 태국 법원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또는 외국의 법원에서 법률 명령이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7) 공공질서에 위험의 요지가 있는 행위를 하는 경우 또는 폭력의 위협을 가하거나 폐해로 인하여 공공의 보안, 안전 및 평화와 국가의 보안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 자 또는 외국 정부의 관할기관으로부터 구속 영장을 발부 받은 자

(8) 매춘, 인신매매, 마약밀반입, 공공 도덕에 반하는 각종 밀반입과 관련한 입국 목적을 갖고 입국하려는 자

(9)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4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소정의 금전이나 재정이 없는 경우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6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금지된 자
태국이나 외국 정부에 의해 강제 출국된 자 또는 태국이나 외국정부에 의해 체류 자격이 취소되었던 자. 단, 장관이 정하는 허가를 받은 자는 예외.

주한태국대사관 홈페이지 참고:
http://www.thaiembassy.org/seoul/ko/services/2532/31171-일반-정보-(General-information).html

🇹🇭 주한태국대사관 연락처/ 주소

위치: 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 앞 대로변에서 이태원 제일기획 방향으로 걸어서 5분거리

주소: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53-7(우)140-210

전화 02-790-2955,02-795-0095, 02-795-3098, 02-795-3253
팩스 02-798-3448
메일주소 thaisel@mfa.go.th

업무시간:�
영사업무 오전 9시~12시, 오후 1시~3시30분 (월요일-금요일)
비자업무 오전 9시~12시(월요일-금요일)

#태국여행 #태국비자 #태국관광비자 #태국장기체류비자 #타일랜드엘리트카드 #엘리트비자 #태국입국심사 #태국출입국심사 #태국여행정보 #태국살기 #태국한달살기 #태국의료관광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3 07:07

언제나 밝은 보름달 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삶에 여유와 풍성함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 #조니타이 


Have a great time with your family during the #Chuseok holiday, everyone!
From: Jony & Jeffrey
_
#추석 #명절 #추석인사 #Thanksgiving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7.27 16:41

<#조니타이 - #태국은지금> 7월 28일은 새로 즉위하신 태국 현 국왕 '마하 와치랄롱꼰' 국왕의 생일입니다. 그래서 2019년 7월 29일 월요일까지 대체 공휴일, 국경일입니다.

태국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고(故) 푸미폰 아둔야뎃 전 태국 국왕의 생신이셨던 기존에 12월 5일은 아버지의 날로 새로 지정되어 물론 공휴일입니다.  국왕의 생일과 왕비의 생일을 기념하여 다체로운 행사가 태국내에서 열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7.12 22:10

🎥 방송. 미디어 세상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바뀌어가는 지금 #조니타이 는 항상 낮은 자세로, 하지만 높은 눈높이에서 한 발짝 더 앞장서 가겠습니다.특별하고 차별화된 방송코디업무 지금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 @조니정 2019/08


Photo 📸: #Jonythai with tvN Asia M.U.S.T HK (Korean Production crew) @ #Pattaya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3.15 16:05

태국여행 오시는분들 참고하셔야 겠습니다. 특히 술좋와 하시는분들은요!!!  

이번주말 3월 16일 / 3월 17일 역사를 새롭게 장식할 총리를 선출하는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이미 해외에 거주하는 태국 재외국민 및 주재원은 사전투표가 지난주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선거 및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3월 16일 오후 6시부터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주류판매 및 배포를 전면금지하며 다음주 최종 선거가 있는 3월 24일에도 역시 주류판매를 전면 금지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 #태국여행의 모든것 (c)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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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타이 ⓒ 허락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2.02 14:28

황금돼지해 2019년 새해는


건강해야 돼지 말입니다

사랑해야 돼지 말입니다

행복해야 돼지 말입니다

새해엔 모든소망 다

이루어야 돼지 말입니다. 

새해 많이 받으세요

조니타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국에 살면 번의 새해를 맞이 한다는건 아시죠? 신년, 설날(구정) 그리고 태국 전통 새해 쏭크란(SongKran) 까지... 


오늘이 바로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의 고유 명절 설날(구정)입니다




여기서 잠깐.!!  태국에 살면 신년은 알겠지만 태국 새해(쏭크란) 있는데 구정까지 보내느냐 하는 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태국에는 화교들이 많습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속에 깊숙이 파고든 화교들이 태국사회에 어마어마 하죠~ 


그래서 태국에 사는 화교들은 구정을 즐깁니다. 


태국에서는 '차이니즈 뉴이어' 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설날에도 태국여행을 갑니다.


혹시라도 태국여행 가시면 분들에게 도움 되시길 바라며 


태국인을 만나면 정겹고 반갑게...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한번 해보시는건 어떤가요? 


(싸 왓         마이     크랍/ 카 )

   สวัสดี   ปี     ใหม่   ครับ/ค่ะ      


 존칭어 남자인 경우에는 문장 끝에 '크랍 /ครับ' 여자인 경우에는 문장 끝에 '카/ค่ะ' 덧붙이면 됩니다.


  다른 새해 태국인사는 무엇이 있을까? 


    1.쑦 싼 완 삐 마이 크랍/ 카 

    สุขสันต์วันปีใหม่ ครับ/ค่ะ     



2.커 하이 미쾀쑥 나이 마이 크랍 /

ขอให้มีความสุขในวันปีใหม่ ครับ



3.ปีใหม่นี้ ขอให้สุขภาพแข็งแรง ร่ำรวยเงินทอง ครับ/ค่ะ 

삐마이니 하이 쑤카팝 캥랭 람루어이 응언텅 크랍/


직역하면 > 올해 신년에는 '새롭고, 건강하고, 부유하고, 황금의 , 바라다 이런뜻입니다. 

위에 1~3번까지만 알아두셨다가 태국인들과 대화하실때 쓰시면 정말 태국인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니다. 


황금 돼지 해는 태국어로 '삐^ 무^ 텅/ปีหมูทอง 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s://www.pictabee.com)


2019년 황금돼지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부자 되세요!!!

p>

2019년 02월 04일 

조니정  


สวัสดีปีใหม่ 2562 ทุกๆ คน ครับ ในปีหมูทองนี้ ขอให้มีความสุข สุขภาพแข็งแรง ร่ำรวยเงินทอง ครับ/ค่ะ 


4 กุมภาพันธ์ 2562 

จากคุณโจนี่ จอง


감사합니다. 

*아래 좋아요 /♡ 공감 버튼 쿡 눌러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โจนี่ไทย I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รายการทีวีและ แนะนำ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 coordinator #เกาหลี ครับ

ถ้าชอบ ขอความกรุณากด like กดแชร์ให้ด้วยนะครับ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5 20:50

태국여행, 치앙마이 유흥업소 및 가라오케 팩트체크 ... 직접경험 

치앙마이 유흥업소 방문시 주위가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 치앙마이 가라오케에서 한국인 상대 사기피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조니타이 단독포스팅 


★조니타이에서 한국어를 태국어로 전문 번역했습니다.

แปล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จากภาษาไทย ▽

(당시 현장에서 찎은 사진과 폰 영상 그리고 현금 수령했다고 서명(사인) 받음 Filght? 화면 왼쪽 첫번쨰 사진 돈 세는장면 캡쳐 Filight는 업소에 근무하는 정산원에게 내가 직접 요구해서 서명받음)

♣[사기피해] 태국 치앙마이 가라오케 한국인 160,000밧 (약 한화로 550만원) 카드 결제사기, 필자 조니정 역시 지난 8월 15,000밧 (약 한화로 51만원) 사기 당함, 이미 같은 장소에서 여러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각별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

* 참고로 다음날 치앙라이에 업무상 다녀온 이후에 다시 치앙마이 같은 호텔에 투숙, 재 방문 및 당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툭툭을 타고 재 방문하였으나 같은 업소가 아닌 바로 옆 다른 업소에 대려다줌 그런데 업소의 형태가 다 같은 업소와 직원들 서로 연결된 것을 확인함. 그때 업소에서봤던 직원이 A업소 와 있고 B 업소에 있던 사람이 A 업소에 와있고 이런형태로 운영되는것을 감지함.  또한 A업소에서 봤던 직원을 B업소에서 또 만남. ㅋㅋ 웃기죠? 

[เหตุการณ์ฉ้อโกง] ชาวเกาหลีใต้โดนโกงการรูดบัตรที่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กว่า 160,000 บาท (ประมาณ 5,500,000 วอน) นายโจนี่ จอง ผู้เขียนบทความเองก็เคยโดนโกงมา 15,000 บาท เมื่อเดือนสิงหาคมที่ผ่านมา (ประมาณ 510,000 วอน) ซึ่งเห็นได้ว่ามีผู้เสียหายหลายรายแล้วที่โดนสถานที่แห่งเดียวกันฉ้อโกงเงิน และเราต้องระวังตัวเป็นอย่างมาก <รายละเอียด> 


내용: 날짜 8월 6일, 치앙마이 두엉타완호텔에 투숙, 호텔앞 툭툭택시의 소개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실수 있는 팝이나 카페를 찾던중에 근처 툭툭 기사가 이곳으로 데려다줌. 

รายละเอียด: เมื่อวันที่ 6 สิงหาคม ผมได้เข้าพักที่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 ที่จังหวัด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ในขณะที่ผมกำลังหาผับหรือคาเฟ่ที่สามารถดื่มเบียร์ได้ โดยการแนะนำจากคนขับรถตุ๊กตุ๊ก คนขับก็พาผมมายังที่แห่งนี้

(실제 현장 가라오케 룸안에서 직접 찎은 사진)  

가라오케 룸안으로 나를 안내함, 그리고 내가 태국말도 조금하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매우  반가워 하면서 직원들이 한국노래도 막 틀고 나 혼자 앉혀놓고서 반갑다면서 케이팝  노래를 마구틀면서 반겨줌.  

정신 사나울정도로 분위기가 혼란스러웠다 진정됨, 그리고  일단 진정하고 직원이 메뉴판 가져와서 맥주 병당 150바트로 기억하고  바스켓 시킴 150바트. 그리고 간단한 안주거리 감자튀김이나 간단한거 하나만 시킴. 
 
เขาแนะนำผมไปยังห้อ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 แล้วพอผมบอกว่าผมพอพูดภาษาไทยได้และมาจากเกาหลี เขาก็รู้สึกดีใจมาก พนักงานก็ช่วยเปิดเพลงเกาหลีให้ผมนั่งอยู่ตรงนั้นคนเดียว เขาบอกว่าดีใจมาก แล้วก็เปิดเพลงเคป๊อบต้อนรับผมอย่างดี บรรยากาศมันวุ่นวายจนผมมึนงงไปหมด กว่าจะตั้งสติได้ จากนั้นพอใจเย็นลงแล้ว พนักงานก็เอาเมนูมาให้ ผมจำได้ว่าผมสั่งเบียร์ขวดละ 150 บาท และถังน้ำแข็ง 150 บาท แล้วก็สั่งแค่กับแกล้มง่ายๆ พวกมันฝรั่งทอ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나는 이들한테 내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불러라 어쩌라고 하지도 않았음. 관심도 없고 난 그냥 간단하게 맥주 한잔 마시고 호텔로 들어갈려고 했던거였는데 

แต่สิ่งที่สำคัญในตอนนี้คือ ผมไม่ได้บอกให้พวกเขามานั่งหรือมาร้องเพลงข้างๆ ผมเลยสักนิด ผมไม่ได้สนใจเลยด้วยซ้ำ แค่นั่งดื่มเบียร์ไปแก้วหนึ่ง แล้วก็ว่าจะกลับโรงแรมแล้ว
런데 웨이터 및 업소 직원들이 들어와서 자기내들이 똠양꿍도 시키고 밥도 먹고 그럼. 난 그래서 일하면서 밥먹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내 영수증에 똠양꿍하고 밥먹은것도 청구함, 일단 너무 무섭고 싸우기도 싫고 황당해서 폰으로 사진도 찍고 증거를 확보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나는 치앙마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런일이 다른 관광객에게 피해가 되지를 않기를 바라면서 일단 태국 친구들과 상의해서 결제하기로 결정함

แต่เด็กเสิร์ฟกับพนักงานร้านก็เข้ามา แล้วก็มาสั่งต้มยำกุ้ง สั่งข้าวกันเอง ตอนแรกผมก็คิดว่าเขาทำงานแล้วก็กินข้าวไปด้วยหรือเปล่า แต่มารู้ตัวอีกทีคือในใบเสร็จของผมมีรายการอาหารต้มยำกุ้งกับข้าวพวกนั้นอยู่ด้วย ผมเองก็กลัวแล้วก็ไม่อย่างทะเลาะด้วย แล้วตอนนั้นก็สับสน ก็เลยเอามือถือขึ้นมาถ่ายรูปเก็บไว้เป็นหลักฐาน แล้วก็ได้แต่หวังว่าจะไม่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เพราะผมรัก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รักประเทศไทยมาก ไม่อยากให้มีเรื่องแบบนี้เกิดขึ้นกั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อื่นๆ อีก ผมก็เลยตัดสินใจไปปรึกษาเพื่อนคนไทยแล้วก็จ่ายเงินไปก่อน

(당시 호텔룸에서 현금을 주고 직원에게 사인을 받은 상황 사진캡쳐)

이후 내가 머물고 있던 “두왕타완호텔 방안에 까지 정산원 직원을 데리고 가서 12000바트를 현금으로 결제하고 사인을 받음. 그리고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한  나머지 치앙라이에 다녀온후에 다시 시도함. 돈을 떠나서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어졌슴. 

หลังจากนั้นเขาก็พาคนเก็บเงินมาไปถึง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ที่ผมพักอยู่ ผมเลยจ่ายเงินไปจำนวน 12,000 บามพร้อมเซ็นชื่อให้ไป ผมรู้สึกหวาดระแวงและรู้สึกไม่แฟร์มาก แต่พอกลับเชียงรายแล้ว ผมก็ได้ไปลองอีกครั้ง ผมอยากรู้ขึ้นมาว่าเสียเงินไปแล้วทำไมต้อง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그런데 비슷한 업소가 또 있슴. 두번째 방문했던 가라오케는 한시간 놀고 5639바트가 청구됨 . 그리고 웨이터 팁은 100바트씩 별도로 지불함,

แต่ยังมีสถานที่แบบเดียวกันนี้อีก 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ผมไปเที่ยวครั้งที่สองนี้เรียกเก็บเงินถึง 5,639 บาท ในขณะที่ผมใช้เวลาแค่ชั่วโมงเดียว แถมยังให้ทิปกับเด็กเสิร์ฟไปอีกทีละ 100 บาทด้วย

어떻게 아름다운 천혜관광자원과 아름다운 미소를 간직하고 있는 치앙마이도시에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 씁쓸합니다. 그러던 중 한국 온라인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치앙마이 가라오케 검색을 해봤더니 당한 사람이 엄청 많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ผมรู้สึกข้องใจมากว่าทำไมเมืองที่มีสถานที่ท่องเที่ยว และรอยยิ้มที่สวยงามอย่างเชียงใหม่นี้ถึงมีเรื่องที่น่าเศร้าเช่นนี้เกิดขึ้น แล้วในตอนนั้นผมก็ได้ลองค้นห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 ผ่านการเสิร์จอินเทอร์เน็ตออนไลน์ของเกาหลีดู เลยได้รู้ว่ามีคนที่โดนโกงแบบนี้อยู่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 

*이 가라오케는 한국에서 말하는 그런 강남에 호화 가라오케가 아님.
*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ที่นี้ไม่ได้หมายถึ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หรูย่านคังนัมในเกาหลี


이글은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치앙라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사랑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포스팅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친절한 치앙마이 치앙라이 북쪽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조니타이/한태 전문 번역 YUI )

태국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그외 보도자료 ▶


South Korean Fleeced by Chiang Mai Karaoke Bar Gets Refund after Police Complaint 


นทท. เกาหลี โดนชาร์จค่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เชียงใหม่160,000บาท

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กาหลีไปนั่ง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กลาง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เช็กบิลแทบลมจับ เป็นเงิน 160,000 บาท ขณะที่ผู้จัดการร้าน ยัน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นี้ ไม่ได้มานั่งร้านตน นั่งอีกร้านหนึ่ง และร้านดังกล่าวมาขอยืมใช้เครื่องรูดบัตรเครดิตที่ร้านตนเอง


*(ผมก็ถูกหลอก/ฉ้อโกง วันแรก 15,000บาท + วันทีสอง (การสำรวจเพิ่มเติ่ม 5,000บาท ครับ)หลายคนได้รับการตี)


เรื่องโดยละเอียด กรุณาติดต่อ jonythai ครับผม


ถ้าไป่ระมัดระวังถ้าคุณกำลังปล้น


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태국 현지 LOC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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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จนี่ไทย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5.28 16:57

태국 국가방송통신위원회(NBTC)는 작년 10월 공표된 무인 비행체의 등록과 사용에 관한 규정이 전날 발효됐다.

새롭게 마련된 규정에 따르면, 사전에 등록하지 않은 드론을 날리다 적발되면 10만 바트(약 330만원)의 벌금 또는 최대 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NBTC는 "무게 250g 이하의 장난감 드론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드론을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 등록하지 않은 드론을 사용할 경우 10만 바트의 벌금 또는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규정은 언론사나 관광객 등에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태국 방문시 드론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까지 태국 민간항공청(CAA)에 등록된 무인 비행체는 8000여개에 달한다. 그러나 당국은 이보다 많은 수의 드론들이 등록절차 없이 이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태국에는 그간 드론에 관한 규정이 없었으나, 작년 10월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의 장례식 당시 주변 지역을 '드론 비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면서 이러한 규정을 마련했다.

태국 인근 국가인 미얀마에서는 작년 당국의 허가 없이 드론을 이용해 의회 건물을 촬영하려던 터키의 기자들이 항공기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2개월의 징역형을 받기도 했다.

아래 YTN 뉴스 기사 참고 

안전 씨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얼마 전 드론동호회에 가입해 한창 재미를 붙인 안전 씨. 이번 태국 여행 때 직접 찍은 영상을 동호회 사이트에 올릴 참인데요. 사원 마당에서 드론을 띄우는 안전 씨. 멀리서 보고 달려오는 단속 경찰. 촬영금지 구역이라고 하는데요. 갑자기 드론 허가 등록증을 보여달라고 하는 경찰. 여기서 퀴즈 나갑니다. 태국에서 미등록 드론으로 촬영할 경우 처벌은 어떻게 될까요? [전성민 사무관]

정답은 벌금 10만 바트(약 330만 원)나 최대 5년 징역입니다. 최근 드론으로 여행지의 풍광을 담아오는 분들이 많은데요. 앞으로 태국에서 드론 촬영할 때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태국 정부는 올해부터 드론 촬영 시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 새 규정을 발효했습니다. 많은 수의 드론이 등록 절차 없이 불법 촬영되는 것을 우려한 조치인데요. 드론 촬영 예정이신 분들은 태국 방송 통신위원회 (NBTC)에 반드시 사전 등록하시길 바랍니다. 등록했다 하더라도 공항 주변이나 왕궁, 병원, 관공서 군사시설 같은 촬영금지구역에서 드론을 띄우면 안 됩니다. 인파가 많은 곳에서의 촬영도 안 됩니다. 야간 촬영도 금지입니다. 인근 국가인 베트남인 경우도 규제가 매우 엄격합니다. 국방부의 승인이 필요한데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캄보디아도 허가 후 촬영 가능하니 유의하시고 안전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pn/1208_2018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