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3.07 20:29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랑하는 여동생이 10년만에 힘들게 하늘에서 얻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사랑스러운 천사, 우리 조카 우리 준서 난 조카바보 “나는 항상 조카를 사랑하고 그리워 하고 있다.



하늘에 감사하고 있다. 🐣🐣오늘은 천사를 만나서 너무나 행복한날이다. 🐾💕 2018/03/07

I love always and miss my nephews, We’ve been told that babies are gifts from heaven, and they truly are! Specially, my joon sor.... 💕angel 🍼🍼🍼🍼🍼🍼🍼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3.03 22:17

You are my destiny.. ♡ ℒℴve ♡ .•°*° ♪♫•*¨*•.¸¸♪♫

Jeff Socute สุขสันต์วันเกิด รักเธอตลอดไปครับ...

​🐾 3월 1일은 JJ 18주년 겸 💕 Happy JJ 18th years Anniversary and Jeffrey B’day.!! Celebration.!!! 


사람과 사랑의 “운명은 누가, 그 어느 누구가 신도 아닌 그 누가 정해준 것이 아니라 서로 만들어 간다는 것을.. 우리는 18년전 처음 만났을때 부터 지금까지 믿고 있습니다. 수 많은 우여곡절 끝에.... 

1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내가 그 사람의 생일날 만났습니다. 그래서 3월 1일은 아주 특벽한 날입니다. 

앞으로 2년후 20 주년에는 어떤 아름다운 상황이 벌어질것인지 아직은 모르지만 우리는 현실에 충실하며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가족, 형제, 친지, 친구, 지인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 앞으로 20년 차곡 차곡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랑합니다. 절대 헤어지지 못하죠. 왜냐하면 .... 씨암쌍둥이 아세요? ㅋㅋㅋ

 You are my destiny.. ♡ ℒℴv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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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1.27 00:24

한국와서 정말 헤깔리는것이...


친구나 지인집, 심지어는 여동생, 친형집에 방문하는데도..

버릇이 들려서 건물 로비로 내려와서 데리고 가라는.....

그냥 로비에서 방번호 호출해서 문열고 방문까지 가면 될것을... 귀찮게 했네..!

이것이 태국과 한국의 문화 차이?

한국에서 보내는 첫 겨울 보일러는 어떻게 트는지도 까먹고... 난리네..ㅎㅎㅎ "여보.!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 겠어요,

어렸을때 우리집은 연탄 번개탄을 썻는데..ㅎㅎㅎ

심각하게 느낌 ^^ 강산이 두 번 바뀌어서 그런가? ㅋㅋㅋ

두남자가 사는법.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20 12:37

풀벌레와 귀뚜라미소리가 자장가 처럼 울려퍼지는 태국 람빵에 한 시골마을, 그곳에서 혼자서 자수성가한 효자로 소문난 막내 아들 제프리가 있었다. 


그리고 나의 혈육은 뒤로 한채 고향을 등에 지고 나만의 행복을 찾아 헤메는 불효자 내가 있었다. 


http://jonyjung.tistory.com/2014

강하기만 할 것 같았던 아버지.... 너무나 쇠약해지신 팔다리와 인공호흡기에 생명을 의존하고 계신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미어터질 것 같이 너무 아팠다. 


빨리 일어나시면 이제는 더이상 나중에, 조금만 기다리면 그런 말 없이 바로 태국으로 모시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어머니가 계신 곳으로 가고 싶은지 작은 아들이 왔는데도....

대답이 없으셨다. 내 얼굴만 떡하니 쳐다보시다가 결국 아버지는 하늘나라에 가셨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20 12:11

삼가 인사를 드립니다

ขอบคุณมากครับสำหรับความห่วงใยและร่วมทำบุญงานพ่อของผมครับ



여기 이렇게 많은 분들의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바쁘신 와중에도 아버지빈소에 찾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Many thanks for your condolences. And Your kind and comforting words have helped to soften my grief....


위로의 마음과 더불어 따뜻한 관심으로 보살펴 주신덕분에 무사히 저희 아버지의 장례를 잘 모셨기에 우선 문자로나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땅히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아직 경황이 없어 이처럼 문자로써 대신하오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건강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6월 20일

조니정 올림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14 10:04

คิดถึงคุณพ่อ...!

행복은 나누라고 했는데, 가족은 외면한채 혼자서 너무 누렸나 보다. 가족 먼저 챙겨야 했었는데... ㅠㅠ 조금만 기다리면 조금만 기다리면 괜찮을꺼야 하면서.... 세월이 야속하다.

왜 나에게는 언제나 가장 힘든시기에 잠깐에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만끽할때 검은 먹구름이 찾아오는 것 일까...

사회가 우리 부자관계를 너무나 멀리 떨어뜨려 놓은건 아닌지 야속하다.
.............................
..

.

당연히 나의 노력이 부족했겠지.!

아버지가 너무나 보고싶다. ㅠㅠ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12.27 00:48

หลาน คนเเรกของผม เกิดออกมาดูโลก วันที่26 ธันวาคม 2559 เวลา 09:23น.•.•°*°•.¸¸.  ℒℴve  .•°*

🐥🐣오랜 세월동안 여러 번의 힘든 고비를 넘겨가며 결국 10년만에 인공수정에 성공,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의 공주님으로 불리우는 소중한 여동생이 2016년 12월 26일 #제왕절개수술을 통해 드디어 아침 9시 23분, 세상에 또 "단 하나" 뿐인 왕자님 첫 조카(첫복이, 늦둥이)를 출산 했다. 🐒🐒


 วันนี้ผมรู้สึกดีใจมาก และโชคดีมากๆเหมือน ผมได้มีลูกชายเป็นของตัวเอง น้องสาวผมอยากมีลูก และทำเด็กหลอดแก้วมา หลายปีแล้ว แต่ไม่สำเร็จ ในวันนี้น้องสาวของผมทำสำเร็จแล้ว เธอได้คลอดลูกชายให้เป็นของขวัญที่มีค่าให้กับผมแล้ว ♪♫•.•♡ ℒℴve ♡ .•°*° 


평상시 고혈압과 임신당뇨 수치가 높아 임신 초기부터 불안해 하던 동생, 나는 내심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녀석은 힘든 엄마를 생각하고 있는지 뱃속에서부터 효자 였다, 여동생은 입덧도 하지 않았다

น้องสาวอุตส่าห์มาด้วยความยากลำบาก ตั้งหลายปี ทำเด็กหลอดแก้วหลายครั้งแต่ล้มเหลว พิจารณารอบคอบแล้ว ผ่าตัดคลอดลูก วันที่ 26ธันวาคม... คิดถึงน้องสาวมากๆ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옆에 계셨다면 가장 힘든시기 큰힘이 되었을텐데 그동안 한국의 고질적인 알수없는(?) 문화탓에 몸과 마음, 심적으로 너무 고생을 많이한 여동생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태국에 있는 오빠를 언제나 그리워 하던 그녀, 너무나 보고싶다. 


삼촌은 우리 조카한테 바보가 되었다. ㅋㅋ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11.02 15:47


10년 동안 외국인이라고 세금 꼬박꼬박 수입에 20%씩 떼가고, 16년 넘게 아무런 혜택 없이 태국에 살았는데, 매번 정부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추진 정책 나오면 숨죽이고 기대하면서 지켜봤는데.! 이제는 미련도 없다. ㅠㅠ

결국 관광객 신분은 벗어나고자 한국 가기 전 영주권이라도 신청해놓으려고 했더니 이거 웬 Girls. 영주권 신청비용이 7,600밧 + 191,400밧 = 199,000밧 (약 6,500,000원 ), 정말 외계인이 봉이다.!

*Thai Permanent Residency fee

5.1 A non-refundable fee for each application is 7,600 baht. (whether permission is granted or not. Application fee is not refund able.)

5.2 If the application is approved, the fee for the residence permit is 191,400 baht. However, the residence permit fee for spouses and children (under 20 years of age) of aliens who already had the residence permit or Thai citizens is 95,700 ba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