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7.04 20:05

온순한 해양 포유류 초식동물 몸길이는 3m, 수명은 60~70년 아기 듀공이 태국에서 스타로 떠오르면서 어떤 동물인지 세계 이목이 집중 되고있다. 7월 부터 SNS 방송 <태국여행 ⓝ 방송코디네이터>

[#조니타이] 희귀 동물, 멸종위기 해양 포유류 ‘듀공(#Dugong)은 몸길이는 2.5~3.5m정도로 색깔은 회색이다. 돌말류가 붙어 갈색이나 푸른색으로 보일 때도 있으며 듀공의 앞다리는 가슴지느러미처럼 생겼으며 코는 머리 앞쪽 끝이 있으며 발톱과 뒷다리는 없고 작은 눈에 입 주위에 털이 있다.

보통 쌍으로 6마리까지 무리지어 사는 듀공은 수질오염과 환경파괴, 불법 포획으로 사냥돼 개체수가 심각하게 줄었다. 듀공은 성장기간이 다른 포유류 동물에 비해 길다. 1년간 임신하고 2년간 젖을 먹이며 새끼가 홀로 생활을 할 때가지 9년이 걸린다. 이에 세계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 종으로 지정하고 보호하고 있다.

어미와 떨어진 생후 5~6개월의 암컷 아기듀공은 마리암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지난 5월 태국 남부 지역의 주민들이 마리암 아기 듀공을 발견하고 신고해 해양 전문가들이 주황색 카누를 타고 마리암을 구조하고 이후 듀공 보호구역으로 옮겨져 전문가들의 보살핌을 받아왔다. 마리암의 사연이 알려지자 태국인들은 아기 듀공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태국 언론들은 해양연안자원국(DMCR)이 7월. 초부터 페이스북을 통해 아기 듀공 마리암의 생활 모습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방송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조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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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6.30 15:31

▶มีความสงบสุขในเกาหลีนาที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 ทรัมป์ ก้าวข้ามเส้นแบ่งเขต2เกาหลี พบหารือคิม จอง อึน...

우연히 서울 도심서 트럼프 대통령 이동하는 모습 찰칵, 자한당 의원 DMZ회동 어렵다고 밝혀...


트럼프 대통령 용산기지로 이동,

전용 헬기 마린원 타고 판문점이동, 역사적인 순간 66년만에 김정은 만나



우연치 않게 밥먹으로 북창동에 왔다가 트럼프 대통령을 볼줄이야. ㅋㅋ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더 비스트(#TheBeast)’방탄차량 타고 #서울 #시청앞 지나... 용산기지로 이동, 전용헬기 마린원 타고 @ 판문점으로...



*Conservative civic groups rallied in Seoul's city center to welcome U.S. President Donald Trump's visit to South Korea, Saturday. #DonaldTrump @SeoulCityall #SeoulKorea

결국, 트럼프 대통령 군사분계선 넘어 김정은 만났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비무장지대(#DMZ) 회동은 어렵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보기>


(↘️ 아래 뉴스 참고) 30일 오후 13:50분 서울 시청과 대한문, 광화문 일대에는 수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트럼프 대통령 차량이 이동하는 관경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또한, 일부 보수단체 및 태극기 부대는 성조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트럼프 대통령을 환영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 하기도 했으며 일부는 이스라엘 국기와 일장기를 흔들기도 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3.24 15:58


​(사진: 조니타이 24일 방콕 사우스 사톤 지역 투표소)

On Sunday 24 March, Thailand will have its first general election in eight years. 5pm

조니타이 특파원| 태국이 2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Photo Credit: the nation news)

투표는 태국시간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태국선관위는 오후 8시쯤 비공식 개표결과를 발표한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탁신계 정당인 푸어타이당이 선두에 있으며 보수정당인 민주당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총선에서 차기 총리가 누가 될지가 가장 주목된다. 만약 군부가 지명하는 상원의원 250명 전원의 지지를 확보한다고 가정할 때 팔랑쁘라차랏당 총리 후보로 지명된 현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126표만 하원에서 확보하면 재집권에 성공하게 돼 유리한 상황이다.



<태국 여행 n 방송코디네이터, 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 - 공유가능,> #JONYTHAI ⓒ 2001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2.23 17:51

Thailand Songkran Festival has won the Top 3 Best Festival in Asia 

At the 7th Korea Contents Awards 2019.

22일 열린 '2019년 제7회 대한민국콘텐츠대상'에서 태국 송크란 축제가 아시아 3대 축제 인기상을 수상했다.


​<태국 여행 n 생활의 모든것, 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 - SNS 공유가능,> #JONYTHAI ⓒ 2001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2.01 17:40

태국에서 한국인 사건사고가 또 터졌다. ‘태국 경찰이 일본인 3명을 감금한 뒤 협박해 1억 원가량의 돈을 갈취한 혐의로 한국인 28살 H 씨를 체포했다고 현지 영자신문 더 네이션(The Nation)과 태국언론 그리고 일본 교도 통신 등이 어제(31일) 보도했다.(2/1일 YTN뉴스 보도)


보도에 따르면 H 씨는 SNS에서 알게 된 일본 여성 24살 B 씨가 지난해 9월 태국에 온 뒤 방콕의 한 숙소에 감금해 폭행하고 일본의 부모에게 2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2천만 원을 보내도록 협박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 더 네이션뉴스 캡쳐)


H 씨는 한 달 뒤인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도 B 씨 남동생과 남동생의 지인을 상대로 비슷한 방식으로 각각 8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8천만 원과 8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800만 원을 갈취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H 씨는 이 기간 이들의 여권을 빼앗은 뒤 일본의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며 이들의 신고를 막았으며 B 씨는 지난해 11월 태국주재 일본대사관으로 탈출해 귀국했지만, 두 번째 남성 피해자의 어머니가 일본대사관에 연락해 태국 경찰에 알릴 때까지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H 씨는 단지 피해자들과 언쟁이 있었을 뿐이라면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더 네이션 탑 뉴스:
*Korean arrested for holding Japanese investors
http://www.nationmultimedia.com/detail/national/30363304

최근 한국인 사건사고 정리
>라용 한국인 살인사건
>방콕공항 출국장 보안검색요원 폭행 사건
>파타야 한인 피살사건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1.28 21:08

태국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 및 방송에서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며 확산이 주변 국가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방콕 포스트 뉴스 링크: ▶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


*최근 태국 동남부 휴양지 ▶라용 한국인 토막 살인사건부터 한국인들의 태국에서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심각 하게 태국 언론에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다 싶을정도입니다. 기러기들이....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 태국 출신 연예인 L 씨 및 그 외.., 태국인들이 겪었던 인종차별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한국인이 태국인에 대한 일명 영어로 '룩 다운/LOOK DOWN' 낫게 보는 시선 (#깔보다) 이런 의식문화에서 발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조심스러운 제가 직접 겪은 경험과 개인적인 견해를 깊히 고민을 해봅니다. 

태국에 살면서 실제로도 많은 태국인이 저에게 조심스레 묻곤합니다. 한국인은 태국인을 볼때 "두툭 차이마이/ ดูถูกใช่ไหม? 이말의 뜻은 싸게 보다 라는 의미로 " 저에게 싸게 보는거 맞냐고 묻는 질문입니다.  

경멸하다, 깔보다, 업신여기다.(=ดูแคลน, ดูถูกดูแคลน, ดูหมิ่น) 사랑하는 수 많은 태국인과 20년 넘게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가슴이 아파집니다.

우선 방콕뉴스와 더네이션 및 태국언론 보도내용 그리고 한국언론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을 제가 정리해봤습니다.

*이건 2019년 1월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뉴스 내용입니다. 

지난 26일 11시경 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 공항 보안검색대 직원 빰 때려. 라는 뉴스를 28일 태국 방콕포스트에서 보도합니다. 

한 한국인 여성이 지난 26일 11시경에 방콕 쑤완나품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던 중 직원의 뺨을 때리며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태국 채널3 방송사 보도 캡처 / 화면왼쪽 검은옷 입은여성이 보안검색대 여직원을 손으로 뺨을 때리는 장면이다.)   

태국 공항공사 AOT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연신 팔로 엑스자를 그리며 검문에 불쾌함을 표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잠시 후 직원이 스캐너를 들이밀며 검문을 시도하자 또다시 엑스자를 그리더니 급기야 직원의 뺨을 때렸다고 방콕 포스트는 전했다.

이에 놀란 직원들이 뛰어와 제지했고, 이 여성의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이 뒤이어 검색대를 통과하며 여성을 붙잡았다. 몰려든 공항 직원에게 남성은 미안하다는 표시로 두 손을 모았다. 

여기서 잠깐:▶ 한국 언론에서는 옆에 여성을 지키고 방어해주던 남성이 함께 여행갔던 일행으로 보도 하지만 태국 뉴스는 이 여성의 남편으로 보도합니다. 또한 아래 영상 뉴스에서는 아시아인이라고 조심스레 지칭합니다.) 

공항 관계자는 “여성이 검색대를 통과할 때 경보가 울렸기 때문에 직원들은 휴대용 탐지기로 그녀에게 재 검색을 요청했다”면서 “매우 화난 듯한 한국인 여성은 직원의 뺨을 세차게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고 방지를 위해 프로토콜을 엄격히 준수한 직원들에게 칭찬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이 한국인 관광객은 2000바트(약 7만원)의 벌금을 물고 한국으로 귀국 했으며, 피해 직원은 해당 사안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태국 방송보도 입니다.


2019년 1월 29일 구굴 검색에서 오늘 한국 언론보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런 뉴스와 보도가 있을때마다 정말 피해를 보는건 누구 일까요? 제 3의 피해자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곰곰히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채널 A에서 보도한 333 뉴스입니다. ▼

실제 수완나품국제 공항 현장에 실무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많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경험했습니다. 이런 사건사고 및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으며 그외 공항 출국장 면세구역부터 공공장소, 유명 여행지, 사찰 등등에서 어글리 코리안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의 나라 태국에서 이런 어글리코리안은 문제는 제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TBC뉴스룸 / 태국 현지공항서 보안요원 뺨 때린 한국인 유투브 영상입니다. 

이 사실을 보도한 태국 언론은 처음에 국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조심스레 아시아인 이라고 지칭 했지만 이후 다른 언론에서 뉴스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한국인 여성 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같이 동행 했던 남성이 남편이라는 보도 까지 나왔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는 보도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언론에서는 이런 내용은 전혀 알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공항 측은 자국의 이미지를 고려해 벌금 외 추가 법적 조치 없이 해당 여성을 출국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공항 난동 사실이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높아졌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여성이 해외에 나가지 못하게 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수천건에 달하는 인터넷 댓글중에 ‘JTBC 뉴스 보도에 달린 댓글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보안요원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면 당연히 구속되어야지.그런데..3만원의 벌금을 내고 풀렸났다.그런데.저 내용이 정확한 팩트가 맞냐? 저 여자는 정신질환이 있었고.,,보안요원 또한 처벌을 원하지 않았다고 태국현지 언론에서는 이와 같은 점을 참작해서 벌금 3만여원으로 처벌했다고 한다.

저 여자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왜 정신질환이 있는 부분은 쏙 빼놓고..이렇게 기사가 올라오냐? 정신질환이 있다고 봐달라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 관계를 좀더 확인하고 보도해야되지 않나.보안요원 구타했는데.벌금이 고작 저 정도 인것 자체가 이상하지않나’ 라는 댓글입니다. 비슷한 댓글과 나라망신, 태국인에게 죄송합니다. 처벌하라는 댓글이 다수인듯 합니다.

충분히 이해와 공감이 가는 댓글입니다. 

※ 참고로 작년 한국의 모 S 방송사의 예능 제작팀 ,청XXX ▶ 태국 불법촬영, 태국관광청 협조아래 촬영을 진행했다는 흐지브지 발표및 뉴스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뭐 조니타이가 연관된 촬영은 아니지만 관계자가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깨끗히 정리하시고 담당자에게 직접 사과하십시오, 그로 인한 피해자들이 있다는것 역시 잊지마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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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จนี่ไทย I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รายการทีวีและ แนะนำ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 coordinator #เกาหลี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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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วัสดีครับ ผมชื่อ โจนี่จอง ผมเป็น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Tour Coordinatorจาก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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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1.01 15:45

“꼭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빠질라~♬" 태국에 샴푸 수출시 FTA 적용 꼭.!! 받으세요.!!!

태국 기본세율 20% 적용, 한. 아세안 FTA는 5%, 태국의 경우 0%로 되어 있다.



관세청은 한국에서 수출한 샴푸를 태국 수입업체가 현지 세관에 수입신고할 때 FTA 원산지증명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인 태국의 기본세율로 신고중인 실태를 현지 관세관을 통해 파악하고, 한-아세안 FTA 협정에 규정된 바에 따라 5%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아세안 FTA 협정체결 당시 국내산업 보호를 위하여 농수축산물 등과 일부 공산품을 민감품목으로 지정하고, 이들 민감품목에 대해서는 수입국이 FTA 세율 적용을 배제하고 기본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이들 민감품목에 대해서도 우리나라의 FTA 세율이 10% 이하인 경우, 수입국은 기본세율이 아닌 양국 FTA 세율중 높은 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상호대응세율제도’를 운용하고 있기에 이같은 혜택이 가능하다고 관세청은 밝혔다.

아세안국가로 수출하는 샴푸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의 한-아세안 FTA 세율이 5%이고, 태국의 경우 0%로 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산 샴푸를 태국으로 수출하는 경우, 한-아세안 FTA 상호대응세율제도를 활용하여 태국의 기본세율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FTA 세율인 5%를 적용하여 협정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관세청은 이런 혜택을 샴푸 수출업체와 태국의 수입업체에 알리기 위해 업체에 이메일을 발송하고 현지 수입업체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FTA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태국에 샴푸를 수출한 금액은 151만달러로, FTA 세율을 적용받는다면 연간 23만달러 가량의 비용을 수출업체들이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태국에 수출한 샴푸 이외에도 한-아세안 FTA 협정상 우리나라에서 지정한 민감품목이 다른 아세안 국가로 불리한 세율이 적용된 채 수출되고 있는지를 해외관세관과 함께 모니터링함으로써 수출기업들이 FTA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국 일보>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3 15:22

여행 관광업계의 경쟁 과열로 항공권 판매 전문 여행업체인 탑항공이 결국 폐업했다. 1982년 설립된 탑항공은 2000년대 중반까지 항공권 판매에서 독보적인 위치에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경쟁 심화 속에 판매량이 감소해 최근 BSP(항공여객판매대금정산제도) 발권을 부도 처리 한 후 제 2자 대행구입 형태인 ATR 발권 영업을 지속했으나 결국 폐업하였다.

오늘 10월 3일 업계에 따르면 탑항공은 자사 홈페이지에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이달 1일 자로 폐업을 결정했다"는 공지사항을 올렸다.

탑항공 피해구제를 원하는 고객은 한국여행업협회에 피해구제를 신청하면 된다. 협회가 운영하는 여행불편처리센터에 피해를 접수해야 한다.




*탑항공 사태는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 20년 넘게 비가오나 눈이오나 출국시 시내에서 공항에서 그리고 해외사무소에서 항공권 구입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던 회사였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