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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끄적끄적/태국생활134

태국은 이방인들이 살기 쉬운나라.? 뭐 어느 나라나 이방인으로 남의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다 힘들고 비슷 하겠지만, 특히 태국에서 이방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조니타이] 아직도 많은 사람이 태국의 겉모습만 보고, 그냥 눈에 보이는 개방된 이반 문화가 좋아서.? 이것저것 태국이 좋아서, 그냥 자유롭고 편하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아니면 한국이 싫어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으로 제2의 삶을 꿈꾸며 이곳에 살기 위한 조건을 위해 트레이닝 중이다. 하지만 그 동안 내가 보아온 주위에 수 많은 성공과 실패의 결과는 극과 극의 상황을 연출한다. 태국에 살기 위한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들은 수두룩하다. 앗~ 방콕엔 산이 없다. 언어, 문화, 사회, 정치, 종교, 등등 ㅋㅋ 아무런 현지경험과 충분한.. 2016. 12. 12.
태국 국왕즉위 70바트 지폐, 왕비 새겨진 500바트 기념 지폐 [#조니타이] - 태국의 모든 화폐는 앞면에 얼마 전 서거하신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초상을 새긴다. 세계적으로 생존하던 인물의 초상을 화폐에 넣거나 모든 화폐에 같은 인물을 넣는 국가는 찾아보기 힘들다생전 "살아있는 신"으로 불리던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서거로 태국 화폐의 초상이 다른 인물로 바뀔 가능성은 거의 없다. 즉, 푸미폰 국왕이 새겨진 사진이나 화폐는 태국의 얼굴이며 국민들의 삶과 일상 속에 정신적 지주인 셈이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그를 대신하지는 못한다. 이제는 정말 하늘에 신이 되신 국왕이 새겨진 태국 화폐는 왕실의 주요 기념일마다 특별 기념 화폐를 발행해왔다. 태국은 지난 국왕의 즉위 70주년을 기념해 70바트 (약 2천 3백 원) 지폐를 2,000만 바트 발행했으며 전국 은행에서 .. 2016. 11. 26.
태국 "최대 10년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허용, > Thai Gov’t 10-Year Visas for Foreigners...​ [#조니타이] 22일 태국 정부 발표에서 50세 이상의 부유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초 5년, 이후 5년간,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한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허용키로 했다. 이 장기체류 비자는 취업 목적이 아닌 휴양 및 요양 치료 등의 목적으로 태국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50세 이상의 부유층이며 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범죄 사실이 없어야 하며 월 소득이 10만 밧 (약 330만 원)이상 이거나 비자 발급 이후 1년간 태국 은행 잔고가 300만 밧(약 3천3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건강보험 외래진료 보장액 1천 달러(약 117만원) 이상, 입원치료 보장액 1만 달러(약 1천170만 원)에 가입해야 한다. 장기체류 .. 2016. 11. 23.
태국 신과의 약속 "소원성취, 성공기원 불교의식 "깨본(แก้บน) 은 무엇인가? ​[#조니타이] 깨본(แก้บน)은 신에게 소원을 빌고 그 소원이 이루어졌을 때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한 바를 이행하는 의식이다. ​오늘 나는 제프리의 "서울 발령" 소원 성취와 성공기원을 바라는 태국 불교의식 "깨본(แก้บน)을 경험했다. 태국의 불교는 태국인 생활에 깊이 침투하여 사원과 사당은 사회생활의 중요한 중심역할을 하며 출산·결혼·장례, 등 모든 사회 생활과 일상이 불교의식으로 이루어진다. 초창기 제프리가 해외 지사 25개국 중에 지원 경쟁이 가장 치열한 서울은 포기 상태, 인도 뭄바이, 지구 반대편의 멕시코와 체코 지사 발령을 걱정하며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을 품고 회사 뒤뜰 맹그로브 나무 아래 마련된 사당에 모신 신께 간절히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16년 함께 태국에 있어준 것에 감사하며 나.. 2016. 11. 22.
방콕 왕궁앞 사남루앙 광장 수십만 태국인파 '국왕 찬가'로 국왕 애도 ​[#조니타이] 22일 오후 수십만 명의 태국인이 왕궁앞 사남루앙 공원 광장에 자발적으로 모여 '국왕 찬가' 썽썬 프라 바라미'(국왕께 평안을)를 제창하며 서거한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다. ​ 이른 아침부터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이 몰려들면서 12만㎡ 규모의 공원 광장 전체가 검은 물결로 가득 찼고, 국왕의 사진을 가슴에 품거나, 국왕의 모습이 그려진 사진, 신문, 바트화 지폐등을 펴들고 국왕 찬가를 열창했다. ​​ 이번 잘발적인 대국민 추모 행사는 태국 영화 제작자인 차트리 찰럼 유꼰이 기획했으며 국왕 찬가 제창 장면은 TV 방송 채널 및 영화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 한편, 오늘 경찰이 추산한 추모객의 숫자는 25만 명에 이를 것이며 태국 공항공사.. 2016. 10. 22.
태국 생활 16년, 공항근무 10년째 되는날 ​ 태국 생활 16년, 방콕 공항 근무 10년, ✈️ 10월 16일 드디어 오늘이 10년째 근무...이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아야 할 때이다.•.•°*°•.¸¸. ♡ 16 Oct, I work for 10 years at the my company today, It’s time to stand back and look at my career so far.•.•°*°•.¸¸. ♡ 16 ตุลาคม วันนี้ทำงานครบรอบ10ปีแล้ว... เพราะฉะนั้นผมจึงต้องมองระหว่างที่เคำผ่านมา•.•°*°•.¸¸. ♡ 2016. 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