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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Q NEWS42

내 가족 내 친구의 커밍아웃, 받을 준비 되셨나요?” [한겨레가 만난 사람] 한채윤 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대표 이번 주제는 얼마간의 '자기검열' 과정이 필요했다. 11회째를 맞은 퀴어문화축제를 계기로 우리 사회 소수집단으로서 동성애자의 인권 문제를 조명해보자는 취지였으나 사회적으로 논란의 간극이 큰 것이 부담이 되었다. 호기심 차원이나 선정적인 발상으로 치부될 여지도 없지 않았다. 십여년 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동성애자가 옆집에 살게 되면 (어린 딸들에게 마땅히 설명할 방법이 없다는 이유로) 이사를 가겠다"고 했던 기자 자신의 숨겨진 이중성도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마침 유명 작가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동성애를 진지하게 다루는 데 용기를 얻었고, 보수우파의 상징 같은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가 동성간의 결혼 허용을 지지했다는 소식에서는.. 2010. 6. 7.
Greetings from the Korea Queer Culture Festival (KQCF) Organizing Committee http://www.kqcf.org Greetings from the Korea Queer Culture Festival (KQCF) Organizing Committee Dizzily hectic times passed by. Folks who swore they would never again toil and moil for the KQCF have completely forgotten that annual pledge (?) and gotten together again. We’ve also welcomed into the organizing committee new friends who will help us to break out of the old frame. Thus gathered, we’.. 2010.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