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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New Year 2010: Year of the Tiger Chinese New Year 2010: Year of the Tiger – One of the most ancient civilization is that of the Chinese. Every New Year, a lot of people look forward as to what the Chinese New Year has in store for them. They believed that through this Chinese New Year, somehow, their lives will be influenced depending on their animal signs. This coming Chinese New Year, it will be the Year of the Tiger. The Chi.. 2010. 2. 16.
10,000 Chinese visit Taiwan on Lunar New Year's Day 10,000 Chinese visit Taiwan on Lunar New Year's Day (AFP) – 14 hours ago TAIPEI — More than 10,000 Chinese tourists are expected to visit Taiwan on the first day of the Lunar New Year Sunday to set a new daily record, a report said, amid improving ties between the two sides. The influx of visitors helped double the island's hotel occupancy rates to more than 80 percent from last year for the Lun.. 2010. 2. 15.
Koreans celebrate both the solar new year and the lunar new year- 구정 해외거주 교민및 해외에서 신년을 맞이하는 사람들 은 설날이 아마 남 다들수 있습니다. 떡국은 드셨는지요?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하고 계신가요? lunar new year 떡국먼저 먹고... 오늘은 설날이다. ㅋㅋ 나는 중국인 20명과 일본인 한국인 다국적 기업 방콕 공항 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런데. 구정만 되면 네가 거주 하는 태국 에서는 차이니즈 뉴이어 Chinese New Year " 태국어로 삐마이 진 ปี ใหม่ จีน 이라고 해서 설날 을 중국의 신년으로 표기한다. 언론매체 및 TV 광고 기타 등등 수많은 곳에서 "해피차이니즈 뉴이어 Chinese New Year 문구를 볼수있다. 그리고 가는곳 마다 중국 전통노래에 중국전통식 장식들로 거리를 장식한다. 해외거주하는 수많은 한국인들은 공감 할것.. 2010. 2. 15.
한국의 아이폰 소시지터치, 해외토픽 화제 최근 국내 아이폰 사용자들이 손가락만한 소시지를 터치펜(스타일러스) 대용으로 쓴다는 소문이 줄줄이 외신을 탔다. 국내 일부 언론보도와 블로그 사이에서 지난1월말 퍼지기 시작한 '소시지 사용법'이 지난 11일부터 일제 보도된 것. 아이폰은 인체에 흐르는 미세전류에 반응해 작동되는 '정전식' 터치스크린을 사용한다. 사용자들은 '소시지 터치' 방법이 발견되기 전 사용자는 한겨울에도 장갑을 벗어야했다. 터치펜(스타일러스)은 표면이 눌리는 것에 반응하는 감압식 터치스크린에서만 쓸 수 있어서다. 씨넷을 비롯해 와이어드뉴스, 디바이스, 뉴욕프레스, 기즈모도, 맥뉴스 등 외신과 여러 블로그에서 이를 획기적인 방법이라고 소개했다. 더 인퀴지터 등 국내 기사를 접한 해외매체들은 "한국 아이폰 사용자들은 소시지로 스타일러스.. 2010. 2. 14.
Car accident - 자동차 접촉사고 이후 2010. 2. 8.
2세아들 족쇄 채운 아버지의 눈물사연 2세아들 족쇄 채운 아버지의 눈물사연 기껏해야 두 살 남짓 돼 보이는 남자아이가 전봇대에 발을 묶인 채 주위를 서성인다. 아이와 전봇대를 연결하는 건 일반 끈도 아닌 쇠사슬이다. 언뜻 보면 아동학대로 비칠 법도한데, 이상하게 아이의 표정이 너무 밝다. 어찌된 일일까. 중국 베이징에 사는 첸씨는 불법 인력거 운전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다. 아내와 함께 궂은일을 하며 두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지만, 여건이 좋지 않아 근무시간에 아이를 맡길만한 곳을 찾지 못했다. 지난달, 첸씨 부부는 어쩔 수 없이 갓난쟁이 아들과 4살 된 딸을 길 한 켠에 앉힌 뒤 “엄마아빠가 돌아올 때까지 꼼짝하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고 일을 떠났다. 하지만, 돌아왔을 때 딸은 이미 누군가가 데려간 후였다. 친자식 한 명을 잃은.. 2010.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