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7.23 22:14

2018 서울퀴어문화 축제 태국 유튜버 떳다.!

ความรักหลายรูปแบบที่รวมกันเป็นหนึ่ง

"쾀락 라이루뱁티루엄깐 뺀능  

" 사랑은 하나라는 의미죠...!!! 


รายละเอียดเพิ่มเติม : https://thestandard.co/seoul-queer-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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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6.28 05:24

태국에서도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과 독일경기에서 한국 2-0 승리한 것에 대하여 대서 특필하였다. 

피파랭킹 1위 독일을 상대로 경기한 대한민국이 2-0 대승을 거두었지만 16강 진출에 실패한 아쉬움보다는 대한민국 축구에 대한 기대 그리고 아시아 축구에 대한 대리만족 같은 자부심과 자긍심이 대단했다. 

เกาหลีใต้ 2-0 เยอรมัน : แชมป์เก่าช็อคอมบ๊วยมอดม้วยตกรอบแรก


ฟุตบอลโลก 2018 เกมนัดส่งท้ายกลุ่มเอฟ ที่คาซาน อารีนา ในเมืองคาซาน เกาหลีใต้ อันดับสุดท้ายของกลุ่ม มีโปรแกรมดวล เยอรมัน ทีมอันดับสอง

ทีมโสมขาวของกุนซือ ชิน แต-ยอง สถานการณ์คือต้องชนะอินทรีเหล็กให้ได้สถานเดียว และต้องยิงประตูให้มากที่สุด แถมลุ้นให้เม็กซิโกเอาชนะสวีเดนให้ได้ เกมนี้จัดคู แจ-ชอล และ ซน ฮึง-มิน ลงประสานเกมแดนหน้า โดย กี ซุง-ยอง กัปตันทีมนั่งเป็นสำรอง เพราะมีปัญหาบาดเจ็บ

ส่วนอินทรีเหล็ก มีภาษีเหนือกว่าเล็กน้อย และต้องลุ้นผลการแข่งขันอีกคู่เช่นกัน เกมนี้โยอัคคิม เลิฟส่งเมซุต โอซิล กลับมาบัญชาเกมแดนกลางอีกครั้ง โดยจะสนับสนุนเกมรุกร่วมกับ ลีออน กอเร็ตซ์ก้า,  มาร์โก รอยส์ และ ติโม แวร์เนอร์ 

เกมเริ่มมา 13 นาที เยอรมันหวิดขึ้นนำ เมื่อกอเร็ตซ์ก้าตัดบอลจากผู้เล่นเกาหลีใต้หลุดไปทางขวาหวังครอสให้เพื่อน ก่อนจะเปิดไปติดบล็อกของคิม ยอง-ควอน ออกหลังไปก่อน

ส่วนเกาหลีใต้ก็มีลุ้นจากลูกยิงฟรีคิกของ จอง อู-ยอง ที่นอยเออร์ปัดบอลพลาดเกือบโดนซนตามซ้ำ ในนาทีที่ 19 แถมนาทีที่ 25 ซน เกือบยิงประตูให้โสมขาวออกนำ เมื่อลูกที่ตกมาถึงเท้าของเขาดันติดไซด์ก้อยเหินข้ามคานแบบไม่เป็นใจ

ท้ายครึ่งแรกเยอรมันเกือบได้ยิงจ่อๆในกรอบโทษ ทว่าฮุมเมลส์จับจังหวะซัดบอลใกล้ตัวไม่ถนัด ก่อนจะเป็นโช ฮยอน-วู ที่พุ่งมาล้มตัวรับได้ทัน หมด 45 นาทีแรกยัง 0-0

เริ่มครึ่งหลังเป็นแทกุ๊ก วอริเออร์สได้โจมตีกดดันก่อน และเป็น จอง อู-ยอง ซัดนอกกรอบแต่บอลเบาไปเข้าซองนอยเออร์ในนาทีที่ 46 แต่อีก 2 นาทีต่อมา กอเร็ตซ์ก้าได้โขกเหน่งๆในกรอบโทษเกาหลีใต้แบบไร้ตัวประกบ ทว่าโชยังบินปัดไว้ได้สวย

นาทีที่ 50 โอกาสของแชมป์เก่าอีกครั้ง แต่คราวนี้แวร์เนอร์ซัดเหินข้ามคาน และตัดกลับมาซนเกือบเกี่ยวบอลเล่นชนิดที่นอยเออร์ออกมาไม่ถึงบอลแล้ว ทว่าบอลแรงออกหลังไปก่อน

จากนั้นเยอรมันขยับเอาแกนรุกลงสนามเพิ่ม ไม่ว่าจะเป็น มาริโอ โกเมซ และโธมัส มุลเลอร์ แต่ผ่านมาเกือบ 70 นาที ประตูแรกของเกมก็ยังไม่มา

กระทั่งช่วงทดเจ็บนาทีที่ 90+4 เป็นคิม ยอง กวอน ซัดจ่อๆเข้าไปไม่เหลือ แม้จะมีการเช็ค VAR กลายเป็นประตูชัยพาทีมขยับจบที่สาม ส่วนแชมป์เก่าจบอันดับสุดท้ายของกลุ่ม ปล่อยให้สวีเดนควงเม็กซิโกเข้ารอบต่อไป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6.06 22:06

ตอนนี้ อารีรังทีวี ออนแอร์ เรื่องนัทธิว ทุกวันครับ จนถึง 2019 

#조니타이 📡 ON AIR 🔜 스타 나튜 (Natthew) 🎙 아리랑 TV - 🎥 Arirang TV 엠브레싱 더 월드 시즌 3 🕺🏾🕴”EmbracingTheWorld S3’ 전세계 100개국 송출 시작

🆕ไม่ธรรมดา ! รายการ Embracing the World ซีซั่น3 ทางช่อง Arirang TV จากประเทศ #เกาหลีใต้ บุก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 และสัมภาษณ์ นักร้อง-นักแสดงชาวไทย #นัททิว -ณัฏฐ์ ทิวไผ่งาม ซึ่งเตรียมออกอากาศถึง 100 ประเทศทั่วโลก แฟนๆติดตามรายละเอียดได้ทาง / Always #jonythai 🐾

🆙@nat_thew #nat_thew #arirangtv#Natthew #millionsof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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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5.28 17:26

이 엄청난 도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매력을 탐험해 보세요. 

[영상: TV조선 배낭 속에 인문학 / 가장 아름다운 백색사원 '왓롱쿤 - 치앙마이편]

(위 영상은 TV조선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그런데 치앙마이와 치앙라이는 확실히 구분을 해야합니다. 
영상촬영 너무 잘하셨는데 편집에서 실수를 하신듯) 

지금부터 볼수록 매력적인 이 도시를 더 깊이 탐구하러 

#조니타이 와 함께 떠납니다.

지난주 세계 테마기행에 이어 이번에는 아시아 최고의 모바일 인터넷 컨텐츠를 제작하는 딩고 트래블 과 함께 하는 고백 아시아  





와우.!! 이렇게 내가 다시 태어난 도시 치앙라이를 찾아주셔서 감사함니다 짜오..!! ㅋㅋ 


에어아시아와 함께 떠나는 아시아 100개 도시 여행 #Go 100 ASIA

조니타이, 나에게는 태국에서 다시 태어난 고향과도 같은,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내가 마지막 최고의 여생을 보내는 아름다운 귀농 라이프를 해야 할지도 모르는.... 나의 파라다이스 치앙라이, 

나는 이번에 에어아시아 빅 이벤트 "고백   아시아 "GO 100 ASIA" 라는 아시아 100개 도시를 탐험하는 4명의 젊은 한국 청년들을 치앙라이에서 만났다.  


정말 열정과 패기넘치고 정말 대단한 4명의 한국 청년들.... 

무엇을 고백하라는 것일까? 내가 18년동안 태국에 살면서 정말 고백하고 싶은 도시 치앙라이이였건만... 


고백아시아 고백 아시아라고 해서 알고봤더니 GO 100 아시아 였다. 

정말 Go 100 ASIA,  아니면 다시 Go Back 하라는 것인가? ㅋㅋ

난 매력이 넘치는 이 4명의 청년들에게 나의 고향, 내가 다시 태국에서 태어난 고향, 치앙라이의 매력적인 순간, 가장 매력적인 장소를 소개했다.

(사진은 작년 2017년 젭 한국발령전 치앙라이 방문전에 찎은사진) 


그 첫 번째 매력적인 로케이션, 왓롱쿤 (백색사원)이다. 


이곳은 18년전 제프리의 고향땅 치앙라이에 방문했을 시 이미 공사가 시작되어 당시 "따지렉 (Tachileik) 미얀마 국경시장을 구경하러 가면서 저 만치 도로에서만 바라보던 곳이였다. 

온통 황금빛 사원만 보이는 태국에서.... 

함박눈이 내린듯 설경을 자랑하는 백색사원 과 황금 화장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나는 블루 사원 ...

마치 치앙라이에 영롱하듯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깔을 말해주듯.... 

맞다.! 치앙라이에는 다양한 색깔의 민족이 살고있다. 곧 그 다양한 색깔을 만날것이다.▶

치앙라이 “왓 롱 쿤 (Wat Rong Khun)” 백색사원, 태국 사원에 함박눈이 내린듯 전체가 흰 색으로 지어져 화이트 템플(White Temple)이라고도 불린다. 

왓 롱 쿤은 태국의 아티스트인 교수 찰레름차이(Chalermchai Kositpipat)가 설계하고 1997년부터 짓기 시작한 곳으로 부처의 순수를 흰 색으로 표현하고 완공일은 미정으로 지금도 공사가 진행중인 신비로운 사원이다.

사원으로 향하는 다리를 둥글게 지은 것은 부처의 윤회사상을 뜻하며, 지붕 위의 코끼리, 나가, 백조, 사자 등 네 마리 동물은 각각 지구, 물, 바람, 불을 상징한다.

 이렇듯 사원 곳곳은 부처의 가르침과 상징으로 가득하다. 하얀 대리석과 유리, 거울이 만들어내는 사원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왓 롱 쿤을 찾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황금으로 치장된 화장실, 연못에 노니는 하얀 물고기 등 소소한 재미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원을 지은 찰레름차이(Chalermchai Kositpipat)가 꿈속에 어머니가 나타나 "지옥에서 고통을 겪고 있으니 사찰을 지어 자신의 죄를 씻어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 후 치앙라이에 사원을 짓겠다고 정부에 건의를 해서 이 사원이 건축되고 있다. #조니타이



그리고 이제 새롭게 태어나는 또 하나의 영롱한 치앙라이 블루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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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5.17 15:09


✏️ 춘천에 왔으면 #춘천 #닭갈비는 기본, 올해는 여름이 5월에 일찍 시작되었다.

 🐓 🍗🍳🍖🥩 _ 🍽 그래서 #오션월드 #워터파트에서 실컷 놀다가 저녁에 춘천에 명동이라 불리는 명동 닭갈비에 왔다. 아~하 서울 명동에 있는 춘천 명동닭갈비가 그 닭갈비 구나? ㅋㅋㅋ 역시나 춘천닭갈비는 춘천에 명동닭갈비, 닭갈비 먹자골목에 도착하자마자 군침 도는 맛깔스러운 풍경들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_ 


🍗🍳🍖🥩 이집저집 삼삼오오 모여 앉아 큰 둥근 철판 위에 붉게 먹음직스럽게 양념되어 나온 닭갈비 앞에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원조 #춘천닭갈비 어느 집이 진짜 원조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우리가 다녀온 춘천 #명동우미닭갈비 는 내나이보다 8살이나 많은 1970년생이였다. _ 


🌟그런데 이곳에 또 하나의 하일라이트는 밥을 볶는거다. 


🍚보통 일반적으로 밥만 볶아주지만 이곳은 볶아서 야간에 부드러운 누룽지를 #전병처럼 만들어서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서비스를 한다. 밥을 볶고 전병처럼 만드는 아주머니들의 솜씨는 정말 프로페셔널 하다. 보시라.! 최고다.! 


_🐾🐾🐾 _ _ #조니타이 점수는요 별 ★★★★★ ..!!! 🎊🎉ㅋㅋㅋ 


✨👍 _ _ ถนนอาหารดักกาลบี(Chuncheon #Dakgalbi Street, #춘천 #명동닭갈비 골목)เป็นหนึ่งในถนนชื่อดังที่สุดของเมืองชุนชอน(Chuncheon’s) จังหวัดคังวอนโด(Gangwondo) เป็นถนนแห่งเดียวในเกาหลีที่เน้นขายเฉพาะทัคคาลบี(dakgalbi) ที่เป็นหนึ่งในอาหารที่มีชื่อเสียงที่สุดเมนูหนึ่งของเกาหลี อยู่ติดกับถนนช้อปปิ้งเส้นหลักใจกลางเมืองที่ได้รับฉายาว่าเป็น ย่านเมียงดงแห่งเมือง #ชุนชอน #เกาหลีใต้ #jonythai #โจนีไทย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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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우미 닭갈비  (328บาท / 1 ที่)

1970년 태생으로 SBS 잘먹고 잘사는법, 리빙TV, 세상의아침, KBS여기는정보센터, 맛있는 TV 음식대결돌맛, 등등 닭갈비 300그램 국내산 1인분에 11,000원 약 바트로 328바트 ~뜨악!!!!  태국 어디에서도 328바트에 닭갈비는 먹지못한다. ㅠㅠ 더군다나 막국수 5,000원에 공기밥 2,000원, 사리 2,000원 대박! 


🍽 그래서 #오션월드 #워터파트에서 실컷 놀다가 저녁에 춘천에 명동이라 불리는 명동 닭갈비에 왔다. 아~하 서울 명동에 있는 춘천 명동닭갈비가 그 닭갈비 구나? ㅋㅋㅋ 역시나 춘천닭갈비는 춘천에 명동닭갈비, 닭갈비 먹자골목에 도착하자마자 군침 도는 맛깔스러운 풍경들이 마음을 설레게 한다. 


🍗🍳🍖🥩 이집저집 삼삼오오 모여 앉아 큰 둥근 철판 위에 붉게 먹음직스럽게 양념되어 나온 닭갈비 앞에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원조 #춘천닭갈비 어느 집이 진짜 원조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우리가 다녀온 춘천 #명동우미닭갈비 는 내나이보다 8살이나 많은 1970년생이였다. 

🌟그런데 이곳에 또 하나의 하일라이트는 밥을 볶는거다. 🍚보통 일반적으로 밥만 볶아주지만 이곳은 볶아서 야간에 부드러운 누룽지를 #전병처럼 만들어서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서비스를 한다. 밥을 볶고 전병처럼 만드는 아주머니들의 솜씨는 정말 프로페셔널 하다. 보시라.! 최고다.! _🐾🐾🐾 _

ถนนอาหารดักกาลบี(Chuncheon #Dakgalbi Street, #춘천 #명동닭갈비 골목)เป็นหนึ่งในถนนชื่อดังที่สุดของเมืองชุนชอน(Chuncheon’s) จังหวัดคังวอนโด(Gangwondo) เป็นถนนแห่งเดียวในเกาหลีที่เน้นขายเฉพาะทัคคาลบี(dakgalbi) ที่เป็นหนึ่งในอาหารที่มีชื่อเสียงที่สุดเมนูหนึ่งของเกาหลี อยู่ติดกับถนนช้อปปิ้งเส้นหลักใจกลางเมืองที่ได้รับฉายาว่าเป็น ย่านเมียงดงแห่งเมือง #ชุนชอน #เกาหลีใต้ #jonythai #โจนีไทย 🥇🥈🥉 _


#조니타이 점수는요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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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1.18 15:16

✈️ มาโซลแล้วอยาก กลับ กรุงเทพฯ มากรุงเทพฯ แล้วอยากกลับโชล เป็นอะไร..?5555

방콕에 오면 서울에 가고 싶고 ... 서울에 오면 방콕에 가고싶고... _✈️


이게 뭐야 ㅠㅠ 인간의 욕망이란... 서울과 방콕을 하나로 합체해 놓을수는 없는 것일까? 힘들다. ㅠㅠ

정말 말 그대로 나만의 파라다이스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방에 콕옥 방콕에 있고 싶다.

I ♥ BANGKOK AND #SEOUL, 당신은 어디에 살고싶으세요? 내가 꼭 사랑해야 하는 도시 방콕과 서울을 합성해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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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1.14 14:59

태국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수 많은 스타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여성스럽고 코믹스러우며 태국만에 재미있는 캐릭터와 끼가 넘치는 발랄한 중성미 까지 겸비한 이미지로 태국내 지상파 채널 및 케이블 채널에서 승승장구하면서 한류스타 및 한국문화를 태국에 알리는 도우미 역할을 함께 하는 연애인이 있다.  

한국 여행에서 빠짐없이 서울 명동, 동대문과 남대문에서 쇼핑을 좋아하는 태국 연예인 이름은 다름 아닌 "바블" BUBBLE, 본명은 코라콧 푸앙싸왓 "Mr. KORAKOT PUANGSAWAD 이다.  

바블은 2017년 현재 태국영화 헬로우 스트렌저 Hello Stranger (헬로 스트레인저)에 출연한 주연 배우 "태국 한류열풍의 소녀 - 누나 능티다 소폰 (noona nuengthida sophon) 과 드라마를 촬영중이다. 

버블은 조니정과도 인연이 많다. 그건 HUSH..쉿! 

한국에 대표 길거리 음식 떡복이에 오뎅과 순대를 좋아하는 그는 서울 명동과 홍대 동대문 남대문시장에서 쇼핑을 하고 KTX를 타고 부산에서 회를 먹고 고궁과 가로수길을 다니면서 태국어로된 한국여행 책자를 내려했던 버블은 각종 드라마 예능, 영화, 쇼프로그램에 진행자까지, 

평상시 상궁마마라는 말을 자주 연발하고 다니는 그는 태국 지엠엠 그레미 출신이며 1977년 11월 14일생이다.   

이제 곧 한국 모 방송에 까지 진출하게될 그가 주목된다. #조니타이


▶Korakot Puangsawad of independent dance/theater troupe i-Thaiporary talks about the new production 

One of the founders of independent dance/theater troupe i-Thaiporary Crew, Korakot “Bubble” Puangsawad, tells us about their latest production Sathanee Shibuya-Sri Phraya Station, a series of five solo performances based on Japanese folktales.

สวัสดีครับ ผมชื่อ #โจนี่จอง ผมเป็น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จาก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สถานีโทรทัศน์ #JONYTHAI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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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13 16:39

Inside Thai Local Experience.!!  


Build happiness, 


Farm Party, It’s a world inspired by nature... 



👨🏻‍🌾 🌾 고즈넉한 태국 람빵 농촌 마을에서 만끽하는 '힐링' 여행 엄퍼 항찻.!!! 🐥



https://youtu.be/MCCabFyDErE


[#조니타이] -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ㆍ자연ㆍ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곳에서 힐링을 하고 싶다면 농촌체험은 어떨까?


이곳 (람빵 ลำปาง/항찻 ห้างฉตร์) 마을에서의 삶은 모두가 잠이 드는 밤 9시쯤이면 풀벌레와 귀뚜라미, 개구리 소리가 고요히 자장가처럼 울려 펴진다.




햇살 뜨거운 람빵에 낮 최고 체감온도는 42도 •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은 이곳 마을 입구 낯선 자동차에 몸을 싣고 나타난 나와 제프리는 한류스타 버금가는 환영을 받는다.



마을 입구(항찻)에 들어서자마자 얼굴을 알아보고 손을 흔드는 농부와 마을 사람들 같은 피부색을 하고 있지만, 어딘가 어설픈 외지 외계인 나를 반겨주는 동네 꼬마들이 자동차 뒤를 힘차게 뒤 따라온다. "꼰 까올리 마 레오 (คนเกาหรีมาแ้ว)" 한국 사람이 왔다는 말이다,



한류 바람이 거센 태국에서 한류스타의 본고장의 나라에서 온 한국 외계인이 마을에 등장 한것이 신기한 듯 연신 마을 꼬마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답변을 한다, 한류스타 누구 봤냐? 어떻게 생겼냐? 영화나 TV 드라마에서 본 스토리를 연신 이야기하거나 한국산 상품들에 대한 질문도 빠짐없이 묻는다.

외지인, 이들이 말하는 외계인 (땅찻 → 외국인, 땅다우 → 외계인) 발길이 드문 이곳에서는 어쩌면 나의 등장 자체가 그들에게는 신기한 "별에서 온 그대" 처럼 느껴질 수 도 있을 것이다.



때묻지 않은 천사의 미소로 문화와 언어가 다른 우리를 반겨주는 마을 사람들과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지는 확 트인 마을 들녘과 논 밭 사이로 저만치 병풍처럼 펼쳐지는 산과 드넓은 평야 위에 야자수 나무아래 고삐를 풀어 놓은 하얀 들소와 검은소가 평화롭게 풀을 뜯어 먹는다.


그리고 마을 골목 길녁 마다 울타리가 없이 이집 저집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닭과 개들 그리고 담벼락 높이 올라온 이름모를 열대 과일이 태국의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말해준다.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자연으로 부터 얻어 자급자족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람들, 이곳에 깊이 뿌리 내려 해맑은 미소를 매일 먹고 사는 마을 사람들, 그 미소만큼이나 나와 제프리와의 관계를 모두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드린 제프리 부모님과 친가 친척들, 먼 이웃사촌 그리고 모든 마을 사람들은 태국에서 나에게 가장 인간미가 많이 넘치는 모두가 나의 가족이자 고향사람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전의 이야기다.


자연으로 부터 얻은 행복을 먹고, 나누는 이곳 사람들과의 하루는 시간 가는줄 모르게 정말 짧기만 하다. 논과 밭에서 농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마을 사람들 한 손 가득 외지인 외계인을 위한 음식과 먹거리가 넘쳐난다.



그리고 어두컴컴. 해가 질 무렵 마을 입구 정자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농부들은 이미 해 맑은 술판이 벌어졌다. 그곳을 지나는 외계인을 향해 한 잔 걸치고 가라며 손짓을 하는 정겨운 모습속에서 나는 또다른 행복과 인간미를 배운다. 


이것이 행복인가? 


이것이 사람사는 곳인가? 


내가 사는 그곳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차별과 편견이 난무하는 도시에 소수자로 살면서 난 외지인, 외국인, 외계인으로서 또 하나의 공동체안에 소수자로 왔지만 이곳에서 차별과 편견은 무의미한 단어일 뿐이다. 이러한 깊은 고민은 생각할 시간조차 주지 않는다.


서서히 밤이 찾아오는 저녁 7시무렵 부터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듯 마을 단상에 옹기종기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집에서 TV나 영화 (한류 콘텐츠)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한다.



풀벌레 귀뚜라미 소리가 점점 자장가처럼 들리는 저녁 9시 쯤이면 집집마다 하나둘씩 불이 도미노. 처럼 꺼지고 항찻은 고요함에 빠진다.



낯선 사람이라도 발견한 듯 지져대는 동네 개들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하지만 에어컨 바람 하나 없이 시원한 자연 속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이 창문 속으로 스며들어 이곳에서의 꿈자리는 언제나 시원하고 달콤하다.



그리고 어스름한 새벽, 집 지붕 위에 올라 꼬끼오하고 길게 목을 빼는 닭 울음 소리는 시골 농가의 아침을 알리는 알람, 상쾌한 새벽이슬 맞으며 마당에서 자라는 코코넛 야자수 나무와 바나나 잎줄기 아래 프릭키누 (쥐똥고추)가 하늘을 향해 뻗뻗히 서 있다.



이른 아침, 시장으로 향하는 동네 사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대부분이 혈육을 나눈 사촌지간 이라는 사실이 나 같은 요즘 도시인에게는 놀라울 따름이다.

한가득 자연에서 얻은 싱싱한 물고기와 농산물 그리고 가족들의 아침 밥상에 올라올 국과 반찬거리를 손에든 마을사람들은 시장에서 또 한번 정겨운 담소를 나눈다.



또한, 태국에서는 새벽녘 탁발을 하고 공양하러 다니는 스님에게 바칠 음식이나 곡물을 준비하거나 마을 한가운데 자리한 사찰이나 집집이 하나씩은 지어놓은 신당에 바칠 깨끗한 물과 꽃, 음식을 함께 준비하며 하루는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다. 이곳은 자연의 생기가 넘치는 세상이다.



행복의 비결은 남으로 하여금 자신이 행복을 주는 존재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알 배트, 행복명언) 이 생각났다.



도시 사람은 시골 사람이 더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보수, 진보 모두가 무의미 하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삶에 만족하고 같은 인간으로서 태어나 함께 누리며 대접받고 출생에서 죽음까지 함께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삶이며 예의라는 것을 이들은 모두 알고 있다.



나는 내일 다시 치앙마이로 떠난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곳은 아니지만 어차피 다시 찾을 내 마음속에 고향은 람빵 항찻이다. 아니 난 이곳에서 다시 태어났는지도 모른다.


매번, 힐링 제대로 하고 떠나는 이기분은 그 야말로 세상 최고다. 상처받은 마음,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 이 모든것이 치유된것 같다. 👍#JONY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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