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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빵8

태국 (북부) 전통 장례식 문화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The chant a Buddhist prayer, ♪♫•.•°*°•.¸¸.♡Thai father’s Funerals are times to share sadness. 한국과 비슷한 듯 다른 태국 전통 장례식 문화 “우리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는 태국 국왕님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그날 두 아버지가 모두 함께 하늘로 가신듯 하다. (사진은 태국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를 편하게 모실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이다.) 태국은 5일동안 매일밤 염불을 통해 스님과 조문객은 아버지의 극락왕생 을 기원한다. @람빵 (ลำปาง/항찻 ห้างฉตร์) 왓 봉느아 사원(วัดปงเหนือ)에서..., 태국(북부) 전통 장례식 문화 - Thai Northern Traditional funeral.. 2017. 10. 25.
결국, 마지막 남은 태국 부모님 마저 세상과 작별하셨다. 그런데...,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다.! 왜 내가 제프리 아버지 발인식까지 책임지고 있냐고? ​ Finally, the whole world Last my parents jeffrey’s father also go to heaven, R.I.P, We Will be more stronger...​ ตอนนี้ พ่อคงได้เจอกับแม่แล้ว R.I.P ​​ “얼른 한국이나 오지 ㅠㅠ 특히 나의 존재를 모르는 한국 일반인들 ~ 어찌보면 그들에게 내가 유별난 사람으로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 제프리 부모님은 나에게 친부모님 같은 존재였고, 살아생전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자연스럽게 관계를 알게 되고 매우 자랑스럽게 축복해주시고 항상 응원해주셨다. ​ 태국에 고즈넉한 시골 마을 람빵 “엄퍼 항찻”에.. 2017. 10. 17.
‍ 고즈넉한 태국 람빵 농촌 마을에서 만끽하는 '힐링' 여행 엄퍼 항찻 Inside Thai Local Experience.!! Build happiness, Farm Party, It’s a world inspired by nature... 👨🏻‍🌾 🌾 고즈넉한 태국 람빵 농촌 마을에서 만끽하는 '힐링' 여행 엄퍼 항찻.!!! 🐥 https://youtu.be/MCCabFyDErE [#조니타이] - 마치 기계처럼 움직이는 답답한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ㆍ자연ㆍ사람 향기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곳에서 힐링을 하고 싶다면 농촌체험은 어떨까? 이곳 (람빵 ลำปาง/항찻 ห้างฉตร์) 마을에서의 삶은 모두가 잠이 드는 밤 9시쯤이면 풀벌레와 귀뚜라미, 개구리 소리가 고요히 자장가처럼 울려 펴진다. 햇살 뜨거운 람빵에 낮 최고 체감온도는 42도 •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은 이곳 .. 2017. 6. 13.
태국 북부 치앙라이서 규모 6.0 강진 'Earthquake [JONY ⓝ THAI ] 뉴스보다 더 빠른 현지뉴스 - 조니 타이 ⓝ 2014 2014년 5월 5일 오후 태국 북부 치앙라이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근원지인 치앙라이는 제프리가 태어나고 자란곳이며 앞으로 20년후에 저희들 (JJ)가 그곳에서 황혼의 아름다운 생활을 100세 넘게 살곳으로 꿈을 설계하던 곳 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오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TV 와 인터넷 그리고 현지에 계신 친 인척과 소식을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사찰에서 불공을 드리던 동자승들이 지진을 감지하고 대피하는 모습입니다. (치앙라이주에 메쑤아이라는 지역에 국도의 모습입니다.) 진앙지역은 북부 치앙라이에서 남서쪽으로 27km가량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의 깊이는 7.4km 라고 합니다. 부디 피.. 2014. 5. 5.
근심 걱정 다 버리고 시골에 살고 싶다.. 난 이효리? 시골에 살고싶다..! 피부가 숨을 쉬는것 같고 시야가 넒어져서 안경을 안쓰고도 마을 전체가 훤히 다 보이고.. 훈훈한 정도 느끼고! 이런 무 공해 천연 과일도 그냥 내키는 데로 따먹고..! 시골 남정내와 데이트 하고 싶다.' ℒℴve ♡ 근데 물레 방아간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이곳에 오면 내가 스타가 된다.!! ㅋㅋ 마을 사람들이 외국인 그것도 한류의 근원지에서 온 한국인(꼰 까올리) 왔다면서.. 내가 동네 마을 사람들을 몰고 다닌다. 아~ 행복해!! 여기가 천국인가? ^^ ♪♫•.•°*°•.¸¸. ♡ .•°*° 2014. 4. 15.
2012년4월26일- 람빵 최고기온 41도 OMG!!! 오늘 2012년4월26일 태국 람빵의 (ลำปาง) 최고기온이 41°도 까지 올라갔습니다. Today's 26 Apr 2012- Lampang (ลำปาง) temperature reached a high of 41°degrees Celsius...!!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 4. 26.
쏭크란축제를 태국의 농촌에서 보내다. 태국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15일동안을 태국의 농촌마을 람빵(Lampang)에서 쏭크란축제 와 다양한 경험을 하고 방콕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습니다. 태국여행 오시면 해변가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그런곳 말고 태국인들의 진정한 모습과 정을 느낄수 있는곳으로 의 여행을 해보세요..! 강추 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1. 4. 16.
방콕 (BANGKOK) 에서 치앙마이(CHIANGMAI) 를 경유 람빵(LAMPANG)까지... 2011년 4월 1일 나는 급하게 방콕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이 계신 태국의 북부지역 람빵에 가야만 했다. 람빵은 세라믹으로 유명한 공업 도시지역이다. 항공권을 미리 예약하지 못한 나는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내에 위치한 타이항공(TGTicket office) 티켓오피스에서 편도 티켓 3,090바트 결제후 수속을 밞고 30분 만에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 인생을 살면서 항공권 구입 및 항공기 탑승을 가장 빨리 한 순간이였다. 람빵에도 람빵 국내선 공항이 있지만 정규편이 하루에 한 대만이착륙할뿐.. 람빵을 가기 위해서는 치앙마이로 이동후 치앙마이에서 택시로 이동하는 수단이 가장 빠른 길이였다. 치앙마이에서 람빵까지는 약 45분정도 택시비용은 1,000바트...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님을 영접한 이후 다시.. 2011.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