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4.29 22:57
한국과 태국의 60년간의 우정 (60 Years of Republic of Korea-Kingdom of Thailand Friendship)” 최고의 이벤트와 축제의 한마당

올해 2018 타이페스티벌은 지난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던 단독행사가 아닌 다양한 주제와 함께 대한민국 '서울에서 별을 만나다' C페스티벌과 함께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조니타이] - 올해 타이페스티벌은 'Thai Festival 2018' 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가족의 달,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강남 삼성 무역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료참고)

씨페스티벌 2018은 '서울 하늘에서 별을 만난다'는 슬로건으로 초대형 공연, 가족, 문화 예술, 음악, 맛, 소통, 이야기 등 7가지의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타이페스티벌'고대 태국”을 테마로 개최되된다.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주한태국대사관 및 태국관광청 등 태국정부기관과 함께 태국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인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태국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통 태국 음식 및 과일, 태국전통춤과 무에타이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태국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이벤트 바로가기

올해 새롭게 부임한 씽텅 랍피쎗판 태국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1958년 10월 1일 공식 외교관계 수립 이후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며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이 더욱 더 긴밀한 우호 관계 증진을 기원하고 많은 분들이 타이페스티벌에 참석해 태국 문화를 접하고 한‧태 외교 수립 60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셨으면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번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에서는 태국, 아랍, 일본 등 총 15개국이 함께 하는 세계 문화 축제가 함께 공동으로 개최된다.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C-페스티벌 2018은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씽텅 랍피쎗판),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민·관 협업 마이스 행사로써,

금년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공연, 전시, 체험으로 구성된 종합 콘텐츠 플랫폼 페스티벌로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문화축제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무역센터일대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코엑스몰 VIP룸에서 진행되며' 페스티벌 개최당일 (5월 2일) 오후 3시 30분 부터 타이페스티벌 전체 개회식을 진행한다.



또한, 코엑스광장, K-POP광장(푸드부스), 동문로비(취식공간)에서 먹거리 페스티벌로 열린다.


코엑스와 페이스북 인기 푸드 커뮤니티인 '오늘뭐먹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엄선한 서울의 숨은 맛 집 32곳이 모인 ‘잇더서울'은 국내외의 놓칠 수 없는 다양한 미식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태국음식점 #방콕테라스가 타이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다.




태국 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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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7.02 19:30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월의 시작 첫 날 주말 많은 시민들이 청계천 광장으로 모였다. 부모와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아이들부터 연인, 친구, 외국인 관광객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2017 타이페스티벌 을 찾았다.

그런데 첫 날 타이 페스티벌은 느닷없이 ‘찬물;을 맞았다.나들이객이 많이 몰리는 청계천 인근에 노동단체가 몰려들어 대형 트럭과 음향 장치가 청계천변 한쪽 차도를 차지했고, 조합원들이 대열에서 벗어나 인도로 나오면서 한때 시민 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진: 매일경제뉴스)

타이페스티벌이 열리는 바로 옆 도로에 시위대가 자리를 차지하면서 터질 듯한 음향장비 소음에 부모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연신 귀를 막기도 했다. 일부 시위대는 타이페스티벌 행사장 안으로 들어와 소주 안줒거리를 사가는가 하면, 행사장 바깥쪽에 자리를 펼치고 노상 음주에 흡연까지 하기도 했다.

주말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1만 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열심히 시위에 동참한 노동자분 한 분 한 분 격려하고 싶었지만, 느닷없이 찾아온 찬물 때문에 어이가 없었다.

어린아이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주말 평화로운 청계광장의 이런 모습은 씁쓸하다. ㅠㅠ



주한 태국대사관과 태국 관광청, 서울시, 대한무에타이협회 등이 주관한 이 행사는 다채로운 태국 음식과 무아이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일까지 진행됐다.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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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22 14:28

THAI festival 2017  

"Unique Thai Experience In Seoul"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 "타이페스티벌 2017,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만끽!! 

[#조니타이] - 한국에서 태국의 맛과 향취를 느껴보자.  오는 7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타이페스티벌(Thai Festival 2017)’로 가자!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타이 페스티벌’에서는 태국 수상시장이 재현돼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태국음식점의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어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태국 정통 음식과 음료, 과일, 식재료 등도 판매된다.


태국정부관광청 부스에서는 헤나 체험, 다트 게임 등을 통한 기념품 증정, 태국 디저트 시연 및 무료 시식, 과일 조각쇼, 태국 비누만들기 체험, 무에타이 VR 체험 등도 마련된다.

또한 2일 일요일에는 태국 전통 마사지 시연 및 태국 전통 디저트 만들기 시연, 무에타이 선수들의 무에타이 경기와 다양한 태국 문화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태국 신진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패션쇼도 열려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가장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방콕 여행 항공권’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이 행사로 여름휴가 태국여행을 즐겨보는건 어떨까.

태국관광청 관계자는 “타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유니크한’ 태국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이 분들이 축제에 와서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주한태국대사관, 서울특별시청,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관실, 주한태국대사관 노무관실, 타이항공, 타이에어아시아엑스, 대한무에타이협회와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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