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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27

이정미 "성소수자 퀴어축제 참석, 국회 앞 횡단보도 무지개 색으로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퀴어문화축제에 정의당 당 대표 자격으로 참석할 것이며 국회 앞 횡단보도를 무지개색 횡단보도로 바꾸고 국회에 평등의 무지개를 띄울 것을 제안한다고 말씀하셨다. 떠나시기전 ▽ 아래 공감♡/좋아요 버튼 쿡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2018. 7. 12.
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The American Embassy in Seoul hung with Rainbow flag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주한 미국대사관 정문입구의 모습) [#조니타이] - 서울에 중심 광화문 그리고 서울 시청광장, 나는 2018년 7월 10일 광화문에 업무차 거리를 방문했다. 그런데 2018 퀴어문화축제 (Seoul Queer Culture Festival (SQCF) 를 앞두고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LGBTQ)를 상징하는 무지개 (레인보우) 현수막이 걸렸있는 것을 보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사관 정문에 레인보우, 무지개 깃발 현수막을 걸은것이다. 이는 오는 13~22일 시청 앞 서울광장과 국가인권위원회ㆍ대한극장 등에서 열리는.. 2018. 7. 10.
2018 미스 유니버스 스페인에서 최초로 트랜스잰더가 우승, 2018년 미스 유니버스 스페인에서 안젤라 폰세라 (Angela Ponce) 트렌스 젠더가 사상처음으로 수 많은 미인 여성들을 제치고 미스 유니버스 (Miss Universe) 에 갈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그녀는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사상 최초로 자국을 대표하는 미인 여성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참고로 예전 태국에서는 미스타일랜드 우승자가 트랜스잰더 였다것이 뒤 늦게 밝혀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 สาวประเภทสองคนแรกของโลกที่ประกวด Miss Universe | Miss Universe Spain 2018 | Crowning Moment 2018. 7. 1.
LGBT 트래블 국제심포니엄 행사 타일랜드 세계가 이제 우리 LGBT 를 주목한다. 2018 국제 LGBT 트래블 심포니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우리 제프리와 홍석천 형님 그리고 가까운 미래 LGBT의 숨은 잠재력과 파급효과가 얼마나 중요하고 높은지 이미 태국관광시장은 정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쑤쑤.!!! This inaugural event will not just promote diversity and inclusion among the Thai travel industry, but forge strong, new, unique, commercial and reputational links – through educational, networking and business opportunities – between Thailand’s .. 2018. 7. 1.
4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태국의 징병시즌 해프닝.... 태국의 병 복무 기간은 2년이지만 자원 입대할 경우 고졸 학력은 1년, 대졸 학력 소지자는 6개월로 줄어든다. 또 자원 입대를 하면 육해공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체 검사는 4개 등급으로 나눠지고 4급을 받으면 면제된다. 또 출가 스님이나 성기 수술을 마친 트렌스젠더도 면제 대상이다. 군대를 갈지 말지를, 제비를 뽑아 결정하는 징병 제도를 운영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믿기 어렵다구요? 그러나 엄연한 사실입니다. 제비뽑기로 군대 갈 사람을 정하는 국가는 바로 태국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제비를 뽑아 군대 입영자를 뽑는 제도가 시작된 시점이 1954년으로 벌써 반세기를 훌쩍 넘겼다는 겁니다. 해마다 딱 이맘때인 4월 초가 되면 태국의 젊은이들은 술렁이기 시작합니다. 4월 1일에서 11일 사이에 만 2.. 2018. 4. 9.
너는 내 운명, 제프리가 “인생의 동반자 사랑해”글을 공개했다 ​ 드디어 한국 생활 1년이 흐르고 어느덧 JJ 18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어제 3/6일 제프리가 SNS를 통해 “사랑해줘서 고맙고 나의 멋진 인생의 동반자 사랑해”글을 공개했다. “한국에 와서 소수자로서 그리고 성소수자로서 이래저래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넘어야 할 장벽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회사나 공동체 생활에서 주변사람들 눈치도 봐야 하고 더군다나 주재원으로 서 입지도 생각해야 하는 등, 공개적으로 이런 표현을 한국 사회에서 들어내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제프리 페북은 회사의 고위간부들 페북으로 많이 연결되어 있다. 제프리가 태어나고 우리가 17년 함께 동거동락 해온 태국에서는 자연스러운 행동 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런데 오늘 제프리가 글을 올리자마자 알림 메시지떳다. 나는 그시간 .. 2018.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