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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27

불교 조계종 노동위, 17일 성소수자 초청 법회 ​ 조계종 "모든 존재는 차별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주제로 성소수자를 위한 법회를 17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동위원회는 "성소수자에게 차이와 차별을 넘어 폭력과 혐오가 성소수자에게 가해지고 있는 실정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법회는 '성숙한 문명사회는 소수자들의 인권과 인격을 차별로부터 감싸주는 사회'라는 뜻을 담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뉴시스 6/9일 날짜 2015. 6. 9.
남성에서 여성으로 그리고 여성에서 남성으로.... 그들은 행복한 커플이 되었다. 최대한 인간의 삶에서 누려하는 행복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태국에는 다양한 성 소수자들이 공존하며 인정받고 있다. 오늘 조니타이는 다른 나라에서 받아드려지기 힘든 각기 다른 다양한 인간들의 삶을 소개한다. (사진속에 남성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그리고 사진속에 여성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수술을한 태국에 유명인이다.) 이 두사람은 한 쌍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 ♡ ℒℴve ♡ .•°*° ♪♫•*¨*•.¸¸♪♫ [조니 타이 ⓒ JONy THAi] - 태국에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 후 함께 살거나 결혼한 커플이 많이 있다. 남성→여성 (트랜스우먼) 여성→남성(트랜스맨) 태국의 LGBT(동성애자·양성애자·성전환자) 커뮤니티는 특히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활.. 2015. 4. 7.
태국이 전 세계 최초로 ‘제3의 성’을 헌법에 명시할 예정이다. ​​Thailand could soon recognize a third gender category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s constitution. ​​[​조니 타이] - 성소수자' 트랜스젠더 천국 태국, 헌법에 ‘제3의 성’ 명시- 모든 종류의 성이 동등하게 법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 ​ ​ ​​(사진: 설화수 2014 설화문화전 스키닉스에 참석한 태국 트랜스젠더 트리차다 ‘태국의 김태희’) 15일 태국 헌법제정위원회 발표에서 “신헌법에 ‘제3의 성’이라는 용어가 명시될 것”이라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캄눈 시티사마른 헌법제정위원회 대변인은 “태국 사회가 진보함에 따라 ‘제3의 성’을 헌법에 명시한다”며 “남성,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성이 동등하게 법.. 2015.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