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05 09:35

​모두투어, 9월 6~8일 코엑스 개최, 세계여행의 모든정보가 한곳에 모이는 성지 태국 그리고 한달살기로 세계인들이 가장많이 선호하는 도시 방콕과 치앙마이, 태국정부관광청 부스에서 만나요

[#조니타이]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또 다시 찾아온다. 9월 6일 금요일 부터 8일 일요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난주 서울시청 광장에서 만난 서울세계문화도시축제에 이어 태국관광청을 비롯한 57개국에서 관광청, 항공사, 호텔 등 여행 관련 42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다양한 여행상품과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작년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모습/ 사진출처: 조니타이)


세상에 모든여행의 정보가 모이는 여행자들의 성지 태국 그리고 한달살기로 세계인들이 가장선호 하는 태국여행을 만나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여행지 정보와 지역, 테마별 추천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페이, 더블 마일리지 즉시할인 카드사 청구할인을 비롯하여 캐시백 이벤트 면세점 특별할인 등 다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할인혜택을 만나볼수있다. 

웰빙과 휴식을 위한 함께 즐기며 떠나는 태국여행을 비롯하여 필리핀 세부와 사이판을 모험하고 바쁜일상에서 짧은 휴식을 찾을수 있는 대만과 진정한 여행지로의 출발의 시점에서 찾아오는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기위한 최고의 여행 박람회이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위해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태국관광청에서는 태국을 대표하는 트렌스젠더 쇼인 알카자쇼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며 마리아나 제도의 원주민인 차모로족의 전통 공연을 비롯한 한국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인 난타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9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사전 신청자들과 함께 모두투어 전속모델 김수현이 박람회에 참가해 직접 토크콘서트를 여는 것도 빼놓을 수 없으며 기념사진촬영도 함께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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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의 모든것, 방송코디네이터 조니타이 

<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 - SNS 공유가능,> #JONYTHAI ⓒ 2019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8.29 13:26

 

사진캡쳐: EBS 홈페이지 

 

말을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세계 여행 방문객 1위, 태국

8월 29일부터 방송되는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에서는

태국 덕후 김민교와 50년만에 처음으로 엄마 품을 떠난 정석용이

한달살기의 성지, 치앙마이로 떠난다. 치앙마이는 어떻게 여행자들의 성지가 되었을까?

치앙마이, 치앙라이, 태국의 수도 방콕, 그리고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진 후아힌까지~

'태국살이'에 푹 빠진 이들의 여정이 4주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보기> 

 

말을 걸어볼까? 동남아 살아보기 | TV - 교육의 중심 EBS

 

home.ebs.co.kr

 

태국여행 N 방송촬영의 모든것 #조니타이 

 

* 본 방송은 조니타이에서 태국정부관광청 지원아래 조니정 코디네이터와 함께 준비했으나 현지사정에 의하여

조니정은 본촬영에는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조니타이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태국한달살기 프로젝트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태국살기에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진행될거인가?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고고고!! ㅋㅋ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3.06 15:18

누구나 꿈꿔왔던 여행에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곳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여행에서... 

또 다시 찾아 꼭 한 번쯤은 살고 싶은 이곳 그리고 나만의 삶이 시작되는....

짧지만 어떻게보면 길게 느껴질수도 있는.... 


태국은 한국인 무비자 체류 90일, 저렴한 물가, 체류비용 및 관광인프라덕에 ‘한 달 살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로 등극했다. 

최근 인터파크에 따르면 여행족이 3년새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조니타이에서 분석했다. 

<태국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그리고 야자수 나무와 열대 우림속 열대 식물들이 콘도를 집어 삼킨 그곳에 위치한 콘도에서 살아볼까?

도심속 웅장한 콘도미니엄에서 살까? 

아니면 아늑하고 편안한 주택에서 살까? 

모든게 귀찮으면 그냥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마을 또는 시원한 바람과 인간의 향기가 휠휠 풍기는 북부지역 치앙마이나 치앙라이에서 골프나 레저 스포츠나 즐기면서 살아볼까? 

마사지나 매일 받으면서 말이지.. ㅋㅋ 

한국돈으로 한달에 10만원짜리 작지만 아담한 맨션 스타일 공간부터 기본 거실과 방이 딸리고 야외수양장이 있는 월 30~40만원대 중급 콘도미니엄부터 월 100만원대 고급 서비스 아파트먼트와 레지던스까지.. 

한국에서는 상상조차 하지못하는....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이런 조합이 있을까?  

방콕은 비싸지 않은 물가 덕분에 시설 대비 좋은 숙소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며  사진에서 처럼 수영장과 헬스장이 딸린 멋진 나만에 풀빌라 또는 콘도미니엄 스타일 홈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보인다. 

그리고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여행과 휴양, 레저 스포츠 등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인프라가 발달해 있고 치안도 뛰어나 태국을 찾는 자유 여행객이나 혼행객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여행지로, 한 달 살이 여행지로도 적합하는 것이다. 

지금유튜브 및 인터넷 검색창에서 태국 한달살기 또는 해외 한달살기 검색어를 검색해보면 한달살기 최적의 지역은 동남아시아 이며 국가는 태국이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태국은 한국인에게 무비자체류 90일을 허용하고 관광인프라덕분에 태국에서 휴양겸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증가 한것이다. 

지금유튜브 및 인터넷 검색창에서 태국 한달살기 또는 해외 한달살기 검색어를 검색해보면 한달살기 최적의 지역은 동남아시아 이며 국가는 태국이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태국은 한국인에게 무비자체류 90일을 허용하고 관광인프라덕분에 태국에서 휴양겸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사는 사람들이 증가 한것이다. 

(유튜버 쨈송부부의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공개 영상) 

한국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골프장에서 라운딩도 하고 피로에 지친몸을 마사지로 해결도 하고 동시에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길수도 있으며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들에게는 전세계인들이 원하는 음식과 레스토랑이 여기저기 퍼져있다. 

한류에 힘입어 한국음식을 접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다. 전화 한통이면 한국음식이 호텔과 집까지 배달까지 해주고 가까운 슈퍼마켓 편의점에서는 한국음식을 접하는것은 아주 어려운 일이 아닌것이 되어버렸다.  

그외, 주변국가 필리핀 ‘마닐라’, 베트남 ‘호치민 ‘클락’, 베트남 ‘하노이’ 등이 각각 2~5위에 올랐다. 장기간 머무는 만큼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를 선호했다. 특히 자연환경이 깨끗한 휴양지의 인기가 높았다. 한국인이 살기 좋은 인프라를 충분히 갖춘 캐나다 ‘벤쿠버’,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각각 6~7위에 올랐으며 장거리 여행지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진입했다. 

그리고 캄보디아 ‘프놈펜’, 태국 ‘치앙마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이 8~10위에 올랐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에게 무비자 체류 90일을 허용한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최근 한달이상 또는 장기체류를 하는 한국인의 숫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로 미국과 일본인 관광객에게는 태국에 한 달 이상 체류를 허용하지 않으며 그외 국가 국민들은 관광 비자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 / 태국은 한국인에게 다른 나라여행객에 비해서 정말 관대한 관용을 배푸는것이 사실이다. #조니타이 


조니정의 마지막 꿈과 목표는 이런 자연과 더불어 사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곳은 태국 북부 치앙라이 또는 람빵..... 

앞으로 10년후 또는 5년후 모르겠네요. 가까운 시일이 될지도.... 


♤태국에서 멋지고 특별한 남들과 차별화된 고품격 여행을 원하시는 분,

멋진 새로운 삶과 윤택한 생활 속에 여가를 함께 즐기면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

세계적 최고수준의 고품격 의료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면서 체류를 원하시는 분,

비지니스 차 태국을 방문하거나 새로운 사업을 하고자 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신 분.

☞ 이 모든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 태국 투어 & 방송코디네이터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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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5 20:50

태국여행, 치앙마이 유흥업소 및 가라오케 팩트체크 ... 직접경험 

치앙마이 유흥업소 방문시 주위가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 치앙마이 가라오케에서 한국인 상대 사기피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조니타이 단독포스팅 


★조니타이에서 한국어를 태국어로 전문 번역했습니다.

แปล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จากภาษาไทย ▽

(당시 현장에서 찎은 사진과 폰 영상 그리고 현금 수령했다고 서명(사인) 받음 Filght? 화면 왼쪽 첫번쨰 사진 돈 세는장면 캡쳐 Filight는 업소에 근무하는 정산원에게 내가 직접 요구해서 서명받음)

♣[사기피해] 태국 치앙마이 가라오케 한국인 160,000밧 (약 한화로 550만원) 카드 결제사기, 필자 조니정 역시 지난 8월 15,000밧 (약 한화로 51만원) 사기 당함, 이미 같은 장소에서 여러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각별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

* 참고로 다음날 치앙라이에 업무상 다녀온 이후에 다시 치앙마이 같은 호텔에 투숙, 재 방문 및 당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툭툭을 타고 재 방문하였으나 같은 업소가 아닌 바로 옆 다른 업소에 대려다줌 그런데 업소의 형태가 다 같은 업소와 직원들 서로 연결된 것을 확인함. 그때 업소에서봤던 직원이 A업소 와 있고 B 업소에 있던 사람이 A 업소에 와있고 이런형태로 운영되는것을 감지함.  또한 A업소에서 봤던 직원을 B업소에서 또 만남. ㅋㅋ 웃기죠? 

[เหตุการณ์ฉ้อโกง] ชาวเกาหลีใต้โดนโกงการรูดบัตรที่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กว่า 160,000 บาท (ประมาณ 5,500,000 วอน) นายโจนี่ จอง ผู้เขียนบทความเองก็เคยโดนโกงมา 15,000 บาท เมื่อเดือนสิงหาคมที่ผ่านมา (ประมาณ 510,000 วอน) ซึ่งเห็นได้ว่ามีผู้เสียหายหลายรายแล้วที่โดนสถานที่แห่งเดียวกันฉ้อโกงเงิน และเราต้องระวังตัวเป็นอย่างมาก <รายละเอียด> 


내용: 날짜 8월 6일, 치앙마이 두엉타완호텔에 투숙, 호텔앞 툭툭택시의 소개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실수 있는 팝이나 카페를 찾던중에 근처 툭툭 기사가 이곳으로 데려다줌. 

รายละเอียด: เมื่อวันที่ 6 สิงหาคม ผมได้เข้าพักที่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 ที่จังหวัด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ในขณะที่ผมกำลังหาผับหรือคาเฟ่ที่สามารถดื่มเบียร์ได้ โดยการแนะนำจากคนขับรถตุ๊กตุ๊ก คนขับก็พาผมมายังที่แห่งนี้

(실제 현장 가라오케 룸안에서 직접 찎은 사진)  

가라오케 룸안으로 나를 안내함, 그리고 내가 태국말도 조금하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매우  반가워 하면서 직원들이 한국노래도 막 틀고 나 혼자 앉혀놓고서 반갑다면서 케이팝  노래를 마구틀면서 반겨줌.  

정신 사나울정도로 분위기가 혼란스러웠다 진정됨, 그리고  일단 진정하고 직원이 메뉴판 가져와서 맥주 병당 150바트로 기억하고  바스켓 시킴 150바트. 그리고 간단한 안주거리 감자튀김이나 간단한거 하나만 시킴. 
 
เขาแนะนำผมไปยังห้อ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 แล้วพอผมบอกว่าผมพอพูดภาษาไทยได้และมาจากเกาหลี เขาก็รู้สึกดีใจมาก พนักงานก็ช่วยเปิดเพลงเกาหลีให้ผมนั่งอยู่ตรงนั้นคนเดียว เขาบอกว่าดีใจมาก แล้วก็เปิดเพลงเคป๊อบต้อนรับผมอย่างดี บรรยากาศมันวุ่นวายจนผมมึนงงไปหมด กว่าจะตั้งสติได้ จากนั้นพอใจเย็นลงแล้ว พนักงานก็เอาเมนูมาให้ ผมจำได้ว่าผมสั่งเบียร์ขวดละ 150 บาท และถังน้ำแข็ง 150 บาท แล้วก็สั่งแค่กับแกล้มง่ายๆ พวกมันฝรั่งทอ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나는 이들한테 내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불러라 어쩌라고 하지도 않았음. 관심도 없고 난 그냥 간단하게 맥주 한잔 마시고 호텔로 들어갈려고 했던거였는데 

แต่สิ่งที่สำคัญในตอนนี้คือ ผมไม่ได้บอกให้พวกเขามานั่งหรือมาร้องเพลงข้างๆ ผมเลยสักนิด ผมไม่ได้สนใจเลยด้วยซ้ำ แค่นั่งดื่มเบียร์ไปแก้วหนึ่ง แล้วก็ว่าจะกลับโรงแรมแล้ว
런데 웨이터 및 업소 직원들이 들어와서 자기내들이 똠양꿍도 시키고 밥도 먹고 그럼. 난 그래서 일하면서 밥먹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내 영수증에 똠양꿍하고 밥먹은것도 청구함, 일단 너무 무섭고 싸우기도 싫고 황당해서 폰으로 사진도 찍고 증거를 확보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나는 치앙마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런일이 다른 관광객에게 피해가 되지를 않기를 바라면서 일단 태국 친구들과 상의해서 결제하기로 결정함

แต่เด็กเสิร์ฟกับพนักงานร้านก็เข้ามา แล้วก็มาสั่งต้มยำกุ้ง สั่งข้าวกันเอง ตอนแรกผมก็คิดว่าเขาทำงานแล้วก็กินข้าวไปด้วยหรือเปล่า แต่มารู้ตัวอีกทีคือในใบเสร็จของผมมีรายการอาหารต้มยำกุ้งกับข้าวพวกนั้นอยู่ด้วย ผมเองก็กลัวแล้วก็ไม่อย่างทะเลาะด้วย แล้วตอนนั้นก็สับสน ก็เลยเอามือถือขึ้นมาถ่ายรูปเก็บไว้เป็นหลักฐาน แล้วก็ได้แต่หวังว่าจะไม่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เพราะผมรัก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รักประเทศไทยมาก ไม่อยากให้มีเรื่องแบบนี้เกิดขึ้นกั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อื่นๆ อีก ผมก็เลยตัดสินใจไปปรึกษาเพื่อนคนไทยแล้วก็จ่ายเงินไปก่อน

(당시 호텔룸에서 현금을 주고 직원에게 사인을 받은 상황 사진캡쳐)

이후 내가 머물고 있던 “두왕타완호텔 방안에 까지 정산원 직원을 데리고 가서 12000바트를 현금으로 결제하고 사인을 받음. 그리고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한  나머지 치앙라이에 다녀온후에 다시 시도함. 돈을 떠나서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어졌슴. 

หลังจากนั้นเขาก็พาคนเก็บเงินมาไปถึง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ที่ผมพักอยู่ ผมเลยจ่ายเงินไปจำนวน 12,000 บามพร้อมเซ็นชื่อให้ไป ผมรู้สึกหวาดระแวงและรู้สึกไม่แฟร์มาก แต่พอกลับเชียงรายแล้ว ผมก็ได้ไปลองอีกครั้ง ผมอยากรู้ขึ้นมาว่าเสียเงินไปแล้วทำไมต้อง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그런데 비슷한 업소가 또 있슴. 두번째 방문했던 가라오케는 한시간 놀고 5639바트가 청구됨 . 그리고 웨이터 팁은 100바트씩 별도로 지불함,

แต่ยังมีสถานที่แบบเดียวกันนี้อีก 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ผมไปเที่ยวครั้งที่สองนี้เรียกเก็บเงินถึง 5,639 บาท ในขณะที่ผมใช้เวลาแค่ชั่วโมงเดียว แถมยังให้ทิปกับเด็กเสิร์ฟไปอีกทีละ 100 บาทด้วย

어떻게 아름다운 천혜관광자원과 아름다운 미소를 간직하고 있는 치앙마이도시에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 씁쓸합니다. 그러던 중 한국 온라인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치앙마이 가라오케 검색을 해봤더니 당한 사람이 엄청 많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ผมรู้สึกข้องใจมากว่าทำไมเมืองที่มีสถานที่ท่องเที่ยว และรอยยิ้มที่สวยงามอย่างเชียงใหม่นี้ถึงมีเรื่องที่น่าเศร้าเช่นนี้เกิดขึ้น แล้วในตอนนั้นผมก็ได้ลองค้นห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 ผ่านการเสิร์จอินเทอร์เน็ตออนไลน์ของเกาหลีดู เลยได้รู้ว่ามีคนที่โดนโกงแบบนี้อยู่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 

*이 가라오케는 한국에서 말하는 그런 강남에 호화 가라오케가 아님.
*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ที่นี้ไม่ได้หมายถึ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หรูย่านคังนัมในเกาหลี


이글은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치앙라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사랑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포스팅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친절한 치앙마이 치앙라이 북쪽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조니타이/한태 전문 번역 YUI )

태국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그외 보도자료 ▶


South Korean Fleeced by Chiang Mai Karaoke Bar Gets Refund after Police Complaint 


นทท. เกาหลี โดนชาร์จค่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เชียงใหม่160,000บาท

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กาหลีไปนั่ง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กลาง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เช็กบิลแทบลมจับ เป็นเงิน 160,000 บาท ขณะที่ผู้จัดการร้าน ยัน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นี้ ไม่ได้มานั่งร้านตน นั่งอีกร้านหนึ่ง และร้านดังกล่าวมาขอยืมใช้เครื่องรูดบัตรเครดิตที่ร้านตนเอง


*(ผมก็ถูกหลอก/ฉ้อโกง วันแรก 15,000บาท + วันทีสอง (การสำรวจเพิ่มเติ่ม 5,000บาท ครับ)หลายคนได้รับการตี)


เรื่องโดยละเอียด กรุณาติดต่อ jonythai ครับผม


ถ้าไป่ระมัดระวังถ้าคุณกำลังปล้น


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태국 현지 LOC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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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จนี่ไทย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8.25 14:25

무늬가 전혀 없는 깨끗한 흰색의 중절모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모자’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100% 핸드메이드로 유명한 에콰도르의 ‘파나마모자’(Panama Hat)는 최고급 품질의 토킬라(Toguilla) 나무껍질을 이용해 제작한 모자를 공개했다.

‘파나마모자’의 최고 장인인 시먼 에스피날은 5개월 가량을 이 모자 하나를 만드는데 투자했다. 에스피날 외에도 수많은 전문기술자들이 이에 매달려 그를 도왔다.

무게는 불과 30g이며, 모자를 구매하는 사람의 머리 사이즈에 맞추려고, 최종 제작단계를 남겨둔 상태다.

‘파나마모자’사가 공개한 가격은 무려 10만 달러. 한화로 1억 23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다. 최고의 장인이 최고의 재료를 엄선해 만들었다는 이유로 엄청난 가격이 책정됐지만, 100% 수제 명품을 고집하는 전 세계 셀러브리티와 부호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인터넷판은 “파나마모자는 20세기 초반에 많은 여행가들이 이 모자를 쓰고 다니면서 알려졌으며, 파나마 운하를 통해 수출된 뒤 급속도로 유행했다.”고 소개했다.

파나마모자를 사랑한 사람으로는 엘튼 존이 유명하다. 그는 데뷔 초부터 파나마모자를 즐겨 쓰고 사진 촬영하기를 좋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국내에서는 1950년대에 영국의 양복이 수입된 이후 맥고모자(밀짚모자와 비슷한 형태)와 파나마모자를 쓴 남성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유행했다. <출처: 서울신문>


Everything Thai nature has Made is so Amazing, Thailand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4.11 22:46

현대와 고전의 조화,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진 치앙마이, 치앙라이, 그리고 치앙센 과 람빵 & 빠이

태국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은 상상 속에서 그리던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름다운 섬과 바다, 그리고 야자수 나무 아래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 해변을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대자연이 만들어 내는 정글 속 탐험 그리고 신비한 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황금빛 사원과 물결들, 그 속에서 만나는 북방계 북쪽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난 장면들과 감동의 이야기속에 빠지면 이곳을 잊지못한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즐기는듯한 태국 북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 지금 태국 치앙마이로 오시면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조니타이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태국 북부지역은 지방의 하나이다. 한국에서 말하는 영남 지방 등과 같은 단순한 지방 이름이며 행정적 성격은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층 더 북부와 중북부로 나눌 수 있다. 문화·경제의 중심은 치앙마이이에서 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Image c/o J Duval, Flickr)


북부는 북부 타이족으로 불리는 타이족의 부족이 수코타이 왕조·아유타야 왕조와는 다른 계통의 란나 왕조를 세웠던 것에서 시작되었고, 란나 왕조가 무너지면서 버마에 점령되었기 때문에 미얀마 문화의 영향을 받아, 사원 건축이나, 태국 문자보다는 버마 문자와 비슷한 란나 문자로 대표되는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냈다.


언어적으로는 북부 태국어로 불리는 라오스어와 비슷한 방언을 사용한다. 북중부에서는 일찍이 수코타이 왕조가 존재해, 태국 문화의 원류이기도 하다.


북부는 특히 산악 지대로 고지 미얀마·윈난 성·라오스 북부·베트남 북부 등과 함께 다양한 산악 민족이 사는 지역이다.


치앙마이

방콕에서 북쪽으로 700㎞ 정도 떨어져 있으며, 20,107평방㎞ 이상의 면적을 보유한 지역이다. 태국에서는 방콕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때 묻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의 문화가 조화를 이뤄 흔히 ‘북방의 장미’라 불린다. 


풍부한 문화유산과 화려한 축제, 뛰어난 수공예품, 다양한 여행 코스,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고산족들의 다채로운 생활상 등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치앙마이로 이끈다. 태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국립공원을 비롯해 수많은 산과 정글 등지에서도 여행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코끼리 사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치앙마이에는 무려 300개가 넘는 사원이 위치해 있으며, 14세기에 지어져 엄청난 벽화를 보유하고 있는 왓 프라싱 사원과 15세기 건축 양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왓 체디루앙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대자연이 만들어낸 자연온천 싼 깜팽("Sankampaeng Hot Spring) 온천은 태국 정부 관광청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넓은 공원 형태로 이뤄져 있다. 공원의 한 중간에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데 날계란을 사서 삶아 먹을 수도 있다. 

수로를 따라서는 온천수가 흘러 족욕을 즐길 수 있으며, 한 켠에는 작은 온천 수영장이 마련돼 있다. 이들은 입장료만 내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그밖에 개인탕과 커플탕, 단체탕, 미네랄 수영장은 별도의 요금을 내야 한다. 요금 차이가 있을 뿐, 룽아룬 온천도 비슷한 형태다. 단, 두 곳 모두 비누와 샴푸를 비롯한 목욕 용품은 사서 사용해야 하므로 미리 준비해 가는 게 좋다. 

치앙마이는 볼거리가 많은 게 특징이다. 1296년 멩라이 왕이 독립 왕국인 란나 왕조를 세우면서 도읍지로 건설해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지 중 하나다. 북부 태국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수많은 고대 사원과 유적들이 거리 도처에서 과거의 영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800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치앙마이는 풍부한 역사 유적과 매력적인 자연경관을 간직한 태국의 관광명소다. 

3세기 말에 창건된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지 중 하나며, 태국의 초기 문화 발상지로서 찬란한 고고학적 보물들을 보존하고 있다. 또한 4000명이 넘는 승려와 7000여 명의 수도승이 있는 북부 불교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10대 관광지이기도 하다. 


치앙마이시를 중심으로 한 치앙마이주는 2만㎢의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비옥한 논과 굽이치는 삥강의 계곡이 낮은 언덕에 둘러싸여 있고 태국 최고봉 도이인타논을 포함한 울창한 산과 정글, 강으로 이뤄져 있다. 시가지에서 불과 10㎞를 벗어나면 40만명에 달하는 고산족이 밀림 깊숙한 곳에서 원시적인 삶을 유지하고 살고 있으며 수질이 좋기로 유명한 유황온천, 정글, 폭포 등이 산재해 있다. 

치앙마이 시내는 일반적으로 성곽을 기본으로 한 구시가와 그 주변의 신시가로 구분한다. 성곽 안쪽은 예로부터 주거지역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역사적인 유물 등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개발이 제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언제나 한가하고 조용한 편이다. 성 바깥쪽에는 상가와 집 등 여러 건물이 들어서 있다. 성곽 안과 밖은 성벽과 해자로 구분되며, 문이라는 뜻의 5개 쁘라뚜가 이들을 연결한다. 

신시가 중에서도 특히 붐비는 곳은 서쪽의 쁘라뚜타패 지역이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유명한 상권인 나이트 바자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여행자들의 편의시설 역시 이 지역에 많이 집중돼 있다. 

치앙라이 

치앙마이와 더불어 태국 북부의 대표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태국의 가장 북단에 있는 이곳은 방콕에서 785km 가량 떨어져 있다. 도시는 해발 416m의 꼭 강(Kok River) 유역에 세워졌으며, 면적은 11,678평방km 정도 된다. 

치앙라이는 골든 트라이앵글이라고 불리는 지역으로 라오스, 태국, 미얀마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이러한 골든 트라이앵글의 관문격인 도시가 바로 치앙라이인 셈인데요. 검은집 박물관, 14세기에 지어진 왓 크랑위앙, 백색사원과 같은 명소가 있다. 


치앙라이는 1262년에 멩라이 왕이 란나 왕국(Lanna Kingdom)의 중심으로 세운 도시다. 한 나라의 수도였던 만큼 도심에는 몇몇 볼거리가 있지만 실제 치앙라이가 여행자들에게 인기를 끄는 이유는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치앙라이는 도시의 대부분이 산으로 이뤄져 있고, 북부 메콩강 유역에서 미얀마, 라오스의 국경과 맞닿아 있다. 

(치앙라이 메싸이 미얀마 국경지역이다.) 


치앙라이 주변 도시들은 아침 일찍 출발한다면 하루 만에 다녀올 수도 있고, 현지 여행사의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도 있다.



황금의 삼각지대(黃金의 三角地帶, 태국어: สามเหลี่ยมทองคำ)란, 동남아시아의 타이, 미얀마, 라오스의 3국이 메콩 강에서 접하는 산악 지대로, 미얀마 동부 샨 주에 속한다. 

태국과 미얀마 국경을 가로지르는 강을 사이에 두고 있는 건물들이 참으로 신기하다. 

태국에서 미얀마 국경을 넘기위해서는 태국인은 출입국 관리소에서 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태국 북부는 양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유명한 "도이통커피"는 태국의 어느도시에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대중적인 커피이다. 

(평화로운 마을의 개들 "멍멍이" 신호등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한때 어우러져 사는 진풍경은 이곳에서는 낯설은 모습이 아니다. 하하하하)  


치앙마이와 치앙라이여행에서 뺴놓을수 없는것이 바로 '소수민족' (고산족)이 사는 마을 방문이다. 


태국 고산지대 소수민족(카렌족, 아카족, 라후족, 리수족, 몽족)소수민족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이 카렌 족(The Karen Hill Tribe)인데 이들은 태국에 40만명 정도가 거주한다고 하는데 이들은 다른 민족과는 달리 고산에도 살지만 이들은 평지에서도 살며 대부분이 치앙마이와, 매홍손, 치앙라이지역에 살고 있다. 그러나 중부 태국에도 살고 있고 그 모양이 특이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람빵▶ 

치앙마이에서 불과 100km 떨어져 있는 람빵은 태국 북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다. 방콕과 치앙마이 구간의 모든 철도가 통과해 교통의 중심지로 활약하고 있다.

 

북부의 다른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볼거리가 적어 방문객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치앙마이의 도이 쑤텝(Doi Suthep)과 함께 태국 북부에서 꼭 봐야 할 주요 볼거리로 꼽히는 왓 프라탓 람빵 루앙이 있어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도 있다. 


7세기부터 시작된 유구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람빵은 젖줄인 왕강(Mea Man Wang)을 중심으로 도시가 형성돼 있다. 

(전통 송크란축제 모습/전통악기와 음악을 틀고 음식과 먹을거리를 서로 나누면서 마을을 거닐다.)  


19세기에는 티크목 산지로 원목 산업이 발달하기도 했는데, 그로 인해 목조로 이뤄진 예스런 상점과 가옥이 많다.



매홍손▶ 

치앙마이에서 368km 북서쪽에 자리한 매홍쏜은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주변 자연이 아름답고 목이 긴 빠동족 마을(Padoung Village)을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홍쏜에 들르지 않고 빠이에서 일일투어로 빠동족 마을을 찾는 여행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도시 한가운데에는 매력적인 쫑캄 호수가 있어 운치를 더하며, 겨울에는 태국에서 가장 선선한 기온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고즈넉한 도시 람빵 엄퍼 항찻에 풀벌레 소리 ▶http://jonyjung.tistory.com/2014



수코타이

13세기 무렵 수코타이는 태국의 심장부이자 수도역할을 했지만 현재는 유적으로 유명한 작은 도시로 남아있습니다. 수코타이 역사 공원에서는 800년 전의 태국 북부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자전저를 렌트하여 많은 유적지를 편리하게 돌아볼 수 있다.



빠이

주로 배낭 여행객들이 선호한다는 빠이는 야외 활동으로 인기가 좋은 느긋한 여행지이다. 급류 래프팅을 즐기거나 산을 트레킹하거나 강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 위치한 이 공원은 높은 고도에 위치해 있으며, 특히 추운 날에는 서리를 만날 수 있다. 매클랑 폭포, 매야 폭포, 시리단 폭포 등의 폭포를 구경하며, 하이킹할 수 있다.

해발 2,565m인 도이 인타논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히말라야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태국내에서도 가장 낮은 기온과 각종 농산물이 재배 되는 곳으로 수 많은 고산족들의 삶의 터전인 곳이다

현 국왕과 왕비의 6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탑이 있고 산 정상의 산책길에는 희귀 동식물이 있어 사진 작가들이 상주해 있으며 특히 건기에는 산 정상의 기온이 0도일 정도로 1년 내내 서늘하고 맑은 공기를 주는 곳이다. 

약 70m 높이의 와치라탄폭포는 폭포 수량이 많아 물안개로 인한 무지개를 쉽게 보실수 있고 고산족 시장에서는 고산 부족들이 직접 재배한 각종 농작물들을 판매 하고 있다.


태국 불교 사원건축 이야기 Party4

치앙라이 방송촬영중 득템한 아이템 " 빅 밀짚모자!!! 비도 막아주고 해빛도 막아주고 완전 짱이다!!! 핸드메이드로 만든건데.. 만든 장인이 누군지 궁굼해졌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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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laces you need to check out in Northern Thailand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1.05 00:13


[#조니타이 - #JONYTHAI] - 2018년 신년 (개년) 치앙마이 출장을 떠난 제프리가 올린 태국 북부 치앙마이 전통음식이다. 치앙마이, 치앙라이 북부 지역에 방문시 필수코스 요리로 즐겨먹어야 하는 대표음식이다.

태국의 전통 음식이 그렇듯 먹을수록 그맛에 매료되어 빠져 나올수 없다고 한다. 태국 북부 음식은 한국음식과 흡사한것이 많다. 북부에서 즐겨먹는 대표적인 남플릭 옹과 남플릭 눔, 쌈장에 비슷한 이 음식은 채소와 돼지 껍데기 (무껍,캡무 )과 함께 먹는다.

그리고 술 안주로 태국인들이 자주 즐겨 먹는 대표 음식이다. 매우 자극적이면서 계속 떙기는 맛…. From: Jeff So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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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가면 꼭 들려야 하는 만다린 오리엔탈 다라 테비 치앙마이 베이커리샵 / Mandarin Oriental Dhara Dhevi Chiangmai Bakery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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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0.25 11:50

The chant a Buddhist prayer,  •.•°*°•.¸¸.♡

Thai father’s Funerals are times to share sadness. 

한국과 비슷한 듯 다른 태국 전통 장례식 문화 “우리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는 태국 국왕님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그날 두 아버지가 모두 함께 하늘로 가신듯 하다.   

(사진은 태국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를 편하게 모실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이다.)


태국은 5일동안 매일밤 염불을 통해 스님과 조문객은 아버지의 극락왕생 을 기원한다.


@람빵 (ลำปาง/항찻 ห้างฉตร์) 왓 봉느아 사원(วัดปงเหนือ)에서..., 


태국(북부) 전통 장례식 문화 - Thai  Northern Traditional funeral


[#조니타이 -장례문화] - 🙏 태국은 고인과 이별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르다. 장례식장에서 대성통곡을 하거나 시끄럽게 떠들지 않는다. 나는 결국, 양가 부모님 모두 떠나 보내야 했다. 



불과 친 아버지를 한국에서 떠나 보낸지 120일 만에 찾아온 먹구름은 제프리 아버지와의 작별, 그리고 태국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전통 장례식, 첫 번째가 제프리 어머니였다. 제프리를 만나고 내가 먼저 어머니와 작별하고 뒤를 이어 제프리 어머니가 세상과 작별하셨다.

17년만에 모두 경험해야 했던 4번에 서로 다른 한국과 태국의 장례식 문화는 너무나 큰 나의 가슴을 울린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상조서비스 문화는 여기서 통하지 않는다.



👉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가?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태국장례식에 참석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험담에 ‘당황스러웠다’는 표현이 많다.

빈소에서 노래와 춤이 펼쳐지는가하면, 고인의 관과 영정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한다. 도심에서 치르는 장례식은 엄숙하게 바뀌었지만 태국인들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밝고 축제적이다.

그들에게 장례란 비통한 이별의식만이 아니라 환송회의 성격을 지닌다.


누군가 먼 길을 떠날 때면 지인들이 모여 이별의식을 열어주게 마련이고, 이때 의식이 성대할수록 주인공은 흐뭇한 마음으로 떠날 것이다.


또한 이승의 죽음은 저승의 탄생이기에 축복의 몸짓이 빠질 수 없고, 산 자들이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한 떠들썩함도 필요하다.

태국인들이 고인과 이별하는 방식에는 이렇듯 윤회를 전제하는 내세관과 산 자를 위한 장치들이 담겨 있다.


축제적 장례가 우리에게도 낯선 것은 아니다. 전통장례에서 발인 전날이면 상두꾼들이 ‘빈 상여놀이’로 축제적 난장을 펼쳤고, 고구려 때부터 상여행렬에 따랐던 춤과 노래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유학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우리네 민간의 장례풍습이었다.


따라서 태국인들은 인간보편의 심성이 담긴 축제적 이별을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태국의 장례식은 주로 사원에서 이루어지고 집에서 치를 때도 스님을 모시는 일이 당연시된다. 대개 네 분의 스님이 빈소에 참석하여 고인을 위해 염불하고 산 자들에게도 생사의 무상함을 일깨운다

.
(상여를 메고 동전을 줍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다.) 

입관 전 빈소에서는 고인과 조문객 간에 중요한 의식이 펼쳐지는데, 흰 천으로 덮은 고인의 한 쪽 손을 밖으로 내밀게 한 다음 그 손에 법수(法水)를 붓는 것이다. 이때 저마다 ‘고인과 우리가 지은 죄업을 모두 씻어주십시오’라고 염송하니 죽은 자와 산 자 모두의 업을 정화하는 관욕(灌浴) 의식이라 하겠다.


장례기간 동안 고인이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작은 집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 을 지어 침구에서부터 주방용품과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물품에 이르기까지 마련해두는 정성을 쏟기도 한다.


또한 매일 밤 조문객이 고인을 위해 5일 또는 7일동안 #염불의식을 통해 스님과 조문객은 고인의 #극락왕생 을 기원하는 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한다.


*제프리 부모님 두분 모두 태국 북부지방의 전통 장례식을 거행했다.

발인을 할 때면 고인의 관이나 상여를 묶은 끈을 길게 이어 장례행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잡고 화장장으로 향한다. 이때 상여는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이다.


화장을 하기 전에 조문객들은 작은 지화(紙花)를 제단에 바쳐 고인의 저승길을 축복하고, 이들 꽃은 관에 넣어 함께 태운다.


화장은 5일장이나 7일장을 마치고 행하는 ‘생화장’과, 백일 또는 몇 년 간 주검을 보관해두었다가 행하는 ‘건화장’으로 구분된다.


고인을 위한 환송회를 열어 같이 관욕을 하고, 죽은 자와 산 자를 긴 끈으로 연결한 장례행렬에 동참해 지화를 바침으로써 그들은 마지막까지 고인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하였다.


떠나보내는 이들의 얼굴이 밝았듯이 고인의 저승길 또한 밝고 행복했을 법하다.




근래에는 시간이 짧아졌겠지만 관속에서 밤을 보내는 것은 참으로 예사롭지 않은 죽음체험이어서, 마치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새로운 다짐으로 살아가는 전환점이 되었을 법하다.



죽은 자와 이별하고 죽음을 체험하는 그들의 풍습에서 적극적인 삶의 지혜를 엿보게 된다.






이 글은 [불교신문] 3054호 참고했으며 조니정의 아버지 그리고 제프리 아버지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작성했슴. 



<태국 투어 ⓝ 방송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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