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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태국3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10월 오픈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입니다. 코시국 어느덧 올해도 절반도 지나고 벌써 8월의 문턱에 왔습니다. 지금 방콕은 변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죠? ^^ 내일이 오늘보다 낫기를 바라고 모래 글피.... 더욱더... 낫아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소식 알려드립니다. 8월 31일 태국 정부 관광청 유타삭 관광청장은 관광체육부와 함께 백신을 접종한 외국인을 수용할 다음 단계 계획에 들어갈 준비를 위한 검토작업이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단계로 개방되는 곳은 치앙마이와 파타야. 펫차부리와 방콕 등 지방의 준비 상황과 적합성을 고려해 10월 1일부터 준비가 끝나는 대로 지역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개방의 목적은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이 태국에 오면 격리없이 선택한 도시를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 있는.. 2021. 8. 31.
한국 확진자 0명 시대 - ในไม่กี่วันที่ผ่านมา รีวิวเกาหลี ไม่มี”ผู้ป่วยใหม่ #COVID19 ในไม่กี่วันที่ผ่านมา รีวิวเกาหลี ไม่มี”ผู้ป่วยใหม่ #COVID19 ใน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แล้ว วันนี้ก็ไม่มี,แต่คนผู้ป่วยใหม่ 8 รายที่พบวันนี้เป็นการติดเชื้อมาจากต่างประเทศครับผม. ขอบคุณครับ ทีมแพทย์, กลุ่มผู้เชี่ยวชาญทางการแพทย์ ผู้ช่วยเหลือ! เรากำลังเอาชนะวิกฤต COVID-19, สู้ๆครับเพื่อนๆคนไทยทุกคน... 지난 며칠 동안 한국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국내 감염 환자는 없었으나 해외 유입 입국자중에 확진자가 8명 발생했습니다. 의료진과 방역당국의 노고에 깊이 감.. 2020. 5. 4.
태국 외국인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유지 *오늘까지 정부소식통 및 AP 방콕 연합뉴스 보도내용을 종합하여 포스팅합니다. 태국 외국인 (한국포함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내각 회의가 열리기 전인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내주 10일 내각 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 중국을 포함해 6개 지역에서 오는 입국자들에 대해 2주간 의무적인 자가 격리 조치를 시행할지에 대한 결정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방콕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태국 한국 대사관이 태국 정부와 이날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내용을 종합해 보면 현재 7일 오후까지 한국발 태국행 한국인.. 2020.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