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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22

태국 관광청 전세계 성소수자 관광객 유치 홍보전 [#조니타이 르포] 태국은 전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많이 찾는 국가로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 순위 Top 1~2위 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태국정부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세계 LGBT 관광객을 상대로한 태국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유치하고 있다. 한국 언론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했던 지난달 6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 정부기관으로는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태국관광청 부스가 설치되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이미 퍼레이드가 시작되는 오후에 태국 관광안내 책자가 모두 소진되었다. ​​​ 세계적인 관광 대국 '태국이 전 세계 성 소수자들을 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색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고 일간 방콕포스트가 4일 보도.. 2019.07.29
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유명 트랜스 잰더 100명이 뭉쳤다. 태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유명 트랜스잰더 100명이 화보촬영을 했다. 그들은 태국에서 "까터이" 로 불리운다. 그들의 끼와 재능이 확실하게 들어나 보이는 이번 이벤트는 브이로그에서 준비했다. 연령,세대별로 전국에서 모인 유명 태국 잰더들은... 지상파 및 온라인, 오프라인 할것없이 활발한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얻고 있는 트랜스잰더들로 구분을 하고있다. 세대별로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그들은 지금 무엇을 외치는가? 무엇을 필요로 해서 이번 단체 화보 촬영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었는가? 가족과 함께 또는 부모님과 함께 이번 화보 촬영에 참가한 잰더들도 있다.현재 태국 연예계에서 활동중이거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들로 구성되었다. 2018.11.15
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The American Embassy in Seoul hung with Rainbow flag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주한 미국대사관 정문입구의 모습) [#조니타이] - 서울에 중심 광화문 그리고 서울 시청광장, 나는 2018년 7월 10일 광화문에 업무차 거리를 방문했다. 그런데 2018 퀴어문화축제 (Seoul Queer Culture Festival (SQCF) 를 앞두고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LGBTQ)를 상징하는 무지개 (레인보우) 현수막이 걸렸있는 것을 보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사관 정문에 레인보우, 무지개 깃발 현수막을 걸은것이다. 이는 오는 13~22일 시청 앞 서울광장과 국가인권위원회ㆍ대한극장 등에서 열리는.. 2018.07.10
LGBT 트래블 국제심포니엄 행사 타일랜드 세계가 이제 우리 LGBT 를 주목한다. 2018 국제 LGBT 트래블 심포니엄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우리 제프리와 홍석천 형님 그리고 가까운 미래 LGBT의 숨은 잠재력과 파급효과가 얼마나 중요하고 높은지 이미 태국관광시장은 정부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쑤쑤.!!! This inaugural event will not just promote diversity and inclusion among the Thai travel industry, but forge strong, new, unique, commercial and reputational links – through educational, networking and business opportunities – between Thailand’s .. 20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