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퀴어퍼레이드7

모빌리티 전동 킥보드 공유 업체 온라인 퀴어퍼레이드 지지 어제 토요일 서울의 중심 명동 신세계백화점 앞, 요즘 뜨거운 감자로 떠오로는 SWING 전동 킥보드, 평소와는 다른 무지개 레인보우 리본이 걸려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공유 전동킥보드 ‘모빌리티 서비스중에서 최강자라고 하는 스윙은 IoT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편리하고 서울 도심속 어디서나 쉽게 접근하고 반납까지 편리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 대여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프랑스 파리여행에서 수 많은 공유 전동킥보드를 보고 정말 부럽고 도심 여행에서 너무나 잘 활용해서 ‘한국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강남을 시작으로 이제는 강북까지 급속도로 발전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 🌈 그런데 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로는 모빌리티 업체가 #Pri.. 2020. 6. 28.
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The American Embassy in Seoul hung with Rainbow flag주한 미국대사관 무지개 깃발,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를 보내는 의미,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주한 미국대사관 정문입구의 모습) [#조니타이] - 서울에 중심 광화문 그리고 서울 시청광장, 나는 2018년 7월 10일 광화문에 업무차 거리를 방문했다. 그런데 2018 퀴어문화축제 (Seoul Queer Culture Festival (SQCF) 를 앞두고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LGBTQ)를 상징하는 무지개 (레인보우) 현수막이 걸렸있는 것을 보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사관 정문에 레인보우, 무지개 깃발 현수막을 걸은것이다. 이는 오는 13~22일 시청 앞 서울광장과 국가인권위원회ㆍ대한극장 등에서 열리는.. 2018. 7. 10.
허프포스트 코리아에 남긴 댓글, 퀴어 페레이드를 위한 완벽한 몸은...... 허프포스트코리아, 7월 4일 포스팅이다. "퀴어 퍼레이드를 위한 '완벽한' 몸은 잊어라. 모든 몸을 축하하자" 라는 뉴스 댓글에 나는 개인적인 의견을 남겼다. "한여름 도심이나 행사장에서 비키니 나 속옷 입고 홍보하는 나레이터들이나 남자 모델이 저러고 다니는 건 섹시하고 괜찮고, 부럽고 막 그러지? 그러면서 성 소수자들이 저러는 건 더럽다고 생각하냐? 그게 바로 차별이고 선입견이고 차가운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건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무조건 반대다 더럽다 그러는건 빨갱이들이나 그러는거다. ㅠㅠ " 그리고 답글이 여러게 달린다. ▼ (참고로 아래 허프포스트코리아에서 사용한 사진은 대한민국이 아니다. 이웃 나라 대만이다. 타이페이 퍼레이드 사진이다.) 허프포스트코리아 페북 포.. 2017. 7. 6.
เกาหลีใต - Korea Queer festival 2017 ​ สวัสดีครับ เราเป็นคณะกรรมการจัดงาน KQCF สำหรับ KQCF ที่ 18 ในปีพ. ศ. 2560 Queer Parade จะจัดขึ้นในวันที่ 15 กรกฎาคมและ KQFF จะเริ่มตั้งแต่วันที่ 20-23 กรกฎาคม นี่คือเวลาที่จะเปิดเผยการดำรงอยู่ของเราและเพิ่มเสียงของเรา มาร่วมกันตะโกนสโลแกนของปีนี้ว่า "ไราต้องการการเปลี่ยนแปลงเดี๋ยวนี้" ขอขอบคุณครับ http://www.kqcf.org/xe/english Hello, we are the KQCF Organizing Committee. For the 18th KQCF in .. 2017. 5. 2.
태국서 영국인 사업가 공장 노동자인 파트너와 동성결혼식, 5백만 바트 지참금 화재 (사진: 아래 동영상 - News Connect ▽) English businessman pays THB5 million dowry to wed Thai factory worker ▷English News 사랑, 우리가 아는 한, 어떤 이유에서든 성별과 상관없이 남자가 남자에게 큰 결혼 지참금을 줄 수 없다는 이유는 없다. [#조니타이] 태국 쁘라찐부리에 사는 공장노동자인 '차이우라윗 29 (Chaiworawit) 영어 이름 토니(Tony)와 영국인 사업가 '칼 아덴 35 (Carl Eden)의 동성 결혼식이 화재다. ​ 영국서 꽃 사업을 하는 아덴씨는 3년 전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알게된 공장 노동자인 태국인 동성 파트너 '토니와 교제, 작년 태국을 방문해 이후 사랑에 빠져 어제 태국 전통 결혼식을 위.. 2016.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