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7.28 17:17

​태국서 망고스틴 배불리 먹을수있는곳이 어디에 있을까요? 


7월 28일 지인 토니팍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Q: 8월에 방콕가는데 망고스틴 먹고 끼좀 부릴려고 하는데 어디서 쉽게 먹을수 있나요? ㅎㅎ

조니타이 A: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즐겨 먹었다는 열대 과일로 재배가 다른 열대과일에 비해 어려워 쉽게 맛볼수 있는 과일이 아니며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의 동남아 지역에서만 재배가 가능한 아주 특수한 과일이라고 합니다. 일부 특급호텔의 경우 투숙객에게 호텔 웰컴 드링크와 함께 객실룸 또는 웰컴 과일을 테이블에 내놓기도 하는데요. 이 망고스틴이 재철을 맞아야만 이런 서비스를 누릴수가 있습니다. 보통은 아주 흔한 열대과일을 내놓는 경우가 많은데 망고스틴을 내놓는 호텔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처럼 귀하기 귀한 열대과일 망고스틴은 태국 열대 과일 중 꼭 맛봐야 할 과일이라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짙은 자주색 껍질 아래쪽을 손으로 눌러 벗겨내면 안에는 흰색의 부드러운 속살이 드러납니다.  즙이 많고 달달해서 디저트로 완전 최고입니다. 진한 보라색 껍찔이 우아하면서도 마치 우리의 색깔을 연상케도 합니다. ㅎㅎㅎ 


이렇게 귀하신 과일의 여왕 망고스틴은 귀하기 귀하셔셔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딱 어울리는듯 6~8월 사이가 제철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맛보기가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냉동을 해서 가지고 올수도 없고.. 참.!!! 암튼.!!! 태국가서 망고스틴 배불리 먹고싶으시면 계신곳에서 가장 가까운 과일 청과물 시장 또는 가까운 할인마트, 빅시, 까루푸, 로터스 정도 되겠네요. (과일 청과물 시장은 태국어로: 딸랏 팍 프롯마이쏫/ตลาด ผักผลไม้ที่สด) 이런 할인마트 매장안 (청과물코너)에도 과일을 판매하는곳이 많지만 야외 노상에서도 상인들이 과일을 판매합니다. 참고하세요. ^^ 


 오또꼬 시장<페레그리나님> 포스팅보기 >


방콕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시암파라곤 고마트에서 판매합니다. 그런데 고마트에들어가면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뛰겠죠. 그럼 싸게 편안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짜뚜짝 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오또꼬 청과물 시장으로 갑니다. 이 시장은 짜뚜짞 JJ MARKET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국 현지인 상류층들이 많이 찾는 시장인데 이미 소문이 많이나서 중국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곳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사판까오 청과물시장이 있습니다. 아래 지도참고.!!! 


*혹시라도 실롬이나 사톤쪽에 머물고 계시면 실롬소이 8, ITF 빌딩 옆에 작은 도심 빌딩속 재래 시장이 형성되어있습니다. 그쪽에 가셔도 싸게 구해서 드실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안내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궁굼하신점 있으시면 아래 댓글창또는 쪽지나 SNS 로 에 댓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태국여행의 길잡이 조니정 ^^ 

망고스틴 비디오 : https://www.fusionfootage.com/video/40333974

  


위키:> 망고스틴(영어: purple mangosteen 또는 mangosteen)은 순다 열도 원산의 과일나무이다.타이, 필리핀, 말레이시아  동남아시아에서 재배하며, 붉은 색의 향기로운 과일이 열린다.

인도에서는 껍질을 색감을 만드는 데 쓴다. 망고스틴은 열대 이외의 지역에서는 살지 못한다.


아래/ 좋아요 구독버튼 눌러주시는것 잊지마세요!! 


Mangosteen (Garcinia mangostana), also known as the purple mangosteen,[1] is a tropical evergreen tree with edible fruit native to Island Southeast Asia. Its exact origins are unknown due to its widespread cultivation since ancient times, but it is believed to have been somewhere between the Sunda Islands and the Moluccas  More=> Wiki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4.28 15:50

<사진출처/ 라용 TAT : 타이트레블 블로그/ Full list of orchards in Rayong that are now open for fruit buffets>

Chanthaburi Fruit Festival 2019 - A Colourful And Delicious Extravaganza

 

 

오는 5 18일부터 526  일까지 태국의 짠타부리(Chantaburi)에서 열대 과일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과일이 가장 풍성할 때인 5월과 6 열리는데 방문객들은태국의 과일 바구니 불리는 태국 동부지역의 신선하고 과즙이 풍부한 다양한 과일을 즐길 있다

 

해마다 열리는 짠타부리 과일 축제에서는 짠타부리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두리안 아니라 람부탄(rambutan), 포멜로(pomelos) 등의 과일도 함께 선보이며 베스트 과일 데코레이션 최고의 선정 등의 행사로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짠타부리는 137,000 헥타르가 넘는 과수원에서 태국 수확량 이상의 두리안을 재배하는 유명한 곳이다.

 

매년 두리안 수확기가 되면 10 동안 과일 축제를 열고 과일 수확 시즌을 축하한다. 기간 동안 농부, 예술/공예 장식가들 사이에 전통적인 과일 경연대회가 열리고 이벤트, 운동 경기, 다양한 종류의 열대 과일이 선보이는 장터가 열린다. 하지만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축제 오프닝 아침의 환상적인 퍼레이드다.

 

반짝거리는 색색의 퍼레이드는 개의 열대 과일 야채로 장식된 조각상들로 대단한 광경을 자아낸다

 

▣문의 : 태국관광청 Central Region Office : Region 4 (Rayong) 
Tel : 0 3865 5420-1 

 

Office of Administration, Chanthaburi 
Tel : 0 3931 1001

 

 

영문기사 > https://www.holidify.com/pages/chanthaburi-fruit-festival-1213.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08.03 15:48



태국서 한국산 과일의 열풍은 한류의 힘입어 대단하다. 텃세가 심한 기존 태국산 열대과일의 틈새시장에서 미국산 수입 과일이 자리를 잡은 지 오래, 이제는 한류 과일과 경쟁하는 미국산 과일이 다양하고 신기한 품목까지 내세워 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태국에서 한국산 과일 하면, 딸기, 사과, 배, 포도, 등이 인기품목이다. 저가 중국산이 아무리 판을 쳐도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은 한국산을 선호하는 태국인들이 많다. 선물용으로 손님 접대용으로 인기가 많은 한국산 과일, 오늘 태국의 대형마트에서 한국산 과일 그중에서도 "배" 코너 옆에 미국산 "표주박 배"가 진열되어 있었다.

난생처음 접하는 표주박 배, 박 처럼 생긴 모양이 참 신기했다. 서양 박배로 불리는 표주박 배는 당도나 품질이 한국산 배에 비해서 낮았다. 하지만 신기하게 생긴 모습때문에 사람들이 관심을 끌기도 했지만 실제 구매로 연결되는 상황은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태국 생활의 모든 것 #조니타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02.23 18:49

역시 태국은 축복받은 땅인듯하다. 열대기후 탓에 씨앗만 뿌리면 주렁주렁 땅에서 과일과 채소가 자란다.
​​



It is Amazing? Cherry tomato..! I have eatten already but more grow again.! I hope to our life is same as this.!

병신년인 올해 초 새로운 삶에 의미를 두기 위해서 집안 베란다에 프리키누 고추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상추씨를 화단에 뿌렸다.

그 결과 신기하게 어느순간 새싹이 돋고 길게 줄기가 솟더니 어느순간 고추와 그리고 토마토가 열리고 상추가 활짝 피었다.

이미 채리토마토와 고추는 초기에 몇번 따먹었는데 이후 이것들 자극을 받았는지 더 많이 주렁주렁 열렸다.

따먹어도 ~ 또.! 주렁주렁 더 많이 열리는 채리 토마토.! 신기하다.! 작은 씨앗에서 시작해 물만 마시고 어떻게 이렇게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우리들의 삶도 이렇게 주렁주렁 싱싱하게 결실이 맺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태국생활 #태국야채 #태국열매 #열대식물 #태국취미 #농사짓기 #백세인생 #JONYTHAI #조니타이 #방울토마토 #상추 #고추 #프리키누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10.17 15:39

I've never seen any Peach growing in Thailand b4 ^^ #MadeInChiangmai



[조니 타이] - 태국에 살면서 복숭아는 처음 본다. 제프리 친구가 치앙마이 농장에서 가져왔다. 

한국이나 중국에 있는 종자를 가져와 재배를 한듯 보인다. 너무나 신기한 나머지 페북에 사진을 올려놨다.

태국 친구가 "타이 로얄 프로젝트 (Thai Royal Project) 덕분에 기존에 없던 외래종의 많은 과일을 비롯한 

농산물이 재배가 된다는 것이다.

열대 과일의 천국 태국에서 인정받는 한국산 과일은 무엇이 있을 생각이 들었다.

많은 태국인들은 풍부한 자연환경 덕분에 질 좋은 과일이나 농산물이 많은 것에 대해서 매우 자랑스러워 한다. 

그리고 반면에 많은 태국인들은 도시화된 한국에는 과일이 없을 것이라는 착각도 한다. 


태국인을 사로잡은 한국산 과일 -

많은 태국인들이 한국 여행 시 변함 없이 사오는 과일이 있다. 바로 딸기다. 

대부분의 한국여행 프로그램에 딸기밭 체험이 있는데,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한국 딸기를 맛본 태국 사람들이 

태국에 돌아와서도 한국산 딸기를 찾는다.

그리고 인기 있는 대형쇼핑몰 과일 매장이나 과일 시장에 가면 당도가 높은 한국산 배를 비롯하여 사과, 포도, 

참외, 귤, 감, 등의 한국산 과일의 인기가 많다. 


태국 여행N생활에 길잡이 조니타이에서...



아래 '공감 /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시면 좀 더 좋은 글을 쓰라는 격려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JoNy ⓝ ThAi 201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