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16 21:30

태국에 순수 관광(여행)목적이 아닌 무사증제도(무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였다 입국이거부 되는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청_(Immigration Bureau)에서는 최근 관광비자의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를 취득 (일명 비자 런 Visa-Run)하는 것 과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고했습니다. 

태국과 한국은 관광목적으로 방문 할 경우 90일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관광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태국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관광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관련비자를 취득 하시기를 권합니다

* 관광비자 외 비자 발급은 주한 태국 대사관 홈페이지 http://www.thaiembassy.org/seoul/ko/home 또는 타일랜드 엘리트 비자 (조니타이) 글을 참고하십시오.  

➡️ http://www.jonythai.com

➡️ https://jonyjung.tistory.com/2094


▶태국과 양국이 비자 (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관광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인 경우 비자 없이 태국에 체류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90일 관광비자 (사증) 면제) 그러나 이민청에서는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입국한 여행객들에게 입국 심사 과정에 추가적으로 질문과 자료를 아래와 같은 과정으로 요청, 진행 할 수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 입국 목적 인터뷰 관련

* 1.1 태국 입국의 목적에 관한 질문


* 태국을 입국한 목적이 취직 혹은 취업 등의 목적이 아닌 관광 목적인지 질문

* 1.2 태국에 입국, 거주했던 기록을 토대로 질문


* 1.2.1 태국을 입국했던 횟수를 토대로 추가 질문 가능 


* 1.2.2 관광비자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 (일명 비자 런 Visa-Run) 를 취득하여 편법으로 태국을 재 입국 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질문 받을 수 있다; In-Out 비자란 관광목적의 사증 면제로 비자를 취득하여 태국을 입국 한후 최대 사증 면제 기간 동안 머무르다 태국을 출국, 다시 동일한 사증면제 비자로 태국을 재입국하여 거주 하기를 반복하여 장기 체류하는 경우.

*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거주로 의심 될 경우

* 2.1 인터뷰 시에 관광목적이라는 것을 입증 할 서류-왕복 항공권, 현지에서 쓸 경비, 숙소 예약 증빙서류, 관광일정표 등- 을 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 2.2 2.1항목의 제시한 서류를 이민청에서 자료로 요청, 기록 할 수 있다.

* 입국 허가와 불허가

* 3.1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 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거나 혹은 본인이 취업이 아닌 순수한 관광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다면 태국과 해당국가 양국간의 사증면제 협정에 따라 정해진 기간을 체류 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 관광목적 90일 체류 가능)

* 3.2 외국인이 순수한 관광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태국에 체류 하려 한다는 정황이 있는 경우 입국이 거부 당할 수 있으며 태국을 출국하여 본국으로 귀국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일반적으로, 외국인이 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 그 여권에 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유효한 비자(사증)을 받아야 합니다. 단, 다음의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된 해당하는 국적 소지자는 비자 필요 없습니다.

(1) 관광 비자(사증) 면제 국가는 관광 목적 입국 시 30일 이내로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관광비자 면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체결된 국가는 비자(사증)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비자 면제 협정 체결국 리스트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3) 비자(사증)가 면제되지 않는 국가와 양국 비자 면제 협정이 체결되지 않은 국가는 비자(사증)를 취득해야 입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자(사증)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비자를 받아야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자 유형 및 발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 관광 목적으로 입국시 비자(사증)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도착비자가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도착비자를 받으시면 15일 이내로 체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도착비자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황열병 유행 지역의 국적 소지자는 입국시 황열병 예방 접종 증명서를 소지해야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황열병 유행 지역 국가 리스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자를 받아야 하는 국가 중 비자(사증) 심사 서류가 많이 필요하며, 신청자의 거주국에 있는 재외공관, 태국대사관 또는 태국영사관에만 비자 신청이 가능한 국가가 있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국적 소지자는 반드시 거주국에서 출국하기 전에 비자를 받아야 하며, 모든 나라의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자 신청자는 신청하시기 비자 발급 관련 기관에 먼저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의 국가별 자세한 위치와 연락처는 다음의 태국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mfa.go.th/web/2633.php

해당국가 리스트는 추가 서류 요청 국가 에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하기 위해서는 태국 정부에서 인정하고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적합한 유효한 여권을 소지해야 합니다.

규정상 태국 내에서 비자(사증) 취득은 되지 않으며, 비자 신청자는 재외 공관 태국 대사관 또는 태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하고 입국하십니다.

신청자는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신청해야 하며, 비자 유형 및 각 비자 유형에 요청되는 서류는 비자 유형 및 발행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신청은 비자 신청자는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 수령은 대리 수령 가능하나, 신청은 본인이 직접 해야 합니다.

비자 유효 기간과 체류 기간이 다른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에 입국해서 비자를 사용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자 사증 유효기간은 3개월이고, 특별한 상황의 경우 6개월, 1년 또는 3년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비자 유효 기간은 태국 대사관에 의해 부여 받으며, 비자 사증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체류 기간은 입국시 출입국 심사관에 의해 비자 유형에 따라 부여 받습니다. 예를 들면, 경유(Transit)비자의 체류 기간은 입국일로부터 30일 이내로 받을 수 있고, 관광(Tourist)비자는 입국일로부터 60일 이내이며, 비이민(Non-immigrant) 비자는 입국일로부터 90일 이내입니다. 출입국 심사관에게 받은 체류기간은 여권에 찍어주는 입국 도착 스탬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여 받은 체류기간보다 더 오래 체류하기 원하는 분은 방콕 내 South Sathorn Road, Soi Suan Plu 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02-287-3101~10) 또는 각 지역에 위치한 이민국 사무소에서 연장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연장에 관한 정보는 이민국 홈페이지 www.immigration.go.th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에 입국한 외국인 중 노동허가(Work Permit)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만 일을 할 수 있고, 그 외에는 취업을 금지한다. 태국에 취업할 사람은 노동 허가(Work Permit)을 신청할 수 있는 체류 자격에 맞는 비자(사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노동 허가(Work Permit)과 관련된 사항은 외국인 노동자 관리국 홈페이지, www.doe.go.th/workpermit/index.html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국대사관과 태국영사관은 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사증)을 발행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입국과 체류 허가 권한은 출입국 심사관에게 있습니다. 아울러 비자(사증)을 소지한 외국인이더라도 출입국 심사관이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부합하지 않는 사유를 발견하는 경우 입국 허가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 법령 및 규정에 따라 다음에 한가지라도 해당하는 자는 태국 입국이 금지됩니다.

(1) 위조되거나 유효하지 않은 여권이나 서류를 사용하거나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더라도 비자 면제 협정이 없는 국가인데, 태국대사관이나 태국총영사관 또는 외교부에서 발행한 비자(사증)을 소지하지 않은 자. 비자 발행의 기간과 조건은 내부 규정에 따라 정한다.

(2) 태국 내 입국하여 적절하지 않은 방법으로 체류하는 경우

(3) 외국인 노동 허가법을 위반하여 취업하거나 미숙하거나 훈련되지 않은 상태로 고용되어 태국에 입국한 경우

(4)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거나, 국가 지정 질병에 걸린 경우

(5) 천연두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거나 예방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경우 또는 입국 심사 의사에게 예방 접종의 사유로 입국 거절된 경우

(6) 태국 법원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또는 외국의 법원에서 법률 명령이나 판결에 의해 징역을 선고 받았던 자

(7) 공공질서에 위험의 요지가 있는 행위를 하는 경우 또는 폭력의 위협을 가하거나 폐해로 인하여 공공의 보안, 안전 및 평화와 국가의 보안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는 자 또는 외국 정부의 관할기관으로부터 구속 영장을 발부 받은 자

(8) 매춘, 인신매매, 마약밀반입, 공공 도덕에 반하는 각종 밀반입과 관련한 입국 목적을 갖고 입국하려는 자

(9)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4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소정의 금전이나 재정이 없는 경우

1979년 개정된 태국 출입국법 16조에 의거하여 장관이 정하는 금지된 자, 태국이나 외국 정부에 의해 강제 출국된 자 또는 태국이나 외국정부에 의해 체류 자격이 취소되었던 자. 단, 장관이 정하는 허가를 받은 자는 예외.

주한태국대사관 홈페이지 참고:
http://www.thaiembassy.org/seoul/ko/services/2532/31171


-일반-정보-(General-information).html

*주한태국대사관 연락처/ 주소

위치: 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 앞 대로변에서 이태원 제일기획 방향으로 걸어서 5분거리

주소: 주소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653-7(우)140-210

전화 02-790-2955,02-795-0095, 02-795-3098, 02-795-3253
팩스 02-798-3448
메일주소 thaisel@mfa.go.th

업무시간:
영사업무 오전 9시~12시, 오후 1시~3시30분 (월요일-금요일)
비자업무 오전 9시~12시(월요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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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4.29 22:57
한국과 태국의 60년간의 우정 (60 Years of Republic of Korea-Kingdom of Thailand Friendship)” 최고의 이벤트와 축제의 한마당

올해 2018 타이페스티벌은 지난 청계광장에서 개최되던 단독행사가 아닌 다양한 주제와 함께 대한민국 '서울에서 별을 만나다' C페스티벌과 함께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조니타이] - 올해 타이페스티벌은 'Thai Festival 2018' 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축제인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 씨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된다.


가족의 달, 5월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강남 삼성 무역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자료참고)

씨페스티벌 2018은 '서울 하늘에서 별을 만난다'는 슬로건으로 초대형 공연, 가족, 문화 예술, 음악, 맛, 소통, 이야기 등 7가지의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타이페스티벌'고대 태국”을 테마로 개최되된다.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행사와 함께 주한태국대사관 및 태국관광청 등 태국정부기관과 함께 태국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인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태국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정통 태국 음식 및 과일, 태국전통춤과 무에타이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태국 왕복 항공권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이벤트 바로가기

올해 새롭게 부임한 씽텅 랍피쎗판 태국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1958년 10월 1일 공식 외교관계 수립 이후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며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이 더욱 더 긴밀한 우호 관계 증진을 기원하고 많은 분들이 타이페스티벌에 참석해 태국 문화를 접하고 한‧태 외교 수립 60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셨으면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번 ‘C-페스티벌 2018(C-Festival 2018)에서는 태국, 아랍, 일본 등 총 15개국이 함께 하는 세계 문화 축제가 함께 공동으로 개최된다. 더욱 풍성하고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

C-페스티벌 2018은 외교부(장관 강경화), 주한태국대사관(대사 씽텅 랍피쎗판), 강남구(부구청장 주윤중),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코엑스 MICE클러스터 위원회(운영위원장 손태규)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이동원)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민·관 협업 마이스 행사로써,

금년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공연, 전시, 체험으로 구성된 종합 콘텐츠 플랫폼 페스티벌로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문화축제로 5월 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무역센터일대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코엑스몰 VIP룸에서 진행되며' 페스티벌 개최당일 (5월 2일) 오후 3시 30분 부터 타이페스티벌 전체 개회식을 진행한다.



또한, 코엑스광장, K-POP광장(푸드부스), 동문로비(취식공간)에서 먹거리 페스티벌로 열린다.


코엑스와 페이스북 인기 푸드 커뮤니티인 '오늘뭐먹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엄선한 서울의 숨은 맛 집 32곳이 모인 ‘잇더서울'은 국내외의 놓칠 수 없는 다양한 미식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태국음식점 #방콕테라스가 타이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다.




태국 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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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 방송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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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1.02 11:51


오늘 아는 동생이 유학비자를 받기위해서 주한 태국대사관 영사과에 비자신청을 했다. 

그런데 학생 비자신청이 거절되었다. 이미 지난주부터 비자신청에 대한 서류를 준비하고 신청한 

상태에서 아침일찍 한남동에 주한태국대사관 영사과를 찾아 인터뷰까지 했다. 

거절된 이유는 태국에 수차례 다녀온 입 출국 기록이 있으며 혹시 태국에서 여행사 가이드로 취직

하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몇 년사이 태국에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일반 어학원에 등록후 여행사에 취직, 

학생비자를 발급받아 생활하는 한인들이 부쩍 늘어난 상태이다. 

그래서 영사과에서 최근 6개월동안 통장거래내역과 잔고를 요청했다. 

(영문으로) 하지만 은행 통장 잔고가 충분이 있어야 한다. 

은행 통장잔고가 없이 어떻게 1년동안 공부를 할수있는지 또한 의심을 받게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는 동생은 태국에 여러번 여행으로 3-4일씩 여러번 다녀오면서 태국어를 배우기위해서

태국내 어학원에 등록하였다. 

어학원에서 대사관으로 서류를 보낸상태, 어학원에서역시 통장 잔고 사본을 요청한것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나역시 태국 비자를 발급받으면서 통장잔고 사본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되었다. 


아래는 태국 유학비자 발급시 필요한 서류이다. 


유학비자

1.  유치원,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일반 어학원)에서 유학하는 경우

     1. 태국 학교 발행 입학 허가서 또는 태국 학교 재학 증명서 원본 1부

     2. 학교 설립허가서

     3. 학교장 임명허가서

     4. 6개월 이상의 만료기간 남은 여권, 여권 사본1부

     5. 여권용 사진 1매

     6. 영문 주민등록 등본 1매(동사무소에서 발행)

     7. 비자 신청서 1매 (홈페이지 다운하여 영문 작성)

 

*어학원의 경우 5개월이상 주4회 1일 2시간이상 수업한다는 증빙서류가 있어야 합니다.

 

2. 대학교에서 유학하는 경우

    1. 태국 학교 발행 입학 허가서 또는 태국 학교 재학 증명서 원본 1부

    2. 6개월 이상의 만료기간 남은 여권, 여권 사본1부

    3. 여권 사진 1매

    4. 영문 주민등록 등본 1매(동사무소에서 발행)

    5. 신청서 1부


위 서류 중 한가지라도 누락될 경우 비자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오전 9시 ~ 12시에만 비자 업무 가능합니다. 시간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비자 신청은 본인이 하셔야 하며, 비자 수령은 접수증과 대리수령자의 신분증 지참하시면, 대리수령도 가능하십니다. 우편 발송은 하지 않습니다. 비자 소요 기간은 공휴일 제외하고 2박3일 입니다. 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셔서 미리 영문으로 작성해 오시기 바랍니다.

*만 1세이상은 본인이 직접오셔야합니다.


주한 태국대사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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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7.02 19:30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월의 시작 첫 날 주말 많은 시민들이 청계천 광장으로 모였다. 부모와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아이들부터 연인, 친구, 외국인 관광객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2017 타이페스티벌 을 찾았다.

그런데 첫 날 타이 페스티벌은 느닷없이 ‘찬물;을 맞았다.나들이객이 많이 몰리는 청계천 인근에 노동단체가 몰려들어 대형 트럭과 음향 장치가 청계천변 한쪽 차도를 차지했고, 조합원들이 대열에서 벗어나 인도로 나오면서 한때 시민 보행에 차질을 빚었다.

(사진: 매일경제뉴스)

타이페스티벌이 열리는 바로 옆 도로에 시위대가 자리를 차지하면서 터질 듯한 음향장비 소음에 부모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어린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연신 귀를 막기도 했다. 일부 시위대는 타이페스티벌 행사장 안으로 들어와 소주 안줒거리를 사가는가 하면, 행사장 바깥쪽에 자리를 펼치고 노상 음주에 흡연까지 하기도 했다.

주말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 1만 원 쟁취,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열심히 시위에 동참한 노동자분 한 분 한 분 격려하고 싶었지만, 느닷없이 찾아온 찬물 때문에 어이가 없었다.

어린아이와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주말 평화로운 청계광장의 이런 모습은 씁쓸하다. ㅠㅠ



주한 태국대사관과 태국 관광청, 서울시, 대한무에타이협회 등이 주관한 이 행사는 다채로운 태국 음식과 무아이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2일까지 진행됐다.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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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8.29 16:34

[조니 타이] - 주한태국대사관이 어제 8월28 부터 내일 3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타이페스티벌 2015' 태국다움을 발견하라(Discover Thainess)' 행사를 진행중이다.


청계 광장 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다양한 태국 정통 음식과 태국 음료를 판매하며 태국 전통 디저트 조리 시연도 함께 태국에서 직접 수입된 상품과 태국의 유명 예술가의 조각과 그림, 태국 스타일로 재해석된 서울시를 상징하는 '해치'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한, 태국에서 초청한 전통 문화 공연, 무에 타이, 한국 내 태국 교민들의 문화공연, 태국 유명 컨트리 가수 공연,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의 청소년 공연단, 서울시 협찬의 태권무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태국관광청 (TAT) 서울사무소의 타이 파빌리온 (Thai Pavilion) 과 타이항공 부스도 준비가 되며 29일에는 바나나 잎으로 만든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를 강물에 띄우는 태국 '러이끄라통' 행사가, 30일에는 '부처님 관불 의식'이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중 진행되는 타이항공과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에서 제공하는 방콕여행 2인 왕복 항공권 2매와 태국 레스토랑 식사권 및 다양한 이벤트 추첨도 마련되어 있다.

무료 항공권 추첨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그리고 마지막 날인 8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20분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태국대사관 이벤트 페이지(www.thaiembassy.org/seoul)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 우리 제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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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in4world.tistory.com BlogIcon 초록배 2015.08.29 16: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멋진 행사였군요 ^^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8.26 19:34


[조니 타이] - 주한태국대사관은 8/28~3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타이페스티벌 2015' 태국다움을 발견하라(Discover Thainess)' 행사를 진행한다.

청계 광장 쪽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다양한 태국 정통 음식과 태국 음료를 판매하며 태국 전통 디저트 조리 시연도 함께 태국에서 직접 수입된 상품과 태국의 유명 예술가의 조각과 그림, 태국 스타일로 재해석된 서울시를 상징하는 '해치'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한, 태국에서 초청한 전통 문화 공연, 무에 타이, 한국 내 태국 교민들의 문화공연, 태국 유명 컨트리 가수 공연,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의 청소년 공연단, 서울시 협찬의 태권무 등 다양한 문화 공연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태국관광청 (TAT) 서울사무소의 타이 파빌리온 (Thai Pavilion) 과 타이항공 부스도 준비가 되며 29일에는 바나나 잎으로 만든 조그마한 연꽃 모양의 작은 배를 강물에 띄우는 태국 '러이끄라통' 행사가, 30일에는 '부처님 관불 의식'이 진행된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중 진행되는 타이항공과 타이 에어 아시아 엑스에서 제공하는 방콕여행 2인 왕복 항공권 2매와 태국 레스토랑 식사권 및 다양한 이벤트 추첨도 마련되어 있다.

무료 항공권 추첨은 8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8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그리고 마지막 날인 8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20분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한태국대사관 이벤트 페이지(www.thaiembassy.org/seoul)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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