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4.01 15:54
서울에 중심 청계천 광장으로 다시 돌아온 2019 타이페스티벌 'SO THAI FESTIVAL' 을 소개합니다. 



<사진제공: 태국관광청/ ▲위 문양 로고를 보시면 태국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의 모든것, 작은 타이왕국을 서울에서 '맛' 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타이페스티벌은 매년 새롭고 색다른 주제로 이번에는 ‘쏘 타이 페스티벌(SO THAI FESTIVAL)이라는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4월 21일 까지 화려한 봄날의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태국의 진정한 문화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에게 태국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타이페스티벌은 청계 광장에 마련된 무대와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비롯하여 태국 정통 음식과 음료, 과일, 식재료 등을 판매하고 태국의 전통 공예품 시연, 무에타이 선수들의 무에타이 경기와 태국전통공연, 태국음식시연회등이 진행될예정입니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타이 페스티벌은 2015년에 처음 시작되어 많은 사람의 호응 속에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한 태국 대사관, 태국 정부관광청, 주한태국대사관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 타이항공, 태국 농무부, 타이 에어아시아와 함께합니다.

타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태국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주말 낮과 밤에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도 함께 즐기시고 서울의 중심에서 행복한 시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UPDATE 내용:4/18일 > 서울에 중심 청계천 광장으로 다시 돌아온 제 5회 ‘2019 타이페스티벌' SO THAI FESTIVAL' 이 이번주 주말에 개최된다. 

올해 타이페스티벌은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태국의 전통 문화 뿐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태국의 현대 문화 ‘컨템포러리 컬처(Contemporary Culture)'의 모습으로 꾸며진다. 

첫날 개막식에는 태국 고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깐쇼(Kaan Show)를 시작으로 태국 디자이너들의 트렌디한 작품들과 태국에서 최근 뜨고 있는 아티스트인 알렉스 페이스(Alex Face), 엠 팍품(Em Parkpoom), 코차왓 부라나핀요(Kotchawat Buranapinyo) 등은 야외 전시장에서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거리 볼거리 다양한 이번 타이페스티벌은 EDM 공연에서 디제이 마치나(DJ Machina)가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공연을 통해 태국의 비트를 선보이며 태국 신인 걸그룹 프래와 찌찌(Praewa Gigi)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며 태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태국음식도 소개되는데. 이번행사에서 태국상무부는 현지 레스토랑 9곳을 특별 초청했으며 태국 세이프들이 선보이는 특별하고 다양한 전통 태국음식들을 맛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참고로 #조니타이 #조니정은 2017년 청계천광장, 2018년 서울 코엑스몰, 그리고 올해로 3회째 참가중이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현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일 예정입니다. 

순간 포착 놓치지마세요.! ^^ 

그리고 이번 타이페스티벌 ▲위에 SO THAI FESTIVAL 로고 문양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문양을 자세히 보시면 한국과 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찾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문양에서 보이시는 한국과 태국의 전통문화 무엇이 보이시나요? 아래 좋아요 버튼 누루시고 댓글로 답변 달아주신분 추첨해서 사은품 드리겠습니다. 

꼮 기억하세요! 문양 ㅋㅋ 

<조니정> 서울라이프 2019 

청계천광장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컵쿤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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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0.26 20:21
70년 동안 태국을 통치해 온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전(前)국왕의 장례식 이틀째를 맞은 26일(현지시간) 방콕에서 푸미폰 전 국왕의 시신을 실은 왕실마차가 화장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검은 옷을 입은 수천명의 추모객들이 장례 행렬을 보기 위해 거리에서 밤을 지새웠으며 5천 600여 명의 군인들이 동원되어 국왕의 시신을 실은 길이 18m, 높이 11.1m의 금빛 '왕실전차' 를 화장장으로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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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10.25 11:50

The chant a Buddhist prayer,  •.•°*°•.¸¸.♡

Thai father’s Funerals are times to share sadness. 

한국과 비슷한 듯 다른 태국 전통 장례식 문화 “우리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는 태국 국왕님이 하늘로 승천하시는 그날 두 아버지가 모두 함께 하늘로 가신듯 하다.   

(사진은 태국 아버지 마지막 가시는길, 아버지를 편하게 모실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이다.)


태국은 5일동안 매일밤 염불을 통해 스님과 조문객은 아버지의 극락왕생 을 기원한다.


@람빵 (ลำปาง/항찻 ห้างฉตร์) 왓 봉느아 사원(วัดปงเหนือ)에서..., 


태국(북부) 전통 장례식 문화 - Thai  Northern Traditional funeral


[#조니타이 -장례문화] - 🙏 태국은 고인과 이별하는 문화가 한국과 많이 다르다. 장례식장에서 대성통곡을 하거나 시끄럽게 떠들지 않는다. 나는 결국, 양가 부모님 모두 떠나 보내야 했다. 



불과 친 아버지를 한국에서 떠나 보낸지 120일 만에 찾아온 먹구름은 제프리 아버지와의 작별, 그리고 태국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전통 장례식, 첫 번째가 제프리 어머니였다. 제프리를 만나고 내가 먼저 어머니와 작별하고 뒤를 이어 제프리 어머니가 세상과 작별하셨다.

17년만에 모두 경험해야 했던 4번에 서로 다른 한국과 태국의 장례식 문화는 너무나 큰 나의 가슴을 울린다. 한국에서 유행하는 상조서비스 문화는 여기서 통하지 않는다.



👉 그렇다면 어떻게 다른가?

엄숙한 마음가짐으로 태국장례식에 참석했던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험담에 ‘당황스러웠다’는 표현이 많다.

빈소에서 노래와 춤이 펼쳐지는가하면, 고인의 관과 영정 앞에서 밝은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찍기도 한다. 도심에서 치르는 장례식은 엄숙하게 바뀌었지만 태국인들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밝고 축제적이다.

그들에게 장례란 비통한 이별의식만이 아니라 환송회의 성격을 지닌다.


누군가 먼 길을 떠날 때면 지인들이 모여 이별의식을 열어주게 마련이고, 이때 의식이 성대할수록 주인공은 흐뭇한 마음으로 떠날 것이다.


또한 이승의 죽음은 저승의 탄생이기에 축복의 몸짓이 빠질 수 없고, 산 자들이 상실의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한 떠들썩함도 필요하다.

태국인들이 고인과 이별하는 방식에는 이렇듯 윤회를 전제하는 내세관과 산 자를 위한 장치들이 담겨 있다.


축제적 장례가 우리에게도 낯선 것은 아니다. 전통장례에서 발인 전날이면 상두꾼들이 ‘빈 상여놀이’로 축제적 난장을 펼쳤고, 고구려 때부터 상여행렬에 따랐던 춤과 노래는 조선시대에도 이어져 유학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우리네 민간의 장례풍습이었다.


따라서 태국인들은 인간보편의 심성이 담긴 축제적 이별을 지금도 실천하고 있는 셈이다.

태국의 장례식은 주로 사원에서 이루어지고 집에서 치를 때도 스님을 모시는 일이 당연시된다. 대개 네 분의 스님이 빈소에 참석하여 고인을 위해 염불하고 산 자들에게도 생사의 무상함을 일깨운다

.
(상여를 메고 동전을 줍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다.) 

입관 전 빈소에서는 고인과 조문객 간에 중요한 의식이 펼쳐지는데, 흰 천으로 덮은 고인의 한 쪽 손을 밖으로 내밀게 한 다음 그 손에 법수(法水)를 붓는 것이다. 이때 저마다 ‘고인과 우리가 지은 죄업을 모두 씻어주십시오’라고 염송하니 죽은 자와 산 자 모두의 업을 정화하는 관욕(灌浴) 의식이라 하겠다.


장례기간 동안 고인이 편히 머물 수 있도록 작은 집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 을 지어 침구에서부터 주방용품과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물품에 이르기까지 마련해두는 정성을 쏟기도 한다.


또한 매일 밤 조문객이 고인을 위해 5일 또는 7일동안 #염불의식을 통해 스님과 조문객은 고인의 #극락왕생 을 기원하는 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한다.


*제프리 부모님 두분 모두 태국 북부지방의 전통 장례식을 거행했다.

발인을 할 때면 고인의 관이나 상여를 묶은 끈을 길게 이어 장례행렬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잡고 화장장으로 향한다. 이때 상여는 불교 신전 “쁘라쌐 (#ปราสาท)이다.


화장을 하기 전에 조문객들은 작은 지화(紙花)를 제단에 바쳐 고인의 저승길을 축복하고, 이들 꽃은 관에 넣어 함께 태운다.


화장은 5일장이나 7일장을 마치고 행하는 ‘생화장’과, 백일 또는 몇 년 간 주검을 보관해두었다가 행하는 ‘건화장’으로 구분된다.


고인을 위한 환송회를 열어 같이 관욕을 하고, 죽은 자와 산 자를 긴 끈으로 연결한 장례행렬에 동참해 지화를 바침으로써 그들은 마지막까지 고인과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함께하였다.


떠나보내는 이들의 얼굴이 밝았듯이 고인의 저승길 또한 밝고 행복했을 법하다.




근래에는 시간이 짧아졌겠지만 관속에서 밤을 보내는 것은 참으로 예사롭지 않은 죽음체험이어서, 마치 죽었다가 살아난 것처럼 새로운 다짐으로 살아가는 전환점이 되었을 법하다.



죽은 자와 이별하고 죽음을 체험하는 그들의 풍습에서 적극적인 삶의 지혜를 엿보게 된다.






이 글은 [불교신문] 3054호 참고했으며 조니정의 아버지 그리고 제프리 아버지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작성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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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7.06.22 14:28

THAI festival 2017  

"Unique Thai Experience In Seoul"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 "타이페스티벌 2017,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만끽!! 

[#조니타이] - 한국에서 태국의 맛과 향취를 느껴보자.  오는 7월 1~2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타이페스티벌(Thai Festival 2017)’로 가자!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타이 페스티벌’에서는 태국 수상시장이 재현돼 국내에서 인기가 많은 태국음식점의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어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태국 정통 음식과 음료, 과일, 식재료 등도 판매된다.


태국정부관광청 부스에서는 헤나 체험, 다트 게임 등을 통한 기념품 증정, 태국 디저트 시연 및 무료 시식, 과일 조각쇼, 태국 비누만들기 체험, 무에타이 VR 체험 등도 마련된다.

또한 2일 일요일에는 태국 전통 마사지 시연 및 태국 전통 디저트 만들기 시연, 무에타이 선수들의 무에타이 경기와 다양한 태국 문화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태국 신진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패션쇼도 열려 눈길을 끌 예정이다.

가장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방콕 여행 항공권’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이 행사로 여름휴가 태국여행을 즐겨보는건 어떨까.

태국관광청 관계자는 “타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유니크한’ 태국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이 분들이 축제에 와서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주한태국대사관, 서울특별시청,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 주한태국대사관 상무관실, 주한태국대사관 노무관실, 타이항공, 타이에어아시아엑스, 대한무에타이협회와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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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06.24 01:22

[#조니타이] - 태국 방콕 교외 논타부리(Nonthaburi)의 와타킨 절에서 관 속에 드러 눕기 이색체험이 인기다. 

단체로 관속에 누워 ''부활'' 의식을 진행하고 일가족이 관 속에 드러누워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는가 하면, 백년 가약을 맺는 결혼식을 관속에 누워 올리는 부부도 있다. 

2008년 승려들이 이 의식을 처음 시작한 이후 매일 수십 명이 절에 찾아와 ''죽음''의 상황을 겪어보고 새 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기회를 찾는다.

태국에서는 액운을 몰아내고 복을 기원하기 위해 온몸에 문신을 새기는 사람이 많고, 거의 모든 건물에 신전을 모시고 있다. 


태국 혼령 문신축제 보기▶



다소 우리에게는 어색하지만, 입관 체험도 태국인들에게는 복을 기원하는 수많은 의식 중 하나이다.

  태국 투어 ⓝ 방송전문코디네이터 팀 조니타이 입니다. 

泰國旅遊 ⓝ 電視廣播專業協調
大家好,這裡是泰國旅遊&電視廣播專業協調團隊,我是泰國JONYTHAI。


สวัสดีครับโจนี่ไทยเป็นTourⓝ รายการทีวี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coordinator team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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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10.28 21:30

[JONYTHAI] - 최근 태국 포털 싸이트인 사눅 닷컴 뉴스채널 등에 소개된 사진 한장이 화제다.

▷ Miss Uncensored' pageant denies stripping 

garbage-collecting winner of crown



2015 미스 태국 안센서드 뉴스 (Miss Uncensored News Thailand) 선발대회 결승전에서 우승한 17살 "민트 카니쉬타 (Kanittha Mint) 는 대회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 우승 왕관과 어깨띠를 한 채 쓰레기통 바로 옆에 서있는 어머니 발 앞에 엎드려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이런 모습에 태국 네티즌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쓰레기 줍는 것으로 생계를 유지했던 자신의 가정 배경에 대해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낡고 초라한 집부터 성장 배경까지 언론에 있는 그대로 공개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으며 친구들의 격려와 추천으로 이번 안센서드 뉴스 미인대회에 참가했고, 172㎝의 키와 타고 난 미모와 재능으로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있었기에 미인대회에 우승하는 오늘이 있었으며 우리 모녀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왔기 때문에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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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JoNy ⓝ ThAi 2015 

#조니타이 #JonyThai #태국뉴스 #ThaiNews #ThailandLife 




한편 미스 태국 안센서드 뉴스 선발대회는 양성 평등과 여성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nglish New Source from ▶ http://bangkok.coconuts.co/2015/10/28/miss-uncensored-pageant-denies-stripping-garbage-collecting-winner-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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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idult114.tistory.com BlogIcon ♧♤ 2015.10.29 0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외모도 예쁘지만 마음은 더욱 아름다운 분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

  2. BlogIcon 산골각시 2015.10.29 06:30  Addr  Edit/Del  Reply

    박수를 보냅니다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3.03.20 19:09

BUN BANG FAI ROCKET FESTIVAL


분 방 파이 로켓 축제 


(ประเพณีบุญบั้งไฟ)


매년 5월 둘쨰 주 말에 열리는 태국 로켓 축제' 분 방 파이' 로켓 축제를 소개합니다.



분 방 파이 로켓 축제는 태국의 북 동부지역의 농카이, 야소톤 (이싼) 지역과 라오스에서 3일에 걸쳐 열린다고 합니다. 






이 축제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기우제와 민족 단합의 목적과 농기에 맞추어 적당한 떄에 비가 내리기를 빌며 열리는 연중의식 축제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전국적인 축제로 보통 태국 북 동부 지역(이싼) 과 라오스 지역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태국의 북 동부 (이싼) 지역에는 라오스 문화및 방언을 사용하는 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축제의 준비에는 불교의식과 함께 화려한 꽃 장식을 한 로켓과 거치대 그리고 참가자들이 태국 전통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며, 둘 째 날은 로켓 퍼레이드 행렬이 있다고 합니다.


각각 나눠진 로켓 팀들은 로켓을 행렬에 운반하여 이 마을의 정신인 짜오 뿌에 경의 표하는 의식을 연기하는 생동감 있는 퍼레이드 행렬을 관람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각각의 퍼레이드 행렬은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면서 이동하는 댄스단을 따라 로켓을 호송한다고 합니다.  


각각의 다양한 종류의 로켓은 세쨋 날에 발사되며 같은 날 미인대회도 같이 개최된다고 합니다. 




또한 전통 이싼지역의 다양한 전통 음식과 볼거리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싼지역은 파파야 샐러드 솜땀 (이싼 방언: 담박훙)과 찹쌀이 유명합니다.  











 


북동부 이싼지역의 벌레농사 블로깅 보기 



* 참고사항: 이 축제에 참가하여 발사된 로켓의 파편에 맞아서 부상을 입는 사고가 간혹 발생한다고 합니다. 혹시 축제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각별한 주위가 요망됩니다. 조니정이 알려드립니다. 

 

<투어 ⓝ 방송전문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SNS 공유가능,> #JONYTHAI ⓒ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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