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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소식11

태국 11월 관광객 전면 개방, 전세계 10개국 우선 태국이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저위험국가로 분류되는 10개국 관광객을 전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일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특별 방송 연설을 통하여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객에 한해 국경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연설에서 영국, 호주, 미국 등 10개국 여행객에게 우선 태국을 개방한다는 내용 담겨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한국과 10개국가를 모두 언급 하지는 않았는데요. 리스트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것을 정부 관계자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관광객은 태국에 도착하고 나서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경우 태국 국민과 똑같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일랜드 엘리트 공식.. 2021. 10. 13.
태국 10월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등 외국인에게 개방 *** 태국 10월부터 방콕 등 5개 주 외국인에게 개방 *** 방콕 이즈 콜링 ^^미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입니다. 태국이 10월 1일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을 받아드린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한 차례 소식을 전한적이 있는데요. 2021. 9. 17.
태국 총리 불신임안 투표 또 다시 부결 오늘 태국 의회에서 실시한 총리 불신임안 투표가 다시 부결되었습니다. 태국 의회가 9월 4일 오전 10:22분에 실시한 ‘쁘라윳 짠오차 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부결했습니다. 내각의 실정을 추궁하는 야당의 발의에 따라 이날 이뤄진 불신임안 투표에서 쁘라윳 총리는 국회의원 475명의 과반인 264명의 신임을 받았습니다. 2021년 9월 4일 10:22분 투표결과 유권자수 475명 찬성, 208 반대, 264 기권, 3 투표하지 않음 0 이에 따라 쁘라윳 총리와 함께 불신임 대상에 오른 5명의 장관도 계속해서 직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조니타이 태국소식 2021. 9. 4.
태국, 10월부터 전체 개방, 관광객에 문 연다 태국, 10월부터 전체 개방, 드디어 관광객에 문 연다. 태국이 앞으로 120일안에 완전히 개방하는 방침을 드디어 발표했는데요. 앞으로 넉 달 뒤 나라 전체를 개방한다고 합니다. 어제 16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TV 연설을 통해 태국을 전면 개방해 관광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을 정할 때가 왔으며 앞으로 120일 안에 완전히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반드시 오픈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습니다. ➡️ 태국 정부 영문 발표문 참고 이로서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 방문객은 격리 없이 태국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으며 태국인 역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해외에 나갔다 귀국할 때 격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 다음 달 7월 1일부터 샌드박스 모델인 푸껫섬 을 시작으로 시범 실시하게 됩니다. 태국 .. 2021. 6. 17.
태국 외무부 ‘엘리트 카드 회원 500명 최종 승인 완료 태국 외무부와 코로나 19 상황관리센터(CCSA)는 타일랜드 엘리트 프리빌리지 카드 회원 500명의 태국 입국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태국정부 관광청 산하 ‘타일랜드 프리 빌리지 카드 (TPC) 이하 타일랜드 엘리트사 대표 ‘쏨차이 쑹싸왕’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약 500명의 엘리트 카드 회원이 외무부와 코로나 19 상황 관리 센터 (CCSA)의 승인을 받았으며 총 52명의 엘리트 카드 소지자 (대부분 독일과 영국 출신)가 이미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태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입국을 여전히 규제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으로 입국을 희망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우선적으로 입국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타일랜드 프리빌리지사 (TPC)는 입국 의사를 표명 한 나머지 회원들의 입국 .. 2020.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