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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온천3

태국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부터 람빵 빠이 메홍손까지 황금파라다이스 현대와 고전의 조화,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진 치앙마이, 치앙라이, 그리고 치앙센 과 람빵 & 빠이태국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관광객은 상상 속에서 그리던 에메랄드빛 바다와 아름다운 섬과 바다, 그리고 야자수 나무 아래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 해변을 많이 생각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대자연이 만들어 내는 정글 속 탐험 그리고 신비한 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황금빛 사원과 물결들, 그 속에서 만나는 북방계 북쪽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재미난 장면들과 감동의 이야기속에 빠지면 이곳을 잊지못한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즐기는듯한 태국 북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 지금 태국 치앙마이로 오시면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세계가 펼쳐집니다. #조니타이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를 중심으로 태국 북부지역은.. 2018. 4. 11.
색다른 태국여행, 태국에서 일본을 여행하다. - タイから日本に旅行行く 태국서 뿌리내린 일본 문화 그리고 J-Park, 제이파크 닛폰 무라 [#조니타이] - 태국 깊숙이 뿌리 내린 다양한 #일본문화는 진화를 거듭하여 이제는 태국인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아직도 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90%가 일본 자동차인 태국, 그리고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식당, 그리고 태국과 일본문화가 만들어낸 새로운 문화들, 태국은 위치나 지리적으로 문화에 충돌지역이다. (사진은 아시아티크에 야시장에 일식당이다.) 남쪽으로 인도와 북쪽으로 중화권이 만난 문화의 충돌지역에 머나먼 섬나라 일본까지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사진은 방콕도심속 일본온천인 유노모리에 사진이다.) 사실 태국은 #한류가 들어오기 전 #J-Pop의 전성시대였다.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할 것 없이 태국인들의 삶 .. 2015. 12. 21.
방콕 도심속 웰빙 투어, 일본식 온천에서 즐기는 타이 스파 "유노모리 방콕 도심속 웰빙 투어, 일본식 온천에서 즐기는 타이 스파 ♨ [조니 타이 / JONYTHAI] -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방콕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며 매일 수 없이 많은 새롭고 다양한 동 서양에 문화가 충돌해 태국 문화를 중심으로 또 다시 생성되는 거대 관광 도시로에 건국이 이루어 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깊숙이 뿌리내린 일본 문화는.....(유노모리에 야외정원은 대나무 숲과 통나무 기둥으로 일본에 어느 한 시골마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태국생활 중에 언제나 그리워했던 고국에 대중 사우나와 목욕문화, 이제는 그나마 한 시름 덜해졌다. 왜냐하면,방콕 도심 한복판에 일본식 온천 유노모리가 (YUNOMORI ONSEN & SPA) 가 있기 때문이다. (유노모리 입.. 2015.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