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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유학비자, 학생비자 발급, 은행통장 사본요구 거절 오늘 아는 동생이 유학비자를 받기위해서 주한 태국대사관 영사과에 비자신청을 했다. 그런데 학생 비자신청이 거절되었다. 이미 지난주부터 비자신청에 대한 서류를 준비하고 신청한 상태에서 아침일찍 한남동에 주한태국대사관 영사과를 찾아 인터뷰까지 했다. 거절된 이유는 태국에 수차례 다녀온 입 출국 기록이 있으며 혹시 태국에서 여행사 가이드로 취직하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의심을 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몇 년사이 태국에 장기체류를 목적으로 일반 어학원에 등록후 여행사에 취직, 학생비자를 발급받아 생활하는 한인들이 부쩍 늘어난 상태이다. 그래서 영사과에서 최근 6개월동안 통장거래내역과 잔고를 요청했다. (영문으로) 하지만 은행 통장 잔고가 충분이 있어야 한다. 은행 통장잔고가 없이 어떻게 1년동안 공부를 할수있는.. 2017. 11. 2.
태국 "최대 10년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허용, > Thai Gov’t 10-Year Visas for Foreigners...​ [#조니타이] 22일 태국 정부 발표에서 50세 이상의 부유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초 5년, 이후 5년간,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한 장기체류 비자 발급을 허용키로 했다. 이 장기체류 비자는 취업 목적이 아닌 휴양 및 요양 치료 등의 목적으로 태국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50세 이상의 부유층이며 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범죄 사실이 없어야 하며 월 소득이 10만 밧 (약 330만 원)이상 이거나 비자 발급 이후 1년간 태국 은행 잔고가 300만 밧(약 3천3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건강보험 외래진료 보장액 1천 달러(약 117만원) 이상, 입원치료 보장액 1만 달러(약 1천170만 원)에 가입해야 한다. 장기체류 .. 2016. 11. 23.
베트남에서 비자런으로 태국 방콕까지.? 오늘 출국장에서 만난 4명의 중년 한국인 남성과 여성, 개성에서 사업을 하다 접고 관광비자로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다고(?) 타이 항공에서 발권 카운터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호출이 왔다. ​ 알고 봤더니 방금전 하노이에서 도착해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가는 분들, 알고 봤더니 비자 클리어 (비자런), 여권에 비자 만기는 아직 남았지만 자세히 보니 일회성 발급 비자라서 항공사 수속이 불 가능하다. 하노이 도착해서 도착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분들은 이미 받아서 나왔기 때문에 미리 받아야 한다고.? 우선 한국인은 베트남에 15일까지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입국이 조건 없이 가능한 것은 아니며 만약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15일 이내에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출국하는 항공권이 없으면 .. 2016. 7. 19.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 사용했던 영국 여성이 태국 공항에서 여권 훼손을 이유로 입국이 거절되고 강제추방 됐다. 친구들과 두바이를 거쳐 태국과 호주로 이어지는 휴가를 떠난 영국인 페이 윌슨 28세 여성은 태국 공항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이 거절됐다. 이유는 여권 사증(査證)면의 2-3페이지가 잘려나간 것이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입국 심사관은 여권이 훼손된 까닭을 질문하자 윌슨은 그냥 “없어졌다”고 어설프게 답했고, 결국 여권은 압수당하고 공항에서 강제추방됐다. 사증 면이 없어진 이유를 태국 입국 심사관에게 털어놓기가 조금 창피하고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이유는 5년 전 술에 취해 여권을 찢어 휴지 대신으로 사용했다고 익스프레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탬플로 (오치케츠) 만행,.. 2016. 7. 15.
태국 이민국 여권 훼손, 여권에 스테이플러 만행 [#조니타이] 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게 입국시 입국심사 (이미그레션)에서 입국 도장을 찍어주고, 출국 신고서를 스테이플러 (호치케스)로 여권에 고정해서 돌려준다. 또한, 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은 90일마다 이민국에 거주지를 신고해야 한다. 이때도 스탬플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태국을 여러 번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여권에 구멍이 뚫리거나 훼손이 되어 흉하게 변한 여권을 볼 수가 있는데, 그러면서 태국은 입국 심사 시 여권(비자 페이지 포함) 훼손에 대해 위조/변조 등으로 생각하여, 입국을 불허하는 경우도 있다. 이같은 여권 훼손에 대한 입국 불허는 태국뿐 아니라 일부 국가에서도 시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권관리를 잘해야 한다. >>여권 찢어 휴지로 썼다 태국 공항서 추방당한 英 여성,.. 2016.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