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2.26 20:34


태국이 아시아에서 첫번째 동성 결혼 허용국가가 됩니다.

현지 정부소식통 및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등의 보도를 종합해 보면 어제 (25일) 태국 군부 정권이 동성 간 혼인 관계를 인정하고 법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을 승인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 또한 각계 각층의 관련자 (특히: 배우자) 를 통한 소식과 언론 미디어를 종합해본 결과 이 법안은 동성 커플에 대한 세금 감면과 사회복지 혜택 등을 규정하고 이성 부부에 준하는 (동등한) 재산권 행사와 입양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동성 결혼 허용 법안은 태국 군부의 과도의회인 국가입법회의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됩니다.

추가 : 트위터 인용 : 군부 정권이 동성간 혼인 관계를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하면서 최종 의회 통과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이 법안이 확정되면 태국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국가가 됩니다.


Taiwanese lawmakers are also considering allowing partnerships for LGBT people, but voters recently rejected gay marriage in a referendum.

Thai government backs same sex civil partnership bill World news 

Youtube 


<전세계 뉴스를 제일 발빠르게 전하는 12/26일 연합뉴스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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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3.07 08:42


드디어 한국 생활 1년이 흐르고 어느덧 JJ 18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어제 3/6일 제프리가 SNS를 통해 “사랑해줘서 고맙고 나의 멋진 인생의 동반자 사랑해”글을 공개했다.

“한국에 와서 소수자로서 그리고 성소수자로서 이래저래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넘어야 할 장벽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회사나 공동체 생활에서 주변사람들 눈치도 봐야 하고 더군다나 주재원으로 서 입지도 생각해야 하는 등, 공개적으로 이런 표현을 한국 사회에서 들어내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제프리 페북은 회사의 고위간부들 페북으로 많이 연결되어 있다.  

제프리가 태어나고 우리가 17년 함께 동거동락 해온 태국에서는 자연스러운 행동 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런데 오늘 제프리가 글을 올리자마자 알림 메시지떳다.

나는 그시간 명동거리를 걷다 그가 있는 회사 방향으로 멀찌감치 바라봤다. 정말 뭉클했다. 그리고 감동이다. 자랑스럽다. 💕 지난달 회사 앞에서 함박눈이 내렸던 그때를 회상해본다.

젭이 올린 글 (번역; 우리와 참 닮은 인생을 시작한 프레이드 Thx)

“당신이 없는 내 인생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의미 없고 적막하며 쓸쓸하기도 하고 싸느란 하찮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많은 것을 함께해 왔지 쉬운 날도 있었고 정말 어려웠던 큰 고비도 많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고 극복해왔어...

우리가 같이 함께했던 사랑은 점점 커져가고 잇어 나는 희망해 앞으로 우리의 꿈 같은 시간들이 기다려져....

(앞으로 펼쳐질 그리고 곧 오게될) 사랑해줘서 고맙고 나의 멋진 인생의 동반자 사랑해”

2018년 3월 6일 제프리 



“To love and to be loved is the greatest happiness in our life. I know that, and I'm proud of you for it... love you forever and Thank you for being with me 💕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우리 인생 최대의 행복이다. 나는 알아 그리고 당신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영원히 사랑해 그리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 06/03/2018 조니

“To love and to be loved is the greatest happiness in our life. I know that, and I'm proud of you for it... love you forever and Thank you for being with me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우리 인생 최대의 행복이다. 나는 알아 그리고 당신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영원히 사랑해 그리고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 06/03/2018 조니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11.02 20:30

曼谷新开同志酒吧(夜店)Trinity Club By Celebrity  

同志场所 纪游社区(原泰同游)

[#조니타이] 태국 방콕 최대규모의 게이 디스코 "트리니티 클럽 (Trinity Club)은 예전 (구) 지스타 자리에 있다. 

동시에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곳은 T자 모양의 Trinity 메인 스테이지와 중앙 연결 무대를 따라 눕혀진 H 에르메스 로고 모양의 무대가 구석구석 스텐딩 테이블과 배치되어 

(지도 참고


바로 코 앞에서 매일 밤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섹시 댄서들의 화끈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핫한 파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최첨단 조명과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DJ는 최고의 비트를 돌려내며 현란한 풀 컬러 LED 커튼 메쉬 스크린과 모든것이 화끈하게 조합된 분위기는 기분을 최고조로 업 시킨다. 단 식성과 함께라면 더할 나이가 없겠지만 말이다. ><

중앙의 넓은 홀과 T자와 원형 스테이지 무대에 올라 넘치는 끼를 발산하거나 스테이지 양사이드에 위치한 칵테일바, 그리고 VIP 라운지에서 우화댁이 되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또한, 넓은 야외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크루징은 금물이다. 


한편, 이곳에서의 식상함을 달래줄 수 있는 Fake 클럽과 App Arena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트리니티 클럽 찾아가는 방법: 


(택시로 이동시: 씨옉^맹짜이/ สี่แยกเหม่งจ๋าย)라고 하면 된다. "씨옉"은 태국어로 사거리 이다. 그래서 "맹짜이 사거리"이다. 도로명은 쁘라차^웃팃 (ถ.ประชาอุทิศ)이다. 



맹짜이 사거리 / 쁘라차 웃팃, 가주세요.! 태국어▶ "빠이 씨옉^맹짜이/ 쁘라차 ^웃팃 캅, (ไปสี่แยกเหม่งจ๋าย/ประชาอุทิศครับ)

영업시간은 오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다.

전화걸기+66-81-359-3952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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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투어 ⓝ 방송 코디네이터 팀 (c) 조니타이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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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CLUB BY CELEBRITY #สี่แยกเหม่งจ๋าย #Trinityclub #Celebrity #Bangkok #GayDisco #GayPup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6.05.25 21:00

​최근 태국 SNS를 뜨겁게 달군 사진 두 장이 화재다 

(△ 위 두 장의 사진 비교 어떻게 다른가요?)


*특히 중간에 앉은 리더 주목.! 


태국 초입 고교생으로 보이는 학생 10명이 SNS에 끼부림 사진을 올려 화재다. 이들은 이렇게 "살짝 움직였는데 이렇게 다른 변화가 왔다면서 사진을 공유했다. 


태국은 동성애자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본인의 정체성을 알고 학창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일반인들과 어울리면서 평상 시 처럼 생활하는 어린 친구들이 많다.



태국여행 & 방송 코디네이터 ㉿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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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5.02.28 01:05

방콕 도심속 웰빙 투어, 일본식 온천에서 즐기는 타이 스파 


[조니 타이 / JONYTHAI] -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온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방콕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며 매일 수 없이 많은 새롭고 다양한 동 서양에 문화가 충돌해 태국 문화를 중심으로 또 다시 생성되는 거대 관광 도시로에 건국이 이루어 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깊숙이 뿌리내린 일본 문화는.....

(유노모리에 야외정원은 대나무 숲과 통나무 기둥으로 일본에 어느 한 시골마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태국생활 중에 언제나 그리워했던 고국에 대중 사우나와 목욕문화, 이제는 그나마 한 시름 덜해졌다.

 
왜냐하면,방콕 도심 한복판에 일본식 온천 유노모리가 (YUNOMORI ONSEN & SPA) 가 있기 때문이다. 


(유노모리 입구에 모습/ 사진: 유노모리 홈페이지) 

2013년 8월 개장 후 태국인을 비롯하여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관광명소로도 알려진 것이 사실이다. 이곳을 조니타이에서 계획 없이 무작정 찾아갔다. 

(유노모리 입구 주차장에 설치된 간판의 모습이다.) 


우리가 방콕에서 최고로 선택한 렛츠 릴렉스에서 안마를 받고 온천 생각이 간절 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근처에서 택시로 약 50밧 정도에 이동이 가능한 가까운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입구 로비에는 편히 쉴수있는 소파와 온천욕을 마치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좌석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유니모리에 입장료와 타이 스파가 포함된 저렴한 패키지가 있었지만, 사전 예약 없이는 불가능 했기 때문에 렛츠릴렛스에서 2시간 스파 이용 후 이동을 했다. (▷ 홈페이지 참고) 렛츠릴 릴렉스 스파의 대항마가 탄생 한지도 모른다. ㅋㅋㅋ



(입구 카운터에 설치된 가격표이다.) 


우리가 방문했던 주말에도 태국인, 일본인, 한국인, 서양인까지 온천욕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입구에서부터 가득 차 있었다. 


수쿰빛 소이 26 'A Square 쇼핑단지 안에 위치한 이곳은 연면적 2천5백 평방미터(약760평)의 2층 건물로 1층에는 일본식 전통 정원과 휴식공간들이 갖추어져 있다. 



(A Square 입구의 모습이다.) 

카운터에서 입장료를 지급하면 락커 열쇠를 받는다 그리고 일본식 커튼이 내려진 신발장룸 코너로 직원들이 안내한다. 


신발장에서 앉아 있으면 직원들이 신발 서비스를 한다 그리고 건네는 일본식 슬리퍼 조리(草履) 를 신고 다시 메인 홀을 끼고 카페가 있는 옆 유리문을 통해서 입구로 들어서면 대나무숲과 통나무로 기둥을 세운 정원이 펼쳐진다. 


(입구 온천탕으로 가기전의 야외 정원의 모습이다.) 

마치 일본 어느 시골 마을 온천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온천 입구에 다다르면 큰 밧타월과 작은 타월 건네받는다. 그리고 유카타(浴衣)는 야외 정원이나 수면실 등 온천 내 야외시설 이용 시 걸쳐야 하므로 선택이다. 

(온천탕으로 향하는 길목옆에 밧 타월과 유카타가 비치되어 있다. 그리고 대나무 숲 정원이 눈에 띈다.


유카타를 걸치고 대나무숲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야외 정원에서 간단한 음료수나 차를 마실 수도있다. 우리는 아사히 맥주를 주문해서 마셨다.) 

실내 온천은 여러 종류의 탕(湯)들로 구성되어 있다. 냉탕, 열탕, 허브탕, 자쿠찌탕, 습사우나, 한증막 등이 있다. (사진촬영은 금지) 탕과 연결된 옥외 정원에는 야외에 있는듯한 느낌에 노천탕(庭園風呂) 과 나무목욕통(Teak bath)과 한증막이 일본식 온천 분위를 더 할나이 없이 연출하고 있었다. 




(야외 대나무 숲앞에는 휴계실이 있으며 그앞에서 제프리가 휴가를 즐기고 있다.)


단 아쉬웠던 것은 일본이나 한국식 야외 온천의 맛은 추운 겨울날씨에 덜덜 떨다가 따듯한 온천욕을 즐기는 맛도 제격인데.. 에어컨 이라도 빵빵하게 틀어 추운날씨를 연출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다. 

탕에서 나와 유카타로 갈아입고 대나무 숲이 보이는 바깥으로 나오니 태국내 유명 연애인들이 여기저기 보였다. (제프리왈) 

(야외 정원앞에 있는 수면실겸 휴계실이다.)

정원 주변에는 휴식실과 카페와 레스토랑, 미용실, 2층에는 타이 스파가 있다. 10년 넘는 태국생활에서 처음으로 느끼는 도심 속에 온천욕은 정말 최고였다. 다음번 방문에는 꼭 입장료가 포함된 마사지도 함께 받을 예정이다. 

(입구에서 우리 제프리도 유카다를 입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마치 일본에 있는 듯한 이 사진은...?) 


온천 입장료와 마사지가 포함된 가격은 1시간 740밧 부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 유노모리의 영업시간은 아침 10:30 부터 자정까지 이며. 입장료는 성인 450바트

(15세 이하, 65세 이상은 250바트) 이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 홈페이지 참고 
- 홈페이지: www.yunomorion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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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커쿤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