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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부발표2

태국 다음달 부터 외국인 입국 제한적 허용, 방역조치 완화 태국 정부는 다음달 6월 부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 (COVID-19)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조치를 추가로 완화하고 순차적으로 외국인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태국내 체류비자(노동허가증 소유, 유학생, 비지니스 방문비자) 를 소유하고 있는 외국인 (정부기관에서 발급된 비자소유자) 에 한에서 별도 특별 입국절차를 통해서 입국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단 14일 자가격리 의무는 당분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추후 상황이 호전되면 다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또한, 솜삭롱싵 국가안보 위원회 사무총장은 6월 1일 부터 극장과 동물원 마사지숍등의 영업재개를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는 정부의 방역 지침을 따라야 하며 특히 마사지샵의 경우 특별조치 사항이 내려진 상태입.. 2020. 5. 30.
태국 비상사태 5월 말까지 추가 연장 -Emergency decree extended 4월 31일까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포했던 태국이 5월 말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발표했습니다. 태국정부-긴급조치 비상사태 5월 말까지 1개월 추가 연장 코로나19 관련 공지(입국금지 적용 시한 연장 안내(4)(~5.31(일) 자정까지) 상세보기|안전여행정보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Home > 정보마당 > 안전여행정보 overseas.mofa.go.kr Emergency decree extended 오늘 월요일 태국 코로나19(신종 코로나 COVID-19 바이러스 감염증) 상황관리센터(CCSA)는 지난달 24일 선포한 국가 비상사태를 4월 30일 만료된 후 한 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으며 바이러스가 다시 퍼지는 것에 대한 우려 때문에 이 비상사태법령이 5월 말까지 연장될 것이라.. 2020.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