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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공항소식

태국에서 잇따라 터진 중국인 팬클럽 논란

by 조니타이 2026. 8. 5.

 

2026년 8월 5일, 중국 매체들이 중국인 승객 22명이 방콕-베이징 항공편 탑승을 거부당한 사건을 집중 보도했습니다. 중국 온라인 사회에서는 “승객 차별”이라는 인종차별 논란으로 번졌지만, 수완나품 공항의 공식 성명은 사건의 진실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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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승객들은 사실 중국인 연예인의 팬클럽으로, 타이항공 라운지 무단 진입과 탑승 절차 방해, 탑승교 추적 등 보안 규정을 위반한 행위가 확인된 것입니다. 공항은 일부 보안 요원의 부적절한 태도를 인정하며 징계와 사과를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직원 교육 강화, 상황 관리 개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사건 요약

  • 발생 일시: 2026년 7월 29일 밤 11시, TG 674편 (방콕 → 베이징)
  • 상황: 중국인 팬클럽이 라운지 무단 진입, 탑승 절차 방해, 탑승교까지 추적
  • 조치: 항공사와 보안 직원이 승객 22명 전원 탑승 거부
  • 결과: 일부는 협조했으나, 일부는 반발하며 충돌 → 영상 확산
  • 공항 입장: 보안 목적은 정당했으나 일부 직원 태도는 부적절 → 징계 및 사과

GMMTV 팬미팅 사건도 논란

며칠 전 방콕에서 열린 GMMTV 팬미팅에서도 중국인 여성 팬이 태국 보안요원을 발로 차며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영상 속 보안요원의 과잉 대응 장면이 퍼지며 논란이 커졌고, GMMTV는 해당 직원(외주 인력)을 정직 처리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중국 대사관은 “과잉 대응”이라며 태국 당국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해외 팬클럽 문제, 확산되는 논란

최근 중국인 팬클럽의 해외 활동에서 현지 법규와 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례가 태국뿐 아니라 한국 등 여러 나라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는 “인종차별”이라며 반발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해외에서는 “잘못된 행동”이라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이처럼 태국에서 중국인 관련 사고가 터지면, 이를 수습하고 해결하느라 고생하는 숨은 분들이 있습니다. 정말 안쓰럽고 걱정스럽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사고가 사라지고 질서가 잘 유지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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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은 Kapook.com 태국어 뉴스를 인용했습니다. 

https://hilight.kapook.com/view/25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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