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국정보241

태국 해외 입국자 7일 격리 의무화 다시 실행 태국 정부가 지난 21일부터 무 격리 입국 허가 등록 시스템 ‘타일랜드 패스(Thailand Pass), 테스트 앤 고(Test & Go)’ 를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백신을 접종한 63개국 여행객에 대해서는 7일간의 의무 격리를 다시 시작했는데요. 태국 내 첫 오미크론 지역 감염 사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타일랜드 패스는 코로나 저위험국가 63개국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출국 전 테스트앤고를 통하여 QR코드를 발급받아 입국 후 실시하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입국자에 한해 격리를 면제했습니다. 그런데 22일부터 이를 중단하고 출발 국가와 백신 접종 상태에 따라 최소 7일에서 14일간의 호텔 의무격리가 일제히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9만 명이 넘는.. 2021. 12. 26.
최초공개 - '태국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조니타이 유튜브 채널 인트로 '태국 문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English Sub Intro] Finally, the Door open EDIT: Kinemaster / BG: : Infinite Door 2021. 11. 18.
태국 11월 부터 한국 포함 46개국 무격리 입국 시행 정책, 최종승인 [#조니타이] 태국 정부가 11월 1일 부터 한국을 포함한 46개국에서 들어오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무격리 입국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태국 외교부가 공개한 46개 국가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과 미국, 중국, 싱가포르, 독일, 호주 등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항공편을 통해 입국하는 방문객은 백신 접종 및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격리가 면제됩니다. 이미 지난 11일 쁘라윳 총리는 코로나가 비교적 잘 통제된 10개국에서 들어오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 무격리 입국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처음 발표했던 10개국가에도 한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태국 왕실 관보는 방콕과 치앙마이, 후아인, 파타야 등 유명 관광지가 해외 여행객들에게 재개방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2021. 10. 22.
태국 11월 관광객 전면 개방, 전세계 10개국 우선 태국이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저위험국가로 분류되는 10개국 관광객을 전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일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특별 방송 연설을 통하여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객에 한해 국경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연설에서 영국, 호주, 미국 등 10개국 여행객에게 우선 태국을 개방한다는 내용 담겨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한국과 10개국가를 모두 언급 하지는 않았는데요. 리스트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것을 정부 관계자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관광객은 태국에 도착하고 나서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경우 태국 국민과 똑같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일랜드 엘리트 공식.. 2021.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