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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보225

태국 정부 한국 등 일부 국가 입국 허용 추진 태국정부가 코로나 19 전염병 (COVID-19) 감염이 비교적 적은 국가의 여행객을 우선적으로 입국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 "Centre for COVID-19 Situation Administration(CCSA)의 따위신 위사누요틴 대변인은 금요일 회의에서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일부 국가들에 대해 입국을 허용하는 국가들과의 여행 자유화 조치인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s)' 제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홍콩 및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일본, 뉴질랜드, 베트남, 캄보디아, 호주와 일부 중동 국가가 포함될 것이며 "입국자는 여행자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입국 전과 입국 직후 코로나 19 검사 및 건강 상태를 완벽하.. 2020. 6. 13.
타이항공 8월 1일부터 국제선 노선 운항 계획 발표 타이항공이 원래 계획보다 보름정도 연장된 8월 1 일부터 37 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을 오늘 발표했습니다. 태국 정부 소식통은 지난달 비공식 계획 발표 7월 16일부터 10월 24일 까지 여름 성수기 국제선 운항 계획 "DESTINATION AND FREQUENCY SUMMER 2020 TPI"에서 보름정도 연장된 8월 1일부터 국제선 37개 주요 중요한 노선을 운항하며 한국의 경우 기존 계획에서 주 3회 운항한다고 전해 왔습니다. 그외, 베이징, 브리즈번, 브뤼셀 노선이 운항되고 다음날 오클랜드 및 자카르타 노선이 운항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밀라노, 로마, 모스크바, 비엔나 스톡홀롬 ,삿포로, 후쿠오카, 센다이, 카투만두, 오슬로 및 콜롬보 노선 항공편의 재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0. 6. 11.
태국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7월부터 준비중 현재 태국 정부의 경제 총괄 쏨킷 짜뚜피씨탁 (Deputy Prime Minister Somkid Jatusripitak) 부총리가 오늘 언론을 통해 7월부터 9월 사이에 외국 관광객들의 태국 입국 제한을 부분적 완화하고 허용하면서 동시에 관광산업을 통한 경기촉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입국허용 국가는 코로나 19 (COVID-19) 전영병 사태로 부터 벗어나 안전한 국가를 우선 선별해 입국을 허용하는 안건을 준비해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주관하는 정부 국무장관 회의에 상정시킬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우선 관광객들에게 태국의 전지역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부분적으로 지방의 소도시 입국 허용을 시작하여 디지털 방역시스템을 철저하게 구축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수시로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과 체계를 보완하고 .. 2020. 6. 9.
태국에서 백상예술 대상 김희애 대박 관심.... 어제 5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배우 김희애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수많은 나라로 타전된듯 합니다. 코로나 19로 지금은 태국에 가지못하지만 태국에 있는 지인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리고 그 지인들이 페이스북과 개인 SNS 에 소식을 타전하더군요. 송그스럽게도 아직 부부의 세계는 시청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예전부터 지인들이 꼭 시청하라고 했는데 ㅋㅋ 한번 드라마에 빠지면 일이고 뭐고 없는 성격이라서. 여유 있을때 시청하려고 했습니다. 한류열풍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거세게 불고있는 태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주춤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역시 한류의 열풍은 꺼지지 않는 뜨거운 불과도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중년배우들까지 한류열풍에 합세하는듯 합니다. 백상예술대상이 한류열.. 2020.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