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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입국12

태국 공항 폐쇄 6월말 까지 추가 연장 오늘 5월 16일 태국 민간항공국(CAAT)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공지사항을 알렸다. 5월 31일까지 적용되는 태국 비상사태 공항 임시 폐쇄 기간을 한달 더 연장하여 2020년 6월 30일까지 폐쇄한다는 내용이다. 이미 지난 4월 19일 부터 내려진 일시적인 운송항공입국 제한 조치를 한 달 더 연장하여 5월 31일까지 추가 연장하였다. 그리고 이 조치를 또 다시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태국은 코로나 19 감염증이 진정국면, 확진자 제로 상태이다. 또한 태국정부는 16일부터 한국과 중국(마카오, 홍콩 포함)을 전염병 위험국가에서 제외했다. ▶️ 지난 포스팅 글보기 그러나 오늘 CAAT 공지내용은 지난 4월과 같다. ▼ The Civil Aviation Authority of Thaila.. 2020. 5. 16.
태국 정부가 한국과 중국을 위험 전염병 지역에서 해제했습니다. 오늘 15일 태국 정부가 한국과 중국(홍콩·마카오 포함)을 '위험 전염병 지역'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16일부터 발효된다고 합니다. 정부관계자 지인들도 오늘 하루종일 퇴근후 본 청과의 오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마찬가지로 만약 변수가 없다면 시나리오대로 가지만 코로나 상황의 특성상 언제나 변수가 작용하기때문에 사태를 좀더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또한, 현재 내려진 태국내 비상사태 완화 조치는 17일부터 이며 외국인 입국금지 제한은 이번달 31일까지 입니다. 31일 입국금지 조치가 완화 되더라도 관광객이 바로 태국에 입국할 수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ไทย ▶️ ประกาศ สธ. ยกเลิก "เกาหลี-จีน-มาเก๊า-ฮ่องกง" เป็นเขตติดโรคติดต่ออันตร.. 2020. 5. 15.
한국과 중국이 태국에서 전염병 위험국가에서 제외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다. 8일 오늘 태국 정부가 한국과 중국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 지역에서 해제하는 방안을 논의 했다고 합니다. 소식에 따르면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전날 주재한 코로나19 (COVID-19) 상황관리센터(CCSA)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완화한 국가들을 ‘위험 전염병 지역’ 리스트에서 제외하고 삭제하는 방안이 논의 되었으며 이에 아누띤 찬위라꾼’ 부총리겸 보건부장관 이 제안 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동의했다고 합니다. 아누띤 장관은 회의에서 위험 전염병 지역 해제 조치는 이들 국가와의 관계 정상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다만,해제 조치는 점진적이야 하며, 위험 전염병 지역 지정이 리스트에서 제외 되더라도 해당 국가 국민의 태국 입국이 곧바로 허용되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잠재적인 코로나 19.. 2020. 5. 8.
코로나 19 (COVID-19), 태국방문 / 무(無)비자 입국 관련 가짜 뉴스에 대해서 조니타이에서 ‘코로나 19 (COVID-19), 태국방문 관련 / 무(無)비자 입국 정지 관련 가짜 뉴스에 대해서 결국, 한마디 하고 갑니다. 최근 며칠 사이 코로나 19 (COVID-19) 사태로 인한 태국 방문과 관련되어 많은 분들이 왜곡된 언론보도를 통한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와 가짜뉴스로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문의를 주셔서 정리된 입장을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자합니다. 지금 엄중하고 신중한 상황에서 그냥 조용히 하고 있지 무슨 잘난 척 하냐며 그런 분들도 계실 테고 ㅠㅠ 그래도 침묵만이 답은 아닌듯 올바르고 제대로 된 정보를 알리고 바로잡고자 합니다.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아래 제가 언급하는 내용은 정부 관계자를 통한 종합적으로 확인되고 정리된 내용을 토대로 알려드립니다. 우선 지금.. 2020. 3. 22.
태국방문 여행자 보험 및 건강확인 증명서 참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여행관련 상담 문의가 많이오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어 다시 일상으로 복귀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우선 3월 12일 현재 WHO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오늘 팬더믹을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해외 여행하시는분들은 여행자 보험이 필수조건으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무사증제도 90일을 체결하고 있는 태국의 경우에는 현재 관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 소식통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한국발 여행객의 경우 코로나 관련 무증상관련 건강확인서가 필수로 필요하며 동시에 10만불 이상 보장이 가능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합.. 2020. 3. 12.
<코로나 관련> 태국 입국시 주의 사항을 참조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뉴스보다 더 빠른 태국 현지소식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립니다. 우선 코로나 19로 많은 분들이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하루빨리 사태가 해결되어 모든분들이 고통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라며 모두 힘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위기극복에 강하고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3/10일 아래 코로나 19 공지사항 - 주태 한국대사관의 입국시 주위사항 공지내용을 꼭 참고하세요. 코로나19 공지사항(태국 입국시 유의사항(3)) 상세보기|코로나19 관련 동향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실제게시일자 : 3월 10일 메인화면 등록을 위하여 부득이 게시일을 미래일자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작성일자와 실제 게시일이 다를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overseas.mofa.go.kr 2020. 3. 10.
태국, 코로나19 격리 조처 '우왕좌왕'에 혼선 가중 [연합뉴스보도] 정부소식통 및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태국인 불법체류자와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입국자 처리방침을 놓고 정부 부처간 의견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아래는 3월 5일자 연합뉴스 보도내용과 타이 PBS 뉴스 영상이다. 위험 국가 방문객 자가 격리·한국 내 불법체류자 강제 격리 번복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5일 현지 언론 및 외신에 따르면 최근 논란의 대상이 된 이는 부총리를 겸하고 있는 아누.. 2020. 3. 5.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한국인)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 아래 내용은 태국 정부 관광청/ 공공보건부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에 공지된 내용입니다.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1. 2월 25일 현재 태국공공보건부는 한국인 관광객의 태국입국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방침은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2. 또한 태국은 한국에서 입국하는 한국인여행자들을 격리조치하는 방침은 없습니다. 3. 단, 한국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중 37.5도 이상의 발열자,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재검사를 시행하며, 이때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서 진찰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발열이 없어지는 경우에는 14일간 격리하게 됩니다. 정보제공 및 출처: 태국정부관광청 / 태국공공보건부 상세보기:▽ Health Advisory for Disembarking .. 2020. 2. 25.
태국 관광(비자) 또는 여행을 위한 장기체류목적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태국에 순수 관광(여행)목적이 아닌 무사증제도(무비자)를 이용하여 입국하였다 입국이거부 되는 사례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청_(Immigration Bureau)에서는 최근 관광비자의 사증 면제 방법을 이용해 In-Out 비자를 취득 (일명 비자 런 Visa-Run)하는 것 과 관련하여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공고했습니다. 태국과 한국은 관광목적으로 방문 할 경우 90일 비자 (사증) 면제 국가이고, 양국 비자(사증) 면제 협정이 되어 있더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관광목적이 아닌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태국 여행에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관광목적으로 장기체류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관련비자를 취득 하시기를 권합니다 * 관광비자 외 비자 발.. 2019.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