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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생활73

태국 주류 판매 3일부터 허용, 평상시 처럼 주류판매 시간 확인 태국 정부가 코로나19 (COVID-19) 사태와 관련해 주류 판매를 일시적으로 금지했던 날짜를 3일부터 다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와 현지 언론 보도에 따라면 태국정부는 전날 오후에 관보에 게재한 공지사항 코로나 19 영업제한 완화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상점안에서 주류를 마시는 것은 금지되며 주류 구매후 집에가서 마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태국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주류판매 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주류를 구매하고자 하시는분들은 주류 판매시간에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그외, 클럽이나 유흥업소의 완화조치는 연장되었습니다. 2020. 5. 2.
태국 임시체류 허가 자동연장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지정부는 특별 조치로 임시 체류중인 외국인에게 체류 기간을 연장함2020년 5월 1일 부터 7월 31일까지태국 내 거주 허가를 받은 외국인 ∨재입국 기간이 1년 이상으로 연장됨*상황이 해결되면 이민청이 정한 기한 내에 귀국해야함 임시 체류중인 외국인 (모든 종류의 비자)∨90일 체류 신고 및 체류기간 및 연장2020년 5월 1일 부터 7월 31일까지*상황이 해결되면 기존에 있던 법에 따라 90일 체류 신고 및 비자 연장을 해야함 국경 패스를 소유한 외국인(Boarder Pass)∨국경을 넘어도 된다는 승인이 있을 때 까지 체류 가능 *국경 검문소가 재개하면 7일 안에 출국 해야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핫라인 또는 이민청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핫라인 1178 이민청 IMMGRATION BUREAU.. 2020. 4. 24.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한국인)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 아래 내용은 태국 정부 관광청/ 공공보건부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에 공지된 내용입니다.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1. 2월 25일 현재 태국공공보건부는 한국인 관광객의 태국입국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방침은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2. 또한 태국은 한국에서 입국하는 한국인여행자들을 격리조치하는 방침은 없습니다. 3. 단, 한국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중 37.5도 이상의 발열자,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재검사를 시행하며, 이때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서 진찰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발열이 없어지는 경우에는 14일간 격리하게 됩니다. 정보제공 및 출처: 태국정부관광청 / 태국공공보건부 상세보기:▽ Health Advisory for Disembarking .. 2020. 2. 25.
태국 공항에서 보안요원 폭행한 여성 '일파만파' 논란 확산... 태국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 및 방송에서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며 확산이 주변 국가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방콕 포스트 뉴스 링크: ▶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 *최근 태국 동남부 휴양지 ▶라용 한국인 토막 살인사건부터 한국인들의 태국에서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심각 하게 태국 언론에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다 싶을정도입니다. 기러기들이....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 태국 출신 연예인 L 씨 및 그 외.., 태국인들이 겪었던 ▶인종차별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한국인이 태국인에 대한 일명 영어로 '룩 다운/LOOK DOWN' 낫.. 2019. 1. 28.
태국서 핫 하게 뜨는 상류사회 영상과 패러디가 화제다.(작성중) 최근 태국에서 핫 하게 뜨는 상류사회 영상과 패러디가 화제다 바로 "디스이즈미 THIS IS ME VATANIKA 바타니카 에피소드 이다. THIS IS ME VATANIKA - EPISODE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그녀는..... 여기서 부터는 패러디 영상이다. ▶ 2018. 9. 28.
조니타이 문안인사/ 추석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조니 n 제프리”가 늦은 감이 있지만, 문안 인사드리옵나이다. 올해는 유난히 방콕보다 더 무더웠던 이곳(한국)이 드디어 알밤이 터지는 소리와 누렇게 익어가는 황금들녘에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고 밤에는 귀뚜라미가 우는 가을 날씨가 되어버렸군요. ⏰ 이렇게 시간의 흐름이 야속하게 느껴지는 순간에 어느덧 서울생활 임기 4년 중 2년 차, 절반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ㅋㅋ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조금만 더 느리게 하고 싶은데… 신이 아닌 이상 ㅋㅋ (신과 함께) ㅋㅋ 암튼, 결실만 남은 이제, 어젯밤 하늘에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요로우시길 기원하며 다시 일상에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희는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만나보지 못한 그.. 2018. 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