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니타이 블로그 이웃들.
오늘부터 SNS에 공유하는 포스팅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오늘은 요즘 핫한 스레드 게시글입니다.
제목은" 태국생활 포기하지말고 도전하자!
[스레드 게시글] 나는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서울로 발령받아 바로 12년 동안 근무한 킹파워를 퇴사하고 4년간 지내야 했어. 그리고 태국생활 초창기부터 사이드로 하던 방송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형의 권유로 태국 정부 관광청에서 설립한 (주) 타일랜드 엘리트카드사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고 공식 에이전트도 함께 시작했다.
당시 아무도 선택하지 않은 길을 걸었지.
그런데 엘리트 업무는 시작부터 성적이 안 좋았어.
그런데 반대로 당시 방송일은 수요가 넘쳐났고 감당이 안 돼서 친구들과 팀을 꾸려 시작했고 틈나는 데로 방송국과 외주제작팀을 찾아 다니고 명함을 돌렸어. 그리고 거의 매달 또는 심지어는 보름에 한 번씩 태국 촬영을 다녔으니.
그렇게 몇 년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고 다 막혀버린 상황, 근데 당시 태국에 집이 있거나 가족이 있는데 적당한 체류 비자가 없어서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엘리트 비자 신청을 많이 했어.
그렇게 엘리트 에이전트를 하면서 수백 명의 회원을 유치했고 갈수록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중국, 호주 등등 해외사는 교민들의 신청이 늘어났어. 골프를 좋아하는 마니아들, 은퇴 이민자, 자녀들의 교육문제, 프리랜서 등 목적은 다양했어.
그러다 경쟁회사들도 많이 생겨나고 전체적으로 엘리트 비자뿐만 아니라 다른 체류 비자를 악용해서 태국 내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이 심각해졌고 이민정책에도 변화가 오면서 심사는 더욱 강화되고 가격까지 인상되었지.
그나마 작년 12월 15일 신규 프로그램 (브론즈 멤버십 5년) 이 나오기 전까지는 최악이었어. 지금은 디지털 노마드가 타깃, 그러나 아직까지도 바트 강세에 원화 하락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언제나 힘든 고비가 올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니깐 노력한 만큼 대가는 오더라. “비록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 그것이 결국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파이팅!
스레이드 게시글로 요즘 유행하는 반말로 게시함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답글은 반말로 남겨도 괜찮음. ㅋㅋ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다면 아래 구독과 좋아요.
쿡 눌러주면 큰 힘이 됩니다.
'여행정보::TRAVEL > 태국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팩트체크 - 태국 무비자 체류 기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했다. (0) | 2025.03.19 |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방콕에 초대형 영희 로봇 등장 (0) | 2024.12.24 |
상하이 홍췐루 (虹泉路) 코리아타운, 한인 마트를 찾아서 (3) | 2024.06.25 |
파야타이 궁전 귀족카페 ‘노라싱하와 육군병원 (0) | 2024.03.18 |
방콕 럭셔리 루이비통 '르 카페 오픈 (0) | 2024.03.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