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3.24 15:58


​(사진: 조니타이 24일 방콕 사우스 사톤 지역 투표소)

On Sunday 24 March, Thailand will have its first general election in eight years. 5pm

조니타이 특파원| 태국이 2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오전 10시) 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총선 투표가 시작됐다.

​(Photo Credit: the nation news)

투표는 태국시간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태국선관위는 오후 8시쯤 비공식 개표결과를 발표한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탁신계 정당인 푸어타이당이 선두에 있으며 보수정당인 민주당이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총선에서 차기 총리가 누가 될지가 가장 주목된다. 만약 군부가 지명하는 상원의원 250명 전원의 지지를 확보한다고 가정할 때 팔랑쁘라차랏당 총리 후보로 지명된 현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126표만 하원에서 확보하면 재집권에 성공하게 돼 유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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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3.15 16:05

태국여행 오시는분들 참고하셔야 겠습니다. 특히 술좋와 하시는분들은요!!!  

이번주말 3월 16일 / 3월 17일 역사를 새롭게 장식할 총리를 선출하는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이미 해외에 거주하는 태국 재외국민 및 주재원은 사전투표가 지난주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선거 및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3월 16일 오후 6시부터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주류판매 및 배포를 전면금지하며 다음주 최종 선거가 있는 3월 24일에도 역시 주류판매를 전면 금지합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 #태국여행의 모든것 (c) 조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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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2.07 14:01

해외여행 안전정보/ 꼮 알고 떠나시면 여행에 도움이 됩니다. ▼

[#조니타이 단독] 태국 공항서 실내 흡연실이 전면 폐쇄되었다. 지난 4일 태국 공항공사 (AOT)공지사항및 공항 관계자말에 따르면 여객터미널내 흡연실을 설치한 전국 6개 국제 (방콕수완나품, 돈무항, 치앙마이, 치앙라이, 푸켓, 핫야이) 공항의 실내 흡연실이 사실상 모두 폐쇄 되었다고 밝혔다. 

<흡연실 터미널 건너편 주차장 쪽으로 이동>


또한, 태국은 담배에 엄격한 나라이다전자담배 반입이 금지된 나라이며 전자담배를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불법으로 간주된다 적발되면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벌금을 내야 한다. 입국 시 담배는 200개비, 20개들이 기준 10갑까지 반입 가능하다.

초과 반입하다 들키면 압수되고 담배 가격의 10배에 벌금을 내야 한다. 일행과 담배를 하나의 가방에 담는 것 역시 주의해야한다. 각자 따로 구매한 담배라도 면세범위를 초과한 담배를 하나의 가방에 담는 것 또한 불법이다.

(이미지캡쳐/AOT 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참고)

방콕 시내에서는 담배꽁초 투기도 엄격히 단속대상이다.  주요 해변에서는 흡연도 금지돼 있고 흡연시 거액의 벌금을 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태국 경찰은 적발 건수가 많은 상위권 국가중 대한민국을 비롯한 중국과 인도 그리고 중동국가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중이니 주위가 필요하다. 

/ 태국여행의 모든것 ㉿.조니정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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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 AOT ยกเลิกห้องสูบบุหรี่สนามบินทุกแห่ง ฝ่าฝืนปรับ 5 พันบาท! อ่านเรื่องนี้ต่อที่: ▶

ENG: Airports of Thailand (AoT) will be designated non-smoking areas, Mr Thanee said. The six airports are ▶Read more at 

(이미지캡쳐/AOT 태국공항공사 홈페이지 참고)

โจนี่ไทย I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รายการทีวีและ แนะนำ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 coordinator #เกาหลี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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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2.01 17:40

태국에서 한국인 사건사고가 또 터졌다. ‘태국 경찰이 일본인 3명을 감금한 뒤 협박해 1억 원가량의 돈을 갈취한 혐의로 한국인 28살 H 씨를 체포했다고 현지 영자신문 더 네이션(The Nation)과 태국언론 그리고 일본 교도 통신 등이 어제(31일) 보도했다.(2/1일 YTN뉴스 보도)


보도에 따르면 H 씨는 SNS에서 알게 된 일본 여성 24살 B 씨가 지난해 9월 태국에 온 뒤 방콕의 한 숙소에 감금해 폭행하고 일본의 부모에게 2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2천만 원을 보내도록 협박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 더 네이션뉴스 캡쳐)


H 씨는 한 달 뒤인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에도 B 씨 남동생과 남동생의 지인을 상대로 비슷한 방식으로 각각 80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8천만 원과 80만 엔, 우리 돈으로 약 800만 원을 갈취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H 씨는 이 기간 이들의 여권을 빼앗은 뒤 일본의 가족을 해치겠다고 위협하며 이들의 신고를 막았으며 B 씨는 지난해 11월 태국주재 일본대사관으로 탈출해 귀국했지만, 두 번째 남성 피해자의 어머니가 일본대사관에 연락해 태국 경찰에 알릴 때까지 별다른 조치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H 씨는 단지 피해자들과 언쟁이 있었을 뿐이라면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더 네이션 탑 뉴스:
*Korean arrested for holding Japanese investors
http://www.nationmultimedia.com/detail/national/30363304

최근 한국인 사건사고 정리
>라용 한국인 살인사건
>방콕공항 출국장 보안검색요원 폭행 사건
>파타야 한인 피살사건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1.28 21:08

태국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 및 방송에서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며 확산이 주변 국가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방콕 포스트 뉴스 링크: ▶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


*최근 태국 동남부 휴양지 ▶라용 한국인 토막 살인사건부터 한국인들의 태국에서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심각 하게 태국 언론에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다 싶을정도입니다. 기러기들이....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 태국 출신 연예인 L 씨 및 그 외.., 태국인들이 겪었던 인종차별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한국인이 태국인에 대한 일명 영어로 '룩 다운/LOOK DOWN' 낫게 보는 시선 (#깔보다) 이런 의식문화에서 발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조심스러운 제가 직접 겪은 경험과 개인적인 견해를 깊히 고민을 해봅니다. 

태국에 살면서 실제로도 많은 태국인이 저에게 조심스레 묻곤합니다. 한국인은 태국인을 볼때 "두툭 차이마이/ ดูถูกใช่ไหม? 이말의 뜻은 싸게 보다 라는 의미로 " 저에게 싸게 보는거 맞냐고 묻는 질문입니다.  

경멸하다, 깔보다, 업신여기다.(=ดูแคลน, ดูถูกดูแคลน, ดูหมิ่น) 사랑하는 수 많은 태국인과 20년 넘게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가슴이 아파집니다.

우선 방콕뉴스와 더네이션 및 태국언론 보도내용 그리고 한국언론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을 제가 정리해봤습니다.

*이건 2019년 1월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뉴스 내용입니다. 

지난 26일 11시경 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 공항 보안검색대 직원 빰 때려. 라는 뉴스를 28일 태국 방콕포스트에서 보도합니다. 

한 한국인 여성이 지난 26일 11시경에 방콕 쑤완나품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던 중 직원의 뺨을 때리며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태국 채널3 방송사 보도 캡처 / 화면왼쪽 검은옷 입은여성이 보안검색대 여직원을 손으로 뺨을 때리는 장면이다.)   

태국 공항공사 AOT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연신 팔로 엑스자를 그리며 검문에 불쾌함을 표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잠시 후 직원이 스캐너를 들이밀며 검문을 시도하자 또다시 엑스자를 그리더니 급기야 직원의 뺨을 때렸다고 방콕 포스트는 전했다.

이에 놀란 직원들이 뛰어와 제지했고, 이 여성의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이 뒤이어 검색대를 통과하며 여성을 붙잡았다. 몰려든 공항 직원에게 남성은 미안하다는 표시로 두 손을 모았다. 

여기서 잠깐:▶ 한국 언론에서는 옆에 여성을 지키고 방어해주던 남성이 함께 여행갔던 일행으로 보도 하지만 태국 뉴스는 이 여성의 남편으로 보도합니다. 또한 아래 영상 뉴스에서는 아시아인이라고 조심스레 지칭합니다.) 

공항 관계자는 “여성이 검색대를 통과할 때 경보가 울렸기 때문에 직원들은 휴대용 탐지기로 그녀에게 재 검색을 요청했다”면서 “매우 화난 듯한 한국인 여성은 직원의 뺨을 세차게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고 방지를 위해 프로토콜을 엄격히 준수한 직원들에게 칭찬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이 한국인 관광객은 2000바트(약 7만원)의 벌금을 물고 한국으로 귀국 했으며, 피해 직원은 해당 사안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태국 방송보도 입니다.


2019년 1월 29일 구굴 검색에서 오늘 한국 언론보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런 뉴스와 보도가 있을때마다 정말 피해를 보는건 누구 일까요? 제 3의 피해자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곰곰히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채널 A에서 보도한 333 뉴스입니다. ▼

실제 수완나품국제 공항 현장에 실무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많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경험했습니다. 이런 사건사고 및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으며 그외 공항 출국장 면세구역부터 공공장소, 유명 여행지, 사찰 등등에서 어글리 코리안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의 나라 태국에서 이런 어글리코리안은 문제는 제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TBC뉴스룸 / 태국 현지공항서 보안요원 뺨 때린 한국인 유투브 영상입니다. 

이 사실을 보도한 태국 언론은 처음에 국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조심스레 아시아인 이라고 지칭 했지만 이후 다른 언론에서 뉴스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한국인 여성 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같이 동행 했던 남성이 남편이라는 보도 까지 나왔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는 보도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언론에서는 이런 내용은 전혀 알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공항 측은 자국의 이미지를 고려해 벌금 외 추가 법적 조치 없이 해당 여성을 출국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공항 난동 사실이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높아졌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여성이 해외에 나가지 못하게 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수천건에 달하는 인터넷 댓글중에 ‘JTBC 뉴스 보도에 달린 댓글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보안요원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면 당연히 구속되어야지.그런데..3만원의 벌금을 내고 풀렸났다.그런데.저 내용이 정확한 팩트가 맞냐? 저 여자는 정신질환이 있었고.,,보안요원 또한 처벌을 원하지 않았다고 태국현지 언론에서는 이와 같은 점을 참작해서 벌금 3만여원으로 처벌했다고 한다.

저 여자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왜 정신질환이 있는 부분은 쏙 빼놓고..이렇게 기사가 올라오냐? 정신질환이 있다고 봐달라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 관계를 좀더 확인하고 보도해야되지 않나.보안요원 구타했는데.벌금이 고작 저 정도 인것 자체가 이상하지않나’ 라는 댓글입니다. 비슷한 댓글과 나라망신, 태국인에게 죄송합니다. 처벌하라는 댓글이 다수인듯 합니다.

충분히 이해와 공감이 가는 댓글입니다. 

※ 참고로 작년 한국의 모 S 방송사의 예능 제작팀 ,청XXX ▶ 태국 불법촬영, 태국관광청 협조아래 촬영을 진행했다는 흐지브지 발표및 뉴스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뭐 조니타이가 연관된 촬영은 아니지만 관계자가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깨끗히 정리하시고 담당자에게 직접 사과하십시오, 그로 인한 피해자들이 있다는것 역시 잊지마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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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จนี่ไทย I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รายการทีวีและ แนะนำ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 coordinator #เกาหลี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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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วัสดีครับ ผมชื่อ โจนี่จอง ผมเป็น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Tour Coordinatorจาก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ครับ 

 <태국 여행 ⓝ 방송 전문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2.26 20:34


태국이 아시아에서 첫번째 동성 결혼 허용국가가 됩니다.

현지 정부소식통 및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등의 보도를 종합해 보면 어제 (25일) 태국 군부 정권이 동성 간 혼인 관계를 인정하고 법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을 승인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 또한 각계 각층의 관련자 (특히: 배우자) 를 통한 소식과 언론 미디어를 종합해본 결과 이 법안은 동성 커플에 대한 세금 감면과 사회복지 혜택 등을 규정하고 이성 부부에 준하는 (동등한) 재산권 행사와 입양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동성 결혼 허용 법안은 태국 군부의 과도의회인 국가입법회의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됩니다.

추가 : 트위터 인용 : 군부 정권이 동성간 혼인 관계를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하면서 최종 의회 통과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이 법안이 확정되면 태국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국가가 됩니다.


Taiwanese lawmakers are also considering allowing partnerships for LGBT people, but voters recently rejected gay marriage in a referendum.

Thai government backs same sex civil partnership bill World news 

Youtube 


<전세계 뉴스를 제일 발빠르게 전하는 12/26일 연합뉴스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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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20 15:43

*บ้านแบบเกาหลี (ฮันกก) ที่ พัทยา....


​​​(사진소스: 방콕연합뉴스)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해변 관광지 태국 파타야에 한옥 풀빌라가 등장했다. 다음 달 오픈예정인 ‘어메이징 풀빌라는 태국 여행 관련 업종에 종사해온 한인 기업 타이코가 호텔 사업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내놓은 첫 작품이다.


​​​​​
한인 기업인 타이코(대표 황주연)는 파타야 사이송 지역에 한옥 콘셉트의 '어메이징 풀빌라'를 완공하고 다음 달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
태국에 한옥 숙박시설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파타야 한인타운 (코리아타운) 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미와 맛을 알리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다.


태국에서 대형 한류 전용 쇼핑몰 쇼디시(Show DC), YG 리퍼블릭 최초의 완전통합 K팝 푸드 & 엔터테인먼트, 방송채널 등등., 다양한 공간에이어 한옥 풀빌라까지 한류의 바람이 거센 태국을 실감하게 한다.

(방콕 연합뉴스 인용 #조니타이)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1016002100076&mobile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5 20:50

태국여행, 치앙마이 유흥업소 및 가라오케 팩트체크 ... 직접경험 

치앙마이 유흥업소 방문시 주위가 필요합니다. 특히 최근에 치앙마이 가라오케에서 한국인 상대 사기피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습니다.   

조니타이 단독포스팅 


★조니타이에서 한국어를 태국어로 전문 번역했습니다.

แปลเป็นภาษาเกาหลีจากภาษาไทย ▽

(당시 현장에서 찎은 사진과 폰 영상 그리고 현금 수령했다고 서명(사인) 받음 Filght? 화면 왼쪽 첫번쨰 사진 돈 세는장면 캡쳐 Filight는 업소에 근무하는 정산원에게 내가 직접 요구해서 서명받음)

♣[사기피해] 태국 치앙마이 가라오케 한국인 160,000밧 (약 한화로 550만원) 카드 결제사기, 필자 조니정 역시 지난 8월 15,000밧 (약 한화로 51만원) 사기 당함, 이미 같은 장소에서 여러명이 피해를 봤습니다. 

각별한 주위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보기) ▶️

* 참고로 다음날 치앙라이에 업무상 다녀온 이후에 다시 치앙마이 같은 호텔에 투숙, 재 방문 및 당한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 툭툭을 타고 재 방문하였으나 같은 업소가 아닌 바로 옆 다른 업소에 대려다줌 그런데 업소의 형태가 다 같은 업소와 직원들 서로 연결된 것을 확인함. 그때 업소에서봤던 직원이 A업소 와 있고 B 업소에 있던 사람이 A 업소에 와있고 이런형태로 운영되는것을 감지함.  또한 A업소에서 봤던 직원을 B업소에서 또 만남. ㅋㅋ 웃기죠? 

[เหตุการณ์ฉ้อโกง] ชาวเกาหลีใต้โดนโกงการรูดบัตรที่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กว่า 160,000 บาท (ประมาณ 5,500,000 วอน) นายโจนี่ จอง ผู้เขียนบทความเองก็เคยโดนโกงมา 15,000 บาท เมื่อเดือนสิงหาคมที่ผ่านมา (ประมาณ 510,000 วอน) ซึ่งเห็นได้ว่ามีผู้เสียหายหลายรายแล้วที่โดนสถานที่แห่งเดียวกันฉ้อโกงเงิน และเราต้องระวังตัวเป็นอย่างมาก <รายละเอียด> 


내용: 날짜 8월 6일, 치앙마이 두엉타완호텔에 투숙, 호텔앞 툭툭택시의 소개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실수 있는 팝이나 카페를 찾던중에 근처 툭툭 기사가 이곳으로 데려다줌. 

รายละเอียด: เมื่อวันที่ 6 สิงหาคม ผมได้เข้าพักที่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 ที่จังหวัด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ในขณะที่ผมกำลังหาผับหรือคาเฟ่ที่สามารถดื่มเบียร์ได้ โดยการแนะนำจากคนขับรถตุ๊กตุ๊ก คนขับก็พาผมมายังที่แห่งนี้

(실제 현장 가라오케 룸안에서 직접 찎은 사진)  

가라오케 룸안으로 나를 안내함, 그리고 내가 태국말도 조금하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매우  반가워 하면서 직원들이 한국노래도 막 틀고 나 혼자 앉혀놓고서 반갑다면서 케이팝  노래를 마구틀면서 반겨줌.  

정신 사나울정도로 분위기가 혼란스러웠다 진정됨, 그리고  일단 진정하고 직원이 메뉴판 가져와서 맥주 병당 150바트로 기억하고  바스켓 시킴 150바트. 그리고 간단한 안주거리 감자튀김이나 간단한거 하나만 시킴. 
 
เขาแนะนำผมไปยังห้อ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 แล้วพอผมบอกว่าผมพอพูดภาษาไทยได้และมาจากเกาหลี เขาก็รู้สึกดีใจมาก พนักงานก็ช่วยเปิดเพลงเกาหลีให้ผมนั่งอยู่ตรงนั้นคนเดียว เขาบอกว่าดีใจมาก แล้วก็เปิดเพลงเคป๊อบต้อนรับผมอย่างดี บรรยากาศมันวุ่นวายจนผมมึนงงไปหมด กว่าจะตั้งสติได้ จากนั้นพอใจเย็นลงแล้ว พนักงานก็เอาเมนูมาให้ ผมจำได้ว่าผมสั่งเบียร์ขวดละ 150 บาท และถังน้ำแข็ง 150 บาท แล้วก็สั่งแค่กับแกล้มง่ายๆ พวกมันฝรั่งทอ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나는 이들한테 내 옆에 앉아서 노래를 불러라 어쩌라고 하지도 않았음. 관심도 없고 난 그냥 간단하게 맥주 한잔 마시고 호텔로 들어갈려고 했던거였는데 

แต่สิ่งที่สำคัญในตอนนี้คือ ผมไม่ได้บอกให้พวกเขามานั่งหรือมาร้องเพลงข้างๆ ผมเลยสักนิด ผมไม่ได้สนใจเลยด้วยซ้ำ แค่นั่งดื่มเบียร์ไปแก้วหนึ่ง แล้วก็ว่าจะกลับโรงแรมแล้ว
런데 웨이터 및 업소 직원들이 들어와서 자기내들이 똠양꿍도 시키고 밥도 먹고 그럼. 난 그래서 일하면서 밥먹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봤더니 내 영수증에 똠양꿍하고 밥먹은것도 청구함, 일단 너무 무섭고 싸우기도 싫고 황당해서 폰으로 사진도 찍고 증거를 확보하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 나는 치앙마이를 너무나 사랑하고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런일이 다른 관광객에게 피해가 되지를 않기를 바라면서 일단 태국 친구들과 상의해서 결제하기로 결정함

แต่เด็กเสิร์ฟกับพนักงานร้านก็เข้ามา แล้วก็มาสั่งต้มยำกุ้ง สั่งข้าวกันเอง ตอนแรกผมก็คิดว่าเขาทำงานแล้วก็กินข้าวไปด้วยหรือเปล่า แต่มารู้ตัวอีกทีคือในใบเสร็จของผมมีรายการอาหารต้มยำกุ้งกับข้าวพวกนั้นอยู่ด้วย ผมเองก็กลัวแล้วก็ไม่อย่างทะเลาะด้วย แล้วตอนนั้นก็สับสน ก็เลยเอามือถือขึ้นมาถ่ายรูปเก็บไว้เป็นหลักฐาน แล้วก็ได้แต่หวังว่าจะไม่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เพราะผมรักเชียงใหม่ และรักประเทศไทยมาก ไม่อยากให้มีเรื่องแบบนี้เกิดขึ้นกั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อื่นๆ อีก ผมก็เลยตัดสินใจไปปรึกษาเพื่อนคนไทยแล้วก็จ่ายเงินไปก่อน

(당시 호텔룸에서 현금을 주고 직원에게 사인을 받은 상황 사진캡쳐)

이후 내가 머물고 있던 “두왕타완호텔 방안에 까지 정산원 직원을 데리고 가서 12000바트를 현금으로 결제하고 사인을 받음. 그리고 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한  나머지 치앙라이에 다녀온후에 다시 시도함. 돈을 떠나서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알고 싶어졌슴. 

หลังจากนั้นเขาก็พาคนเก็บเงินมาไปถึงโรงแรมดวงตะวันที่ผมพักอยู่ ผมเลยจ่ายเงินไปจำนวน 12,000 บามพร้อมเซ็นชื่อให้ไป ผมรู้สึกหวาดระแวงและรู้สึกไม่แฟร์มาก แต่พอกลับเชียงรายแล้ว ผมก็ได้ไปลองอีกครั้ง ผมอยากรู้ขึ้นมาว่าเสียเงินไปแล้วทำไมต้องเกิดเรื่องแบบนี้ขึ้นอีก 


그런데 비슷한 업소가 또 있슴. 두번째 방문했던 가라오케는 한시간 놀고 5639바트가 청구됨 . 그리고 웨이터 팁은 100바트씩 별도로 지불함,

แต่ยังมีสถานที่แบบเดียวกันนี้อีก 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ผมไปเที่ยวครั้งที่สองนี้เรียกเก็บเงินถึง 5,639 บาท ในขณะที่ผมใช้เวลาแค่ชั่วโมงเดียว แถมยังให้ทิปกับเด็กเสิร์ฟไปอีกทีละ 100 บาทด้วย

어떻게 아름다운 천혜관광자원과 아름다운 미소를 간직하고 있는 치앙마이도시에서 이런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는지 정말 씁쓸합니다. 그러던 중 한국 온라인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치앙마이 가라오케 검색을 해봤더니 당한 사람이 엄청 많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ผมรู้สึกข้องใจมากว่าทำไมเมืองที่มีสถานที่ท่องเที่ยว และรอยยิ้มที่สวยงามอย่างเชียงใหม่นี้ถึงมีเรื่องที่น่าเศร้าเช่นนี้เกิดขึ้น แล้วในตอนนั้นผมก็ได้ลองค้นห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เชียงใหม่ ผ่านการเสิร์จอินเทอร์เน็ตออนไลน์ของเกาหลีดู เลยได้รู้ว่ามีคนที่โดนโกงแบบนี้อยู่เป็นจำนวนมาก 

*이 가라오케는 한국에서 말하는 그런 강남에 호화 가라오케가 아님.
*คาราโอเกะในที่นี้ไม่ได้หมายถึงคาราโอเกะหรูย่านคังนัมในเกาหลี


이글은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태국 북방의 장미 치앙마이/ 치앙라이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사랑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포스팅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친절한 치앙마이 치앙라이 북쪽 사람들의 멋진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글 작성 조니타이/한태 전문 번역 YUI )

태국여행의 모든것,  조니타이 그외 보도자료 ▶


South Korean Fleeced by Chiang Mai Karaoke Bar Gets Refund after Police Complaint 


นทท. เกาหลี โดนชาร์จค่าคาราโอเกะที่เชียงใหม่160,000บาท

นักท่องเที่ยวเกาหลีไปนั่งร้านคาราโอเกะกลาง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เช็กบิลแทบลมจับ เป็นเงิน 160,000 บาท ขณะที่ผู้จัดการร้าน ยันนักท่องเที่ยวคนนี้ ไม่ได้มานั่งร้านตน นั่งอีกร้านหนึ่ง และร้านดังกล่าวมาขอยืมใช้เครื่องรูดบัตรเครดิตที่ร้านตนเอง


*(ผมก็ถูกหลอก/ฉ้อโกง วันแรก 15,000บาท + วันทีสอง (การสำรวจเพิ่มเติ่ม 5,000บาท ครับ)หลายคนได้รับการตี)


เรื่องโดยละเอียด กรุณาติดต่อ jonythai ครับผม


ถ้าไป่ระมัดระวังถ้าคุณกำลังปล้น


เมืองเชียงใหม่.


(태국 현지 LOC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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