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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79

태국정부 11월 부터 한국 포함 46개국 무격리 입국 최종승인 [#조니타이] 태국 정부가 11월 1일 부터 한국을 포함한 46개국에서 들어오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무격리 입국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태국 외교부가 공개한 46개 국가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과 미국, 중국, 싱가포르, 독일, 호주 등이 포함됐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항공편을 통해 입국하는 방문객은 백신 접종 및 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제출하면 격리가 면제됩니다. 이미 지난 11일 쁘라윳 총리는 코로나가 비교적 잘 통제된 10개국에서 들어오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해 무격리 입국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처음 발표했던 10개국가에도 한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태국 왕실 관보는 방콕과 치앙마이, 후아인, 파타야 등 유명 관광지가 해외 여행객들에게 재개방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2021. 10. 22.
태국 11월 관광객 전면 개방, 전세계 10개국 우선 태국이 다음 달 1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저위험국가로 분류되는 10개국 관광객을 전면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1일 쁘라윳 짠오차 총리는 특별 방송 연설을 통하여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객에 한해 국경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연설에서 영국, 호주, 미국 등 10개국 여행객에게 우선 태국을 개방한다는 내용 담겨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한국과 10개국가를 모두 언급 하지는 않았는데요. 리스트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는것을 정부 관계자를 통해서 확인했습니다. 관광객은 태국에 도착하고 나서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진단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한 번 더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에서 음성이 나올 경우 태국 국민과 똑같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타일랜드 엘리트 공식.. 2021. 10. 13.
태국 10월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등 외국인에게 개방 *** 태국 10월부터 방콕 등 5개 주 외국인에게 개방 *** 방콕 이즈 콜링 ^^미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입니다. 태국이 10월 1일부터 백신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을 받아드린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한 차례 소식을 전한적이 있는데요. 2021. 9. 17.
태국, 10월부터 전체 개방, 관광객에 문 연다 태국, 10월부터 전체 개방, 드디어 관광객에 문 연다. 태국이 앞으로 120일안에 완전히 개방하는 방침을 드디어 발표했는데요. 앞으로 넉 달 뒤 나라 전체를 개방한다고 합니다. 어제 16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TV 연설을 통해 태국을 전면 개방해 관광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날을 정할 때가 왔으며 앞으로 120일 안에 완전히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반드시 오픈을 해야만 한다고 밝혔습니다. ➡️ 태국 정부 영문 발표문 참고 이로서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 방문객은 격리 없이 태국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으며 태국인 역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해외에 나갔다 귀국할 때 격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 다음 달 7월 1일부터 샌드박스 모델인 푸껫섬 을 시작으로 시범 실시하게 됩니다. 태국 .. 2021. 6. 17.
태국 푸껫, 7월 1일부터 백신 접종자 격리 없이 여행 가능 [#조니타이-태국소식 ] 태국 푸껫이 드디어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객의 격리를 면제 해주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7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한 해외 입국자는 푸껫으로 입국할 경우 격리 없이 푸껫 지역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푸껫 샌드박스 (Phuket Sandbox)’ 라고 하는데요. Yeah!!! 태국 정부는 우선 입국 외국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푸껫 주민들의 70%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목표를 세우고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푸껫 샌드박스 모델은 지난 3월 26일 태국정부관광청이 제안했던 도시를 재개하기 위한 로드맵 초안으로 프라윳 총리가 주재한 경제 상황 관리 센터 (The Centr.. 2021.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