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국관광48

태국 여행, 인센티브 단체여행 지원 프로그램 태국관광청이 2020년 상반기 인센티브 단체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태국관광청은 지원 가능 지역 15곳을 세 분류로 나누어 지역별 신청 조건과 지원금을 차등 적용한다. 치앙라이는 제 1지역, 후아힌·끄라비·카오락 등은 제 2지역, 그리고 방콕·파타야·푸껫·치앙마이는 제 3지역에 해당한다. 제 1지역은 최소 50명, 제 2지역은 200명, 제 3지역은 300명 이상 단체부터 신청 가능하다. 숙박비와 식사비는 둘 중 하나만 지원한다. 숙박비의 경우 지역별로 각각 1인당 700바트(약 2만7,000원), 550바트, 450바트를 지원한다. 다만, 치앙라이는 최소 2박 이상 체류해야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식사비는 지역마다 1인당 650바트, 500바트, 400바트씩 제공한다. 지원하는 식사비는 그룹 인원수와.. 2019. 11. 2.
태국을 찾는 관광객 부가세 환급 한도 늘고 더욱 쉬워진다. 이제까지 태국여행하시면서 쇼핑하고 물건사고 세금환급 받는것 때문에 공항에서 시간도 없는데 많이 골치아프고 힘드셨죠? 이제 이런문제가 개선되고 더욱 편리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의 부가가치세(VAT refund) 환급이 더 편리해지고, 환급 한도도 늘어날 것이라고 18일 방콕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방콕포스트 보도 태국 국세청은 시내 VAT 환급 서비스 센터에서 환급 가능한 액수를 현행 1만2천 바트(약 46만원)에서 3만 바트(약 116만원)로 올릴 예정이며 국세청은 또 조만간 시내에서도 VAT를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처럼 말이죠> 현재 수완나품 국제 공항과 돈므앙 국제공항에서만 실시되고 있는 VAT 현금 환급 서비스를 치앙마이, 푸껫, 끄라비 등.. 2019. 10. 20.
태국 관광청 전세계 성소수자 관광객 유치 홍보전 [#조니타이 르포] 태국은 전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많이 찾는 국가로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 순위 Top 1~2위 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대국이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태국정부는 이미 오래전부터 전세계 LGBT 관광객을 상대로한 태국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유치하고 있다. 한국 언론에서는 주목을 받지 못했던 지난달 6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 정부기관으로는 서울 퀴어문화축제에 태국관광청 부스가 설치되었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이미 퍼레이드가 시작되는 오후에 태국 관광안내 책자가 모두 소진되었다. ​​​ 세계적인 관광 대국 '태국이 전 세계 성 소수자들을 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색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고 일간 방콕포스트가 4일 보도.. 2019. 7. 29.
서울에서 태국을 '맛' 나다 '타이페스티벌 2019 ' 청계천 광장에서 만나요. 서울에 중심 청계천 광장으로 다시 돌아온 2019 타이페스티벌 'SO THAI FESTIVAL' 을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의 모든것, 작은 타이왕국을 서울에서 '맛' 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타이페스티벌은 매년 새롭고 색다른 주제로 이번에는 ‘쏘 타이 페스티벌(SO THAI FESTIVAL)이라는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4월 21일 까지 화려한 봄날의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태국의 진정한 문화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에게 태국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타이페스티벌은 청계 광장에 마련된 무대와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비롯하여 태국 정통 음식과 음료, 과일, 식재료 등을 판매하고 태국의 전통 공예품 시연, 무에타.. 2019. 4. 1.
전세계에서 가장 한 달 살기 좋은 나라 1위 태국, 그리고 방콕.... 누구나 꿈꿔왔던 여행에서....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곳에...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여행에서... 또 다시 찾아 꼭 한 번쯤은 살고 싶은 이곳 그리고 나만의 삶이 시작되는....짧지만 어떻게보면 길게 느껴질수도 있는.... 태국은 한국인 무비자 체류 90일, 저렴한 물가, 체류비용 및 관광인프라덕에 ‘한 달 살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로 등극했다. 최근 인터파크에 따르면 여행족이 3년새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조니타이에서 분석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그리고 야자수 나무와 열대 우림속 열대 식물들이 콘도를 집어 삼킨 그곳에 위치한 콘도에서 살아볼까?도심속 웅장한 콘도미니엄에서 살까? 아니면 아늑하고 편안한 주택에서 살까? 모든게 귀찮으면 그냥 조용하고 한적한.. 2019. 3. 6.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 태국 관광청 및 56개국 참가, 9월 2일까지 개최 ​✈️ Mode Tour Travel Mart 2018 @ Coex Exhibition Center Seoul 조니타이 / 서울라이프 / 여행박람회 [여행=조니타이] 화창한 9월의 시작 "여행의 모든것”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에서 만나보세요 ​ 31일 화려하게 개막한 '2018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는 9월의 첫 주말 2일 (일요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 올해로 5회째인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매년 가을을 앞두고 새로운 슬로건 '세상의 모든 여행'을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 태국 관광청을 비롯해 전 세계 56개국의 270여 여행 관광산업 관련 업체가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펼쳐 지역과 업체의 매력을 홍보한다, ​축하 공연으로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 뮤.. 2018. 9. 1.
KBS VJ 특공대 태국 방콕 이색 시장 "딸랏 롯화이편 KBS VJ'S ON THE SCENEKBS (Korean Broadcasting System) is South Korea's premier public broadcaster and the largest television , Korean Government Republic TV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2tv Program is the format ofThe Evolution Travel Arts & Hot spot,... More dilate ▶JONYTHAI 세계의 부엌이라 불릴 만큼 먹거리가 넘쳐나는 태국 방콕에서 전통시장은 단연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지요 50키로미터나 되는 물길위에 상점이 펼쳐진 암 파와 수상 시장은 현지인들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고요. 또 밤.. 2018. 8. 17.
태국의 명물 툭툭 택시, 서울 도심속을... ​서울 도심을 특이한 엔진소리를 내며 달리는 툭툭택시(Tuk Tuk Taxi) 상상만으로도 어떨까? 그런데 실제로 서울 도심속에서 방콕의 명물, 태국의 특징적인 교통수단인 툭툭을 만났다. 태국의 관광홍보 자료에서 언제나 빠짐없이 등장하는지 툭툭은.... #조니타이 원래는 인력거인 쌈라우 (세발자전거)에서 출발해 세계 2차 대전 후 싸구려 낡은 엔진을 달면서 지금의 형태로 거듭 발전한 툭툭은 소음과 공해의 주범일 뿐 아니라 더운 날씨에 매캐한 앞차의 매연을 그대로 마셔야 하는 주범, 하지만 시원한 밤 바람과 오픈카를 연상케하는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며 도심속 투어가 가능해서 태국여행 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과연, 서울 도심 시내를 달리는 툭툭의 모습은 어떨까? 그리고 함박눈이 내리는 서울 도.. 2018. 6. 5.
6월 타일랜드 트레블 마트 플러스 행사 그리고 서킷파티 파타야 ​파타야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아시아 최초의 서킷파티 개막전 13일 부터 이어지는 타일랜드 트래블 마트 역시 볼거리를 제공한다. 8~9일 파타야 국제 불꽃축제 (Pattaya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부터 6월의 파타야 행사는 풍성하다. [#조니타이] - 태국의 관광산업을 한 눈에 보여주는 제 17회 타일랜드트래블마트 플러스 “THAILAND TRAVEL MART PLUS” 어메이징 게이트웨이 매콩유역개발 사업 “AMAZING GATEWAY TO THE GREATER MEKONG SUBREGION (TTM+) 이라는 주제로 2018년 6월 13일~15일, 동양의 진주 해변휴양지 파타야에 오션 마리나 요크 클럽 “ Ocean Marina Yacht Club, Patt.. 2018.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