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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관광57

태국, 국경 봉쇄 해제에도 비상사태는 7월 말까지 또 다시 연장, 29일 장마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저녁, 내리는 비 만큼이나 내 마음은 태국 소식에 흠뻑 젖어 있습니다. 🌨⚡️ 태국 정부 코로나 상황관리센터(CCSA)는 쁘라윳 짠오차 총리 주재로 오늘 회의를 열고 내달 31일까지 비상사태를 한달더 연장하기로 결정 했습니다.Thailand seeks to extend COVID emergency despite no new cases'Medical coup' fears spread as decree gives Prayuth sweeping powersasia.nikkei.com태국은 코로나 지역감염 사례가 지난 35일간 한명도 나오지 않는 '0'명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내달 1일부터 사실상 모든 경제 활동 봉쇄를 해제하고 국경도 열기로 했는데요. 그런데 비상사태는 한달.. 2020. 6. 29.
태국 국제선 운항 재개할 채비 준비, 프랑스를 비롯하여 체코 그리스등 유럽이 국가 봉쇄조치를 완화하는가운데. 이미 관광객들이 국경 봉쇄를 완화한 유럽 국가의 도시 현지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정부에서도 발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이번달 30일까지 인도적 차원 특별 항공기를 제외한 해외 국제선 항공기 운항을 금지한 태국이 조만간 국제선 운항을 완화하고 재개할 채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13일, 태국 민간항공청(CAAT)이 푸켓 국제공항을 다시 개방함에 따라 같은날 공지된 문서에서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 치앙마이, 치앙라이 등 태국 주요공항의 이착륙을 승인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한편, 오늘 16일 태국 민간항공청은(CAAT) 국제선을 운항하는 모든 항공사 대표들과 관련 승객 수송에 관련된 협의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에.. 2020. 6. 16.
태국 정부 한국 등 일부 국가 입국 허용 추진 태국정부가 코로나 19 전염병 (COVID-19) 감염이 비교적 적은 국가의 여행객을 우선적으로 입국을 수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태국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 "Centre for COVID-19 Situation Administration(CCSA)의 따위신 위사누요틴 대변인은 금요일 회의에서 코로나19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일부 국가들에 대해 입국을 허용하는 국가들과의 여행 자유화 조치인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s)' 제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홍콩 및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일본, 뉴질랜드, 베트남, 캄보디아, 호주와 일부 중동 국가가 포함될 것이며 "입국자는 여행자 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입국 전과 입국 직후 코로나 19 검사 및 건강 상태를 완벽하.. 2020. 6. 13.
태국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7월부터 준비중 현재 태국 정부의 경제 총괄 쏨킷 짜뚜피씨탁 (Deputy Prime Minister Somkid Jatusripitak) 부총리가 오늘 언론을 통해 7월부터 9월 사이에 외국 관광객들의 태국 입국 제한을 부분적 완화하고 허용하면서 동시에 관광산업을 통한 경기촉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입국허용 국가는 코로나 19 (COVID-19) 전영병 사태로 부터 벗어나 안전한 국가를 우선 선별해 입국을 허용하는 안건을 준비해 쁘라윳 짠오차 총리가 주관하는 정부 국무장관 회의에 상정시킬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우선 관광객들에게 태국의 전지역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며 부분적으로 지방의 소도시 입국 허용을 시작하여 디지털 방역시스템을 철저하게 구축하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수시로 관리할수 있는 시스템과 체계를 보완하고 .. 2020.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