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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보228

태국 원숭이 무리 수백마리 '패싸움' 화재 원숭이 도시, 원숭이 왕국으로 불리우는 태국 롭부리에서 최근 원숭이 수백 마리가 도심에서 '패싸움'을 벌여 내외신 언론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태국 언론에 따르면 이틀 전인 11일 태국 중부 롭부리 도심에서 원숭이 수백 마리가 충돌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해외 언론에서까지 큰 관심을 보이며 보도하고 있다. 야생 동물의 천국 태국 그리고 원숭이들의 왕국, 원숭이 도시' 등으로 알려진 롭부리는 해바리꽃과 원숭이로 유명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건네주는 해바라기 씨와 바나나 등 음식등을 먹으려는 야생 원숭이들이 가득해 관광 명소가 됐다. 그러나 이날은 수백 마리가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 한가운데서 엉켜 싸웠고, 이 때문에 교통도 몇 분간 중단되었다고 한다. 평상시 두 원숭이 무리가 사원과 시내를 각자 '구역'을.. 2020. 3. 14.
태국방문 여행자 보험 및 건강확인 증명서 참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여행관련 상담 문의가 많이오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이 사태가 진정되어 다시 일상으로 복귀되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우선 3월 12일 현재 WHO (World Health Organization)가 오늘 팬더믹을 선언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해외 여행하시는분들은 여행자 보험이 필수조건으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와 무사증제도 90일을 체결하고 있는 태국의 경우에는 현재 관계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 소식통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한국발 여행객의 경우 코로나 관련 무증상관련 건강확인서가 필수로 필요하며 동시에 10만불 이상 보장이 가능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합.. 2020. 3. 12.
태국 여행 / 코로나19, 무증상 관련 건강 증명서를 받거나 제출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뉴스보다 더 빠른 태국소식을 전하는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부터 6월 9일까지 태국으로 가시는 분들은 공항에서 코로나관련 무증상 관련 건강 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럼 코로나 19 관련 건강진단 증명서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암, 심장질환 등 호흡기질환이 아닌 환자들께서는 코로나19에 대해서 안심하고 국민안심병원을 방문하십시오. ▽ 아래 (20년 3월 10일 기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참고.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안심병원 현황 http://mohw.go.kr/react/popup_200128.html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안심병원 현황 (20년 3월 10일 기준) 시도 및 시군구, 기관명, 전화번호를 통합하여 검색합니다. 검색어 예시 : '서울' 또는 '중구'또는 '병원'또는.. 2020. 3. 11.
태국 외국인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유지 *오늘까지 정부소식통 및 AP 방콕 연합뉴스 보도내용을 종합하여 포스팅합니다. 태국 외국인 (한국포함 6개국) 입국자에 대한 의무 자가격리 유보, 내각 회의가 열리기 전인 오는 9일까지는 최소한 현행대로 '자가격리 권고'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내주 10일 내각 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 중국을 포함해 6개 지역에서 오는 입국자들에 대해 2주간 의무적인 자가 격리 조치를 시행할지에 대한 결정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방콕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주태국 한국 대사관이 태국 정부와 이날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 방안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 내용을 종합해 보면 현재 7일 오후까지 한국발 태국행 한국인.. 2020. 3. 7.
태국, 코로나19 격리 조처 '우왕좌왕'에 혼선 가중 [연합뉴스보도] 정부소식통 및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대구경북 지역 태국인 불법체류자와 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입국자 처리방침을 놓고 정부 부처간 의견이 충돌하는 양상이다. 아래는 3월 5일자 연합뉴스 보도내용과 타이 PBS 뉴스 영상이다. 위험 국가 방문객 자가 격리·한국 내 불법체류자 강제 격리 번복 잇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조처를 놓고 태국 정부가 우왕좌왕하면서 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 사이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5일 현지 언론 및 외신에 따르면 최근 논란의 대상이 된 이는 부총리를 겸하고 있는 아누.. 2020. 3. 5.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한국인)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 아래 내용은 태국 정부 관광청/ 공공보건부 페이스북 및 홈페이지에 공지된 내용입니다. 태국 공공보건부의 외국인 입국에 관한 검역 안내 1. 2월 25일 현재 태국공공보건부는 한국인 관광객의 태국입국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방침은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2. 또한 태국은 한국에서 입국하는 한국인여행자들을 격리조치하는 방침은 없습니다. 3. 단, 한국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중 37.5도 이상의 발열자,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재검사를 시행하며, 이때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에 서 진찰과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발열이 없어지는 경우에는 14일간 격리하게 됩니다. 정보제공 및 출처: 태국정부관광청 / 태국공공보건부 상세보기:▽ Health Advisory for Disembarking .. 2020.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