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국 출입국관리소가 안내하는 ‘태국 여행 준비하기’
한국어 영상으로 제공 됩니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꼭 참고하세요!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라면?
태국과의 상호 무비자 협정에 따라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
✈️ 태국 여행 전, 꼭 확인해야 할 5가지!

① 여권 상태 확인
- 여권은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찢어지거나 훼손된 페이지, 허가받지 않은 낙서나 비공식 표시가 없어야 합니다.
- 여권 상태가 양호하지 않거나 유효하지 않으면, 입국이 거부되거나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여권 확인 완료!
이제 출발할 준비가 된 것 같죠?
아직입니다…


② 비자 종류 확인
- 본인이 어떤 종류의 비자를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관광비자는 최대 60일, 비이민 비자는 최대 90일까지 체류 가능합니다.
- 일부 국가 국민은 무비자 입국으로 최대 60일간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국가에 해당하는 조건은 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비자도 확인 완료!
이제 진짜 출발?
잠깐만요…

③ 태국 디지털 입국카드 (TDAC) 작성
- 도착 3일 전부터 tdac.immigration.go.th에서 온라인 작성이 가능합니다.
- 미리 작성하면 입국 절차가 훨씬 빠르고 수월해집니다.
- 작성 방법도 영상에서 안내됩니다.
태국 전자 입국 신고서 TDAC 작성법 안내 (한국어 제공)
2025년 5월 1일부터 태국을 항공, 육로, 해상으로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도착 전에 태국 디지털 입국 카드(TDAC) /전자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거 알고계시죠? 이 새로운
jonyjung.tistory.com

✔️ TDAC까지 완료!
이제 정말 가도 될까요?
🎉 태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④ 태국에서 일할 계획이라면?
- 반드시 비이민 B 비자를 신청하세요.
- 이 비자는 워크 퍼밋(노동허가증) 신청 시 필수입니다.
- 외국인이 허가 없이 근로하는 것은 불법이며,
→ 징역, 벌금, 추방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법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⑤ 태국 체류 규정 확인
- 외국인은 허가받은 기간 내에만 태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 장기 체류를 원한다면 사전에 체류 연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 장기 체류 중인 외국인은 90일마다 거주지 주소를 관할 이민국에 신고해야 합니다.
→ 첫 신고는 반드시 직접 방문해야 하며, 이후에는 온라인 신고도 가능합니다.
→ immigration.go.th에서 확인하세요. - 태국을 일시적으로 출국할 경우, **재입국 허가서(RE-ENTRY)**를 받아야 현재 비자의 효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태국 입국 전 꼭 확인해야 할 5가지 사항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가까운 이민국에 문의하세요.
🌞 태국은 누구에게나 따뜻하게 열려 있습니다.
규정을 잘 확인하고 빠르게 적응한다면,
법적으로 안전하고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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