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222

태국 정부가 한국과 중국을 위험 전염병 지역에서 해제했습니다. 오늘 15일 태국 정부가 한국과 중국(홍콩·마카오 포함)을 '위험 전염병 지역'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16일부터 발효된다고 합니다. 정부관계자 지인들도 오늘 하루종일 퇴근후 본 청과의 오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마찬가지로 만약 변수가 없다면 시나리오대로 가지만 코로나 상황의 특성상 언제나 변수가 작용하기때문에 사태를 좀더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또한, 현재 내려진 태국내 비상사태 완화 조치는 17일부터 이며 외국인 입국금지 제한은 이번달 31일까지 입니다. 31일 입국금지 조치가 완화 되더라도 관광객이 바로 태국에 입국할 수 있다는것은 아닙니다. ไทย ▶️ ประกาศ สธ. ยกเลิก "เกาหลี-จีน-มาเก๊า-ฮ่องกง" เป็นเขตติดโรคติดต่ออันตร.. 2020. 5. 15.
방콕 공항 어글리 승객. 꼴불견 TOP LIST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0. 5. 15.
태국 북부 치앙라이 고산지대 초등학교 천사들의 합창 태국 최북단 치앙라이 해발 1300미터 고산지대 아카족 소수민족 마을 초등학교 방과후 운동장 조회시간, 천사들의 태국 국가 따라 부르기 태국의 국가 플랭찻 타이는 (เพลงชาติ, Phleng chāt, 플렝 찻)는 프라 쩬두리양(Phra Chenduriyang)이 작곡하였고 루앙 사라누쁘라판(Luang Saranupraphan)이 작사하였다. 국가로 제정된 시기는 1939년 12월 10일이다. 이전에는 왕실가(王室歌)가 국가로 사용되었다. 태국의 총리였던 쁠랙 피분송크람 장군은 매일 오전 8시와 오후 6시에 국가를 연주하여 태국 국민들이 나라에 대한 충성을 표시하도록 명령했다. 이 때문에 매일 오전 8시와 오후 6시가 되면 태국 전국의 공공 시설, 공원, 광.. 2020. 5. 15.
코로나 19상황에 태국 공짜여행 유혹에 속지마세요. 몇 달전부터 페이스북을 비롯하여 SNS에 눈살을 찌푸리는 공짜여행 광고가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이 광고는 공짜여행을 빌미로 사람들을 유혹한뒤에 입력한 개인정보를 보험사 또는 다른용도로 사용하는것 같아. 태국정부관광청 지인에게 문의했지만 전혀 모르는 사실, 그리고 직접 무료여행 체험단 신청을 하고 정보를 입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보험사에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리고 어제 이 광고는 지난 11일 한 시민의 신고로 실체를 들어내게 됩니다. 팜뉴스에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시국에 태국여행? ‘정체불명’여행체험단 페이스북 광고 ‘눈살’ - 팜뉴스 코로나19의 팬데믹 현상으로 전 세계 각국이 감염병의 위험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공짜 여행’ 이벤트 게시글이 무차별적으.. 2020. 5. 15.
태국 여행 엘리트 레지던스 비자 프로그램 태국 백만장자 CP구룹 타닌 회장이 태국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중에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이제는 태국 관광의 이미지는 ‘양보다는 품질로 (The time for Thailand to shift its tourism image from "quantity to quality) 전환해야 할때다, 그러면서 100만명의 부유한 관광객은 5백만 명의 일반 관광객과 같은 유발효과를 지닌다고 이야기한다. (‘One million wealthy tourists will equal five million normal tourists.) #조니타이 리포트 그동안 태국은 새로운 관광정책에서 과거 양보다는 품질을 우선시하는 정책을 펼쳐 왔습니다. 그리고 이번 타닌 회장의 발언에서 뿐만이 아니라 .. 2020. 5. 14.
<서울생활 >노량진시장 킹크랩에 태국식 소스 “남찜씨푸드” 함께 “เอาน้ำจิ้มซีฟู๊ดมากินด้วย...จิ้บๆ อร่อย...🤣รู้สึกเหมือนกับคนเกาหลีคุณป้าคุณลุงหิ้วโคชูจังไปเที่ยวที่เมืองไทยกันเลย....5555 조니타이 3년차 한국생활, 오늘은 태국에서 귀빈이 오실때나 모시고 가는 노량진 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가 완화된 시점에서 다시 찾은 노량진시장은 다시 활기를 찾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도 종종 보이기도 했습니다. 방문전 오늘은 제프리형이 만든 남찜 씨푸드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매번 식당에서 제공하는 초고추장에 찍어먹다, 제프리형도 오랫동안 고향에 가지못하고 향기가 그리운지 집에서 직접 만든 남찜 씨푸드 소스를 미리 준비했습니다. 남찜.. 2020. 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