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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섬3

태국 친환경 관광 리포트 "에코 투어리즘 - 링크 [#조니타이] -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해변과 뜨거운 태양의 나라, 한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유 여행지, 매력적이고 풍부한 문화유산과 천혜의 자연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태국은 지금 친환경 녹색 프로젝트, 녹색 관광이 주목받고 있다. ① 태국 친환경 그린섬 "꼬 사무이 ▷ http://jonyjung.tistory.com/835 ② 방콕 친환경 그린 호텔 "트리 하우스" BANGKOK TREE HOUSE ▷ http://jonyjung.tistory.com/646 ③ 태국 진주빛 바다와 그린 아일랜드 ▷ http://jonyjung.tistory.com/834 ④ 화물 컨테이너 "띵크카페" ▷ http://jonyjung.tistory.com/1235 ⑤ 몰디브 빛의 바다가 결코 부럽지 않은 태국.. 2016. 6. 28.
태국 친환경 그린섬 "꼬사무이, 꺼사무이, 코사무이 태국 (꼬) 사무이를 섬을 아십니까? (คุณรู้ ความหมายของเกาะสมุยหรือไม่) 한국인 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 코 사무이’ 태국어로 코(Koh)는 '섬', 사무이(Samui)는 '깨끗함' 뜻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그린 아일랜드 라는 ' 녹색 섬의 명칭을 얻었는지도 모르겠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560 km... 사무이섬 (เกาะสมุย, Ko Samui) 은 태국에서 세 번쨰로 큰섬으로 코코넛과 주석, 고무 생산지로 유명하며 타이 끄라 지협 동해안 수랏타니 주의 섬이다. 하늘 높게 뻣은 야자수 나무와 바람 그리고 고기를 잡는 어부들와 농부들이 함께 어울려사는 사무섬의 인구는 약 3만4천명이 살고 있으며 이곳에 이주 정착해서 사는 외국인들도 상당이 많다.. 2013. 12. 5.
[친환경]-태국 안다만해에 광활하게 펼쳐진 진주빛 바다와 그린 아일랜드(섬)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David Robert Joseph Beckham) 이 집 한 채를 사둘 만도 했다. 외국인이 콘도, 아파트도 아닌 땅이 달린 집을 어떻게 구입했을까? (사진은 데이비드 베켐이 구입했다고 추측하는 빌라의 모습) 베컴의 집이 있는 코 사무이 북쪽 코 팡안(Koh Phangan. Koh는 태국어로 섬이라는 뜻) 반따이 해변은 고무나무와 야자수로 빽빽하다. 널찍한 발코니에서 와인 한 잔 마시며 석양과 함께 저물어가는 바다를 굽어보면 세상사 근심과는 안녕이리라고 한다. ↑ 낭유안의 진정한 본새는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봤을 때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20분만 땀을 빼고 산꼭대기에 오르면 너럭바위 전망대 아래 궁극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드넓은 바다 위로 초록과 쪽빛이 경.. 2013.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