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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코디네이터119

[친환경]-태국 안다만해에 광활하게 펼쳐진 진주빛 바다와 그린 아일랜드(섬)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David Robert Joseph Beckham) 이 집 한 채를 사둘 만도 했다. 외국인이 콘도, 아파트도 아닌 땅이 달린 집을 어떻게 구입했을까? (사진은 데이비드 베켐이 구입했다고 추측하는 빌라의 모습) 베컴의 집이 있는 코 사무이 북쪽 코 팡안(Koh Phangan. Koh는 태국어로 섬이라는 뜻) 반따이 해변은 고무나무와 야자수로 빽빽하다. 널찍한 발코니에서 와인 한 잔 마시며 석양과 함께 저물어가는 바다를 굽어보면 세상사 근심과는 안녕이리라고 한다. ↑ 낭유안의 진정한 본새는 가장 높은 곳에서 바라봤을 때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20분만 땀을 빼고 산꼭대기에 오르면 너럭바위 전망대 아래 궁극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드넓은 바다 위로 초록과 쪽빛이 경.. 2013. 12. 3.
[촬영] - TV 조선 아시아 헌트 - 혼령들의 문신축제/ 매직다투 TV 조선 '아시아 헌트 촬영차 동물 혼령들의 문신축제 왓 방프라 사원에 ..., 총과 칼도 뚫지 못한다는 태국 매직타투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도 매직타투를 했다는데..?과연 그들의 몸속에 어떤 동물 혼령들이 들어왔던것 일까요? 긴장과 박진감 넘치는 현장 속으로 지금 부터 조니정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집안 곳곳에 눈에 띄우는 스님들의 사진들이 갈 수 록 궁굼중이 찰라~!! 어머나 세상에 이게 세상에. 세상에 이게 뭐야? 그리고 영' 적인 존재를 믿으십니까? 태국 최대의 문신축제 " SakYan 싹얀 매직다투.. ? 이 매직다투 라는 단어 떄문에 촬형 시작부터 ㅠㅠ 방송 보기=>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0480511 이전 매직다투 관련글 .. 2013. 6. 30.
분 방 파이 로켓 축제 (ประเพณีบุญบั้งไฟ) BUN BANG FAI ROCKET FESTIVAL BUN BANG FAI ROCKET FESTIVAL 분 방 파이 로켓 축제 (ประเพณีบุญบั้งไฟ) 매년 5월 둘쨰 주 말에 열리는 태국 로켓 축제' 분 방 파이' 로켓 축제를 소개합니다. 분 방 파이 로켓 축제는 태국의 북 동부지역의 농카이, 야소톤 (이싼) 지역과 라오스에서 3일에 걸쳐 열린다고 합니다. 이 축제는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 기우제와 민족 단합의 목적과 농기에 맞추어 적당한 떄에 비가 내리기를 빌며 열리는 연중의식 축제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전국적인 축제로 보통 태국 북 동부 지역(이싼) 과 라오스 지역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태국의 북 동부 (이싼) 지역에는 라오스 문화및 방언을 사용하는 태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축제의 준비에는 불교의식과 함께 화려한 꽃 장식을 한 로켓.. 2013. 3. 20.
살아가는 방식에 작은변화를 주면 가장 빠른 결과를..! (저는 하루의 시작을 운동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운동이 점점 저에 생활의 패턴을 바꾸기 시작 했습니다.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방식에 작은 변화를 주면 가장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 지금 자신이 처해진 상황에 부정하면서 변화를 주려 하지 않는것은 아니신지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 처럼 지금 시작하면 어느순간 목표에 가까워 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것 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입니다.! Making small changes in how you live each day can bring you fast results.! 2013. 3. 16.
SBS 아시아의 매운맛 "고추루트를 찾아서 - 한국방송 대상수상작 2004년 11월 방송된 SBS 특별기획 "고추루트를 찾아서" 칠레를 걸쳐 인도 그리고 태국까지 장시간 비행시간과 방콕 도착후 다시 비포장도로를 12시간 태국 최 북단 도시 치앙라이의 고산족 마을까지, 지칠줄 모르고 촬영을 하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열정에 감동받았다. 초장기 초보 방송코디네이터에게 촬영내내 용기와 힘을 실어주셨던 감독님, 이후 한국 방송대상에서 수상한 뉴스를 보고 또 다시 감동을 받았던 작품이다. SBS 고추루트를 찾아서에 태국 현지코디네이터로 선택해주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래 SBS 방송링크 참고) 2013.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