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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끄적끄적/태국생활

태국 제비뽑기 운명' 군대를 갈것인가? "Features Military Service in Thailand

by JONYTHAI JONY JUNG 2015. 4. 7.



태국 제비뽑기 운명' 군대를 갈것인가?
"Features Military Service in Thailand

[조니 타이] - 매년 4월이 되면 태국에서는 쏭끄란 축제의 시작이 되는 신년초 21세 이상 남성중 신체검사를 통과한 대상자 중에 최종 입영 대상자를 제비뽑기(투표)를 통한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태국에서 이처럼 추첨 징병제가 시작된 것은 1954년부터이다.

필요한 군인의 수를 정해놓고 지원자를 모집한 뒤, 모자라면 전국의 만 21세 남성에게 군 소집령을 내려 제비뽑기를 한다.



제비뽑기를 위한 투표함 (단지)안에는 최장 2년간의 병역을 의미하는 붉은색 종이가 20% 정도 들어 있으며 면제를 뜻하는 검은색 종이가 함께 들어 있다.



태국에 슈퍼스타 마리오나 태국의 인기 연예인이도 예외는 없다. 2PM의 멤버 닉쿤도 추첨장에 갔지만, 추첨 순서가 오기 전에 징집 인원이 충족돼서 면제됬다.



또 출생증명서에는 남성으로 등록돼 있지만, 성전환 수술 등으로 여성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신체검사 단계에서 병역 부적격 판정을 받기도 한다.

*조니타이에서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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