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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축제, 이벤트:: PARTY

서울에서 태국을 '맛' 나다 '타이페스티벌 2019 ' 청계천 광장에서 만나요.

by JONYTHAI JONY JUNG 2019.04.01
서울에 중심 청계천 광장으로 다시 돌아온 2019 타이페스티벌 'SO THAI FESTIVAL' 을 소개합니다. 



<사진제공: 태국관광청/ ▲위 문양 로고를 보시면 태국과 한국의 전통문화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만나는 태국의 모든것, 작은 타이왕국을 서울에서 '맛' 나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타이페스티벌은 매년 새롭고 색다른 주제로 이번에는 ‘쏘 타이 페스티벌(SO THAI FESTIVAL)이라는 슬로건으로 4월 20일부터 4월 21일 까지 화려한 봄날의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개최됩니다. 

태국의 진정한 문화를 소개하고 관광객들에게 태국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타이페스티벌은 청계 광장에 마련된 무대와 부스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비롯하여 태국 정통 음식과 음료, 과일, 식재료 등을 판매하고 태국의 전통 공예품 시연, 무에타이 선수들의 무에타이 경기와 태국전통공연, 태국음식시연회등이 진행될예정입니다. 

서울에서 개최되는 타이 페스티벌은 2015년에 처음 시작되어 많은 사람의 호응 속에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한 태국 대사관, 태국 정부관광청, 주한태국대사관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 타이항공, 태국 농무부, 타이 에어아시아와 함께합니다.

타이 페스티벌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태국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주말 낮과 밤에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도 함께 즐기시고 서울의 중심에서 행복한 시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UPDATE 내용:4/18일 > 서울에 중심 청계천 광장으로 다시 돌아온 제 5회 ‘2019 타이페스티벌' SO THAI FESTIVAL' 이 이번주 주말에 개최된다. 

올해 타이페스티벌은 한국 사람들에게 익숙한 태국의 전통 문화 뿐 아니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태국의 현대 문화 ‘컨템포러리 컬처(Contemporary Culture)'의 모습으로 꾸며진다. 

첫날 개막식에는 태국 고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깐쇼(Kaan Show)를 시작으로 태국 디자이너들의 트렌디한 작품들과 태국에서 최근 뜨고 있는 아티스트인 알렉스 페이스(Alex Face), 엠 팍품(Em Parkpoom), 코차왓 부라나핀요(Kotchawat Buranapinyo) 등은 야외 전시장에서 그래피티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먹거리 볼거리 다양한 이번 타이페스티벌은 EDM 공연에서 디제이 마치나(DJ Machina)가 일렉트로닉댄스뮤직(EDM) 공연을 통해 태국의 비트를 선보이며 태국 신인 걸그룹 프래와 찌찌(Praewa Gigi)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지며 태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태국음식도 소개되는데. 이번행사에서 태국상무부는 현지 레스토랑 9곳을 특별 초청했으며 태국 세이프들이 선보이는 특별하고 다양한 전통 태국음식들을 맛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참고로 #조니타이 #조니정은 2017년 청계천광장, 2018년 서울 코엑스몰, 그리고 올해로 3회째 참가중이며 이번에도 어김없이 현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일 예정입니다. 

순간 포착 놓치지마세요.! ^^ 

그리고 이번 타이페스티벌 ▲위에 SO THAI FESTIVAL 로고 문양 디자인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문양을 자세히 보시면 한국과 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찾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문양에서 보이시는 한국과 태국의 전통문화 무엇이 보이시나요? 아래 좋아요 버튼 누루시고 댓글로 답변 달아주신분 추첨해서 사은품 드리겠습니다. 

꼮 기억하세요! 문양 ㅋㅋ 

<조니정> 서울라이프 2019 

청계천광장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컵쿤캅 

<태국 여행 ⓝ 방송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 저작권자 JONYTHAIⓒ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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