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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S그룹, 회장이자 CEO 에드 브레넌 후계자로 필립 샤우스 확정

by 조니정 JONY JUNG 2012. 11. 17.

DFS그룹, 회장이자 CEO 에드 브레넌 후계자로 필립 샤우스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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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라이버, COO로 임명

(호놀룰루 2012년 7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 최대 호화 여행 소매 회사 DFS그룹은 이사회가 최고경영자로 필립 샤우스(Philippe Schaus)를 임명(2012년 8월 1일부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샤우스는 13년 동안 CEO 자리에 재직 후 퇴임하는 에드워드 J. 브레넌(Edward J. Brennan)의 뒤를 잇는 것이다. 또한 샤우스는 2012년 12월 31일 브레넌을 이어 회장을 역임할 것이다. 브레넌은 DFS그룹의 사외이사가 될 것이며 LVMH 소유 스타보드 크루즈 서비스 및 기내 미디어(Starboard Cruise Services and Onboard Media) 회장 직은 유지할 것이다.

(사진: http://photos.prnewswire.coNY39144 )

샤우스의 임명과 더불어, 기업의 지점 및 사업 개발부장 마이클 슈라이버(Michael Schriver)는 새로 만들어진 자리인 최고업무집행담당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로 승진한다.

DFS그룹의 사외이사이자 LVMH의 그룹마케팅담당자 안토니오 벨로니(Antonio Belloni)는 "에드는 DFS의 뛰어난 리더였다. 그와 그의 팀은 세계 최고의 호화 여행 소매 영업을 성공시켰다. 판매와 수익은 지난 수년간 뛰어난 성장을 보였으며, 우리는 지리적 초점을 넓혀 아시아태평양 변두리에서 지구의 절반까지 지점을 늘렸다”고 전했다.

벨로니는 "필립은 DFS의 성공이 미래에 이어지도록 할 수 있는 자다. 그는 DFS 브랜드를 더욱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경험들이 호화 여행 쇼핑의 최전선에 있도록 할 것이다”고 결론 지었다.

DFS의 설립자이자 DFS 이사회의 회원인 로버트 밀러(Robert Miller)는 “나는 이 회사가 성장하고 진화하는 것을 지켜봤다. 에드는 미래에도 번창할 수 있는 소매 기업을 창조해냈다. 필립은 순항하고 있는 배와 매우 뛰어난 팀을 물려 받는 것이다. 우리는 그만의 심화된 호화 브랜드 경험으로 이끌어갈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기

룩셈부르크에서 자란 샤우스는 1990년 보스턴 컨설팅그룹 GmbH(Boston Consulting Group GmbH)에 합류하기 전 1987년 J.P 모건(J.P. Morgan)에서 일을 시작했다. 1992년 그는 빌레로이&보흐(Villeroy & Boch) 도자기 식기 국제상업부장으로 근무하다 1999년 같은 부서의 상무이사로 승진됐다. 그는 2003년 유럽지역 회장으로 루이 뷔통(Louis Vuitton)에 합류했으며 2006년 국제 전무이사로 임명됐다.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그는 루이 뷔통의 부사장이었다. 샤우스는 2011년 7월 판매 및 마케팅 그룹회장으로 DFS에 왔다.

브레넌은 1997년 R.H. 메이시(R.H. Macy)에서 DFS로 왔으며 1999년 최고경영자로 승진해 다음해 회장의 직책을 받았다.

슈라이버는 1998년 R.H. 메이시에서 DFS로 왔다. DFS에서 그는 판매 및 유통 부서에서 일했으며, 2008년 지점 운영을, 2011년에는 추가로 사업 개발을 맡았다.

DFS그룹(DFS Group)에 대해

DFS그룹은 1960년 홍콩에서 설립되어 북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중동, 남아시아에 200개가 넘는 공항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은 하와이, 괌, 사이판, 오키나와,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발리, 시드니, 오크랜드에 대형 시내 DFS 갤러리아를 가지고 있다. 홍콩에 본부를 둔 기업은 7,000명 이상의 사원을 두고 있으며 과반수는 LVMH가, 소수는 설립자 로버트 밀러와 관련된 기업들이 소유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7/13/0200000000AKR20120713050600009.HTML?did=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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