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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안내26

태국 친환경 그린섬 "꼬사무이, 꺼사무이, 코사무이 태국 (꼬) 사무이를 섬을 아십니까? (คุณรู้ ความหมายของเกาะสมุยหรือไม่) 한국인 들에게 더 많이 알려진 ‘ 코 사무이’ 태국어로 코(Koh)는 '섬', 사무이(Samui)는 '깨끗함' 뜻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그린 아일랜드 라는 ' 녹색 섬의 명칭을 얻었는지도 모르겠다.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560 km... 사무이섬 (เกาะสมุย, Ko Samui) 은 태국에서 세 번쨰로 큰섬으로 코코넛과 주석, 고무 생산지로 유명하며 타이 끄라 지협 동해안 수랏타니 주의 섬이다. 하늘 높게 뻣은 야자수 나무와 바람 그리고 고기를 잡는 어부들와 농부들이 함께 어울려사는 사무섬의 인구는 약 3만4천명이 살고 있으며 이곳에 이주 정착해서 사는 외국인들도 상당이 많다.. 2013. 12. 5.
SBS 아시아의 매운맛 "고추루트를 찾아서 - 한국방송 대상수상작 2004년 11월 방송된 SBS 특별기획 "고추루트를 찾아서" 칠레를 걸쳐 인도 그리고 태국까지 장시간 비행시간과 방콕 도착후 다시 비포장도로를 12시간 태국 최 북단 도시 치앙라이의 고산족 마을까지, 지칠줄 모르고 촬영을 하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의 열정에 감동받았다. 초장기 초보 방송코디네이터에게 촬영내내 용기와 힘을 실어주셨던 감독님, 이후 한국 방송대상에서 수상한 뉴스를 보고 또 다시 감동을 받았던 작품이다. SBS 고추루트를 찾아서에 태국 현지코디네이터로 선택해주셨던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래 SBS 방송링크 참고) 2013.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