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9.05 09:35

​모두투어, 9월 6~8일 코엑스 개최, 세계여행의 모든정보가 한곳에 모이는 성지 태국 그리고 한달살기로 세계인들이 가장많이 선호하는 도시 방콕과 치앙마이, 태국정부관광청 부스에서 만나요

[#조니타이]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또 다시 찾아온다. 9월 6일 금요일 부터 8일 일요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난주 서울시청 광장에서 만난 서울세계문화도시축제에 이어 태국관광청을 비롯한 57개국에서 관광청, 항공사, 호텔 등 여행 관련 42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다양한 여행상품과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작년 2018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모습/ 사진출처: 조니타이)


세상에 모든여행의 정보가 모이는 여행자들의 성지 태국 그리고 한달살기로 세계인들이 가장선호 하는 태국여행을 만나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여행 전문가가 추천하는 여행지 정보와 지역, 테마별 추천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페이, 더블 마일리지 즉시할인 카드사 청구할인을 비롯하여 캐시백 이벤트 면세점 특별할인 등 다른 어느 때보다 특별한 할인혜택을 만나볼수있다. 

웰빙과 휴식을 위한 함께 즐기며 떠나는 태국여행을 비롯하여 필리핀 세부와 사이판을 모험하고 바쁜일상에서 짧은 휴식을 찾을수 있는 대만과 진정한 여행지로의 출발의 시점에서 찾아오는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기위한 최고의 여행 박람회이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위해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태국관광청에서는 태국을 대표하는 트렌스젠더 쇼인 알카자쇼와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며 마리아나 제도의 원주민인 차모로족의 전통 공연을 비롯한 한국 최초의 넌버벌 퍼포먼스인 난타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9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사전 신청자들과 함께 모두투어 전속모델 김수현이 박람회에 참가해 직접 토크콘서트를 여는 것도 빼놓을 수 없으며 기념사진촬영도 함께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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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의 모든것, 방송코디네이터 조니타이 

<저작권자(c) 조니타이, 무단 전재 - SNS 공유가능,> #JONYTHAI ⓒ 2019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9.01.28 21:08

태국 방콕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사 및 방송에서 일제히 보도하고 있으며 확산이 주변 국가로까지 번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방콕 포스트 뉴스 링크: ▶ Korean tourist fined for slapping airport official's face


*최근 태국 동남부 휴양지 ▶라용 한국인 토막 살인사건부터 한국인들의 태국에서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심각 하게 태국 언론에 부각되고 있는 상황 인 것 같습니다. 마치 이때다 싶을정도입니다. 기러기들이....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모 태국 출신 연예인 L 씨 및 그 외.., 태국인들이 겪었던 인종차별 문제를 시작으로 해서가 아니라 이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던 한국인이 태국인에 대한 일명 영어로 '룩 다운/LOOK DOWN' 낫게 보는 시선 (#깔보다) 이런 의식문화에서 발생하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조심스러운 제가 직접 겪은 경험과 개인적인 견해를 깊히 고민을 해봅니다. 

태국에 살면서 실제로도 많은 태국인이 저에게 조심스레 묻곤합니다. 한국인은 태국인을 볼때 "두툭 차이마이/ ดูถูกใช่ไหม? 이말의 뜻은 싸게 보다 라는 의미로 " 저에게 싸게 보는거 맞냐고 묻는 질문입니다.  

경멸하다, 깔보다, 업신여기다.(=ดูแคลน, ดูถูกดูแคลน, ดูหมิ่น) 사랑하는 수 많은 태국인과 20년 넘게 태국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소식을 접할 때면 정말 가슴이 아파집니다.

우선 방콕뉴스와 더네이션 및 태국언론 보도내용 그리고 한국언론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을 제가 정리해봤습니다.

*이건 2019년 1월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뉴스 내용입니다. 

지난 26일 11시경 방콕 쑤완나품 국제공항 공항 보안검색대 직원 빰 때려. 라는 뉴스를 28일 태국 방콕포스트에서 보도합니다. 

한 한국인 여성이 지난 26일 11시경에 방콕 쑤완나품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던 중 직원의 뺨을 때리며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태국 채널3 방송사 보도 캡처 / 화면왼쪽 검은옷 입은여성이 보안검색대 여직원을 손으로 뺨을 때리는 장면이다.)   

태국 공항공사 AOT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에는 연신 팔로 엑스자를 그리며 검문에 불쾌함을 표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여성은 잠시 후 직원이 스캐너를 들이밀며 검문을 시도하자 또다시 엑스자를 그리더니 급기야 직원의 뺨을 때렸다고 방콕 포스트는 전했다.

이에 놀란 직원들이 뛰어와 제지했고, 이 여성의 일행으로 보이는 남성이 뒤이어 검색대를 통과하며 여성을 붙잡았다. 몰려든 공항 직원에게 남성은 미안하다는 표시로 두 손을 모았다. 

여기서 잠깐:▶ 한국 언론에서는 옆에 여성을 지키고 방어해주던 남성이 함께 여행갔던 일행으로 보도 하지만 태국 뉴스는 이 여성의 남편으로 보도합니다. 또한 아래 영상 뉴스에서는 아시아인이라고 조심스레 지칭합니다.) 

공항 관계자는 “여성이 검색대를 통과할 때 경보가 울렸기 때문에 직원들은 휴대용 탐지기로 그녀에게 재 검색을 요청했다”면서 “매우 화난 듯한 한국인 여성은 직원의 뺨을 세차게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고 방지를 위해 프로토콜을 엄격히 준수한 직원들에게 칭찬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이 한국인 관광객은 2000바트(약 7만원)의 벌금을 물고 한국으로 귀국 했으며, 피해 직원은 해당 사안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태국 방송보도 입니다.


2019년 1월 29일 구굴 검색에서 오늘 한국 언론보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이런 뉴스와 보도가 있을때마다 정말 피해를 보는건 누구 일까요? 제 3의 피해자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곰곰히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채널 A에서 보도한 333 뉴스입니다. ▼

실제 수완나품국제 공항 현장에 실무경험을 했던 사람으로서 정말 많은 비슷한 상황을 겪고 경험했습니다. 이런 사건사고 및  비슷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으며 그외 공항 출국장 면세구역부터 공공장소, 유명 여행지, 사찰 등등에서 어글리 코리안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의 나라 태국에서 이런 어글리코리안은 문제는 제발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TBC뉴스룸 / 태국 현지공항서 보안요원 뺨 때린 한국인 유투브 영상입니다. 

이 사실을 보도한 태국 언론은 처음에 국적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조심스레 아시아인 이라고 지칭 했지만 이후 다른 언론에서 뉴스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한국인 여성 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오고 같이 동행 했던 남성이 남편이라는 보도 까지 나왔습니다. 지적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는 보도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언론에서는 이런 내용은 전혀 알리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공항 측은 자국의 이미지를 고려해 벌금 외 추가 법적 조치 없이 해당 여성을 출국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공항 난동 사실이 알려지자 비난 여론이 높아졌고 결국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여성이 해외에 나가지 못하게 해달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수천건에 달하는 인터넷 댓글중에 ‘JTBC 뉴스 보도에 달린 댓글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 ‘보안요원에서 폭력을 행사했다면 당연히 구속되어야지.그런데..3만원의 벌금을 내고 풀렸났다.그런데.저 내용이 정확한 팩트가 맞냐? 저 여자는 정신질환이 있었고.,,보안요원 또한 처벌을 원하지 않았다고 태국현지 언론에서는 이와 같은 점을 참작해서 벌금 3만여원으로 처벌했다고 한다.

저 여자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왜 정신질환이 있는 부분은 쏙 빼놓고..이렇게 기사가 올라오냐? 정신질환이 있다고 봐달라는 것도 아니지만 사실 관계를 좀더 확인하고 보도해야되지 않나.보안요원 구타했는데.벌금이 고작 저 정도 인것 자체가 이상하지않나’ 라는 댓글입니다. 비슷한 댓글과 나라망신, 태국인에게 죄송합니다. 처벌하라는 댓글이 다수인듯 합니다.

충분히 이해와 공감이 가는 댓글입니다. 

※ 참고로 작년 한국의 모 S 방송사의 예능 제작팀 ,청XXX ▶ 태국 불법촬영, 태국관광청 협조아래 촬영을 진행했다는 흐지브지 발표및 뉴스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뭐 조니타이가 연관된 촬영은 아니지만 관계자가 혹시라도 이글을 보신다면.. 깨끗히 정리하시고 담당자에게 직접 사과하십시오, 그로 인한 피해자들이 있다는것 역시 잊지마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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โจนี่ไทย I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รายการทีวีและ แนะนำ การท่องเที่ยว coordinator #เกาหลี ครั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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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วัสดีครับ ผมชื่อ โจนี่จอง ผมเป็น ผู้ประสานงาน คณะถ่ายทำรายการทีวี (#Tour Coordinatorจาก ประเทศเกาหลีใต้ ครับ 

 <태국 여행 ⓝ 방송 전문 코디네이터 (c) 조니타이 | 저작권자 JONYTHAI ⓒ SINCE 2001>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20 15:43

*บ้านแบบเกาหลี (ฮันกก) ที่ พัทยา....


​​​(사진소스: 방콕연합뉴스)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해변 관광지 태국 파타야에 한옥 풀빌라가 등장했다. 다음 달 오픈예정인 ‘어메이징 풀빌라는 태국 여행 관련 업종에 종사해온 한인 기업 타이코가 호텔 사업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내놓은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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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업인 타이코(대표 황주연)는 파타야 사이송 지역에 한옥 콘셉트의 '어메이징 풀빌라'를 완공하고 다음 달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
태국에 한옥 숙박시설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파타야 한인타운 (코리아타운) 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미와 맛을 알리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다.


태국에서 대형 한류 전용 쇼핑몰 쇼디시(Show DC), YG 리퍼블릭 최초의 완전통합 K팝 푸드 & 엔터테인먼트, 방송채널 등등., 다양한 공간에이어 한옥 풀빌라까지 한류의 바람이 거센 태국을 실감하게 한다.

(방콕 연합뉴스 인용 #조니타이)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1016002100076&mobile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3 15:22

여행 관광업계의 경쟁 과열로 항공권 판매 전문 여행업체인 탑항공이 결국 폐업했다. 1982년 설립된 탑항공은 2000년대 중반까지 항공권 판매에서 독보적인 위치에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경쟁 심화 속에 판매량이 감소해 최근 BSP(항공여객판매대금정산제도) 발권을 부도 처리 한 후 제 2자 대행구입 형태인 ATR 발권 영업을 지속했으나 결국 폐업하였다.

오늘 10월 3일 업계에 따르면 탑항공은 자사 홈페이지에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이달 1일 자로 폐업을 결정했다"는 공지사항을 올렸다.

탑항공 피해구제를 원하는 고객은 한국여행업협회에 피해구제를 신청하면 된다. 협회가 운영하는 여행불편처리센터에 피해를 접수해야 한다.




*탑항공 사태는 정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 20년 넘게 비가오나 눈이오나 출국시 시내에서 공항에서 그리고 해외사무소에서 항공권 구입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던 회사였는데 아쉽네요.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10.02 12:18


심재철 의원 및 자한당에게 하고 싶은 말: 해외카드 승인 - 내가 11년간 근무했던 태국 모 회사의 예를 들면 고객이 명품관 G 브랜드 매장 또는 출국장 면세 구역내에 레스토랑에서 카드를 사용했다,

결과는 G 매장 이름 및 상품 구매명세 또는 레스토랑 상호가 카드승인 내역에 찍히는 것이 아니라 총 관리하는 대표회사인 우리 회사 이름과 지출(총 결제 금액)내역만 찍힌다. 그래서 그 정보가 카드사로 넘어가고 다시 그 정보가 국내 카드사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걸 어째 쓸까나? 

심의원의 해외출장에서 사용한 카드내역을 한번 자세히 살펴 보시길~

그리고 6번의 경로를 통해야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분명히 ‘감사관용’이라고 경고 문구가 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 의원 측이) 190회에 걸쳐서 최대 100만건의 정보를 다운로드 받았다” 이걸 어떻게 납득 하라는 것인가? 100만건의 정보? 다운받은데 몇일?

“이 법은 어느 집 대문이 열렸다고 들어가서 도둑질하면 죄라는 정도가 아니다. 지나가다가 저 집 대문이 잘 잠겼을까 잠깐 흔들어만 봐도 위법이라고 본다. 그리고 보안이 허술하다라? 그걸 알면서 보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거? 알았으면 보고해야지 않나?

심 의원 "특활비는 개인 급여" 발언 후 "말 실수" 정정, 6억원 특활비? ㅋㅋ


*어지간해서는 대한민국 정치 이슈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지 않지만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คุณผิดนะครับ

쿤 핃 나 캅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9.28 04:36

몇달전부터 지인의 두툼하고 낡은지갑이 너무나 신경에 거슬렀다. 

몇달전부터 지인의 두툼하고 낡은지갑이 너무나 신경에 거슬렀다. 


평소 업무차 지갑내에 사용해야 하는 카드나 생활에서 필요한 카드와 신분증 기타등등, 지갑을 잘관리 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떤 지갑이 괜챃을까 고민했다. 그에게는 더 비싼 루이비통, 보테가베네타 같은 명품지갑이 있지만 들고다니지 않는다. 그냥 막 편안하게 쓰기 편한 지갑 가성비 대비 괜찮은 지갑이 뭐가 있을까? 

그래서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품질, 가격, 효율성에서 가장 이사람에게 적합한 지갑이 뭐가 있을까 찾았다. 


그래서 오랜 고심끝에 중년 남성에게 잘 어울릴듯한 몽블랑 VS 투미, 결정..!!! 튼튼하고 효율성있는 +++ "투미가 군복제작및 뭐 어쩌구 저쩌구 해서 품질이 뛰어나다는 소문이 ㅋㅋ


40대 후반의 중년 남성에게는 뭐가 좋을까? 요즘엔 현금도 많이 안들고 다니고 카드하나면 다 되는 세상인데. 카드지갑, 머니클립 간편한. 하지만 그에게는 지갑에 항상 기본적인 신분증, 신용카드, 할인카드등이 있어야 했다.  


그래서 오늘 신세계 백화점 투미(Tumi) 매장에서 반지갑 A 30만원, B 25만원에 판매 상품을 봤다.그런데 바로 윗층 면세에서는 A 26만원, B 20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이 백화점에서 외국인 여권 (국내 거주자 여권 제외) 10% 할인에 추가 세금환급 7%, 내국인은 신세계 맴버쉽 카드 할인이 적용된다. 즉,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순수한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17%까지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다. 

10%는 현장에서 할인받고 나머지 7%는 공항에서 세금환급으로 받는 시스템인것이다. 

태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외국인 관광객 세금환급 (TAX REFUND) 시스템이 있다. 보통은 백화점이나 가맹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은 5% 할인, 추가로 세금환급 시스템까지 7% 해서 총 12%를 할인 받을수 있다. 

태국 면세업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근무하면서 자주 면세가격과 시중가격 문제로 고객상담을 한적이 있다. 

예를들면 한 고객은 방콕 시내 백화점에서 샤넬선글라스를 10000바트 (한화 약 30만원)에 (세금환금 및 외국인 할인) 주고 샀는데 면세점에 오니깐 면세점이 더 비싸다는 이야기다. 면세점에서는 12000바트 (한화로 36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결국, 세금환급 없이 10% 만 할인해서 27만원에 구입했다. 그럼 1만원차이 인데. 만약 세금환급을 7%를 받았다면 면세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수있다는 것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면세점들은 백화점과 면세점이 함께 운영되어 (롯데, 신세계, 현대)의 경우 면세품과 백화점 가격비교 그리고 시중유통가격을 비교할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시스템을 잘 활용한다면 정말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수 있을것이다. 

지금 9월 28일부터 10월 07일까지 코리아 세일 패스타 (한국판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이다. 이 기간 추가 할인및 세금환급까지 있는지 확인하고 쇼핑을 한다면 더 할나이 없이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수 있을것이다.  코리아세일패스타


#조니타이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8.25 14:25

무늬가 전혀 없는 깨끗한 흰색의 중절모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모자’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100% 핸드메이드로 유명한 에콰도르의 ‘파나마모자’(Panama Hat)는 최고급 품질의 토킬라(Toguilla) 나무껍질을 이용해 제작한 모자를 공개했다.

‘파나마모자’의 최고 장인인 시먼 에스피날은 5개월 가량을 이 모자 하나를 만드는데 투자했다. 에스피날 외에도 수많은 전문기술자들이 이에 매달려 그를 도왔다.

무게는 불과 30g이며, 모자를 구매하는 사람의 머리 사이즈에 맞추려고, 최종 제작단계를 남겨둔 상태다.

‘파나마모자’사가 공개한 가격은 무려 10만 달러. 한화로 1억 23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다. 최고의 장인이 최고의 재료를 엄선해 만들었다는 이유로 엄청난 가격이 책정됐지만, 100% 수제 명품을 고집하는 전 세계 셀러브리티와 부호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의 인터넷판은 “파나마모자는 20세기 초반에 많은 여행가들이 이 모자를 쓰고 다니면서 알려졌으며, 파나마 운하를 통해 수출된 뒤 급속도로 유행했다.”고 소개했다.

파나마모자를 사랑한 사람으로는 엘튼 존이 유명하다. 그는 데뷔 초부터 파나마모자를 즐겨 쓰고 사진 촬영하기를 좋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국내에서는 1950년대에 영국의 양복이 수입된 이후 맥고모자(밀짚모자와 비슷한 형태)와 파나마모자를 쓴 남성들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유행했다. <출처: 서울신문>


Everything Thai nature has Made is so Amazing, Thailand 


posted by JONYTHAI JONY JUNG 2018.01.15 13:54

하늘도 부러워하는 최고급 

럭셔리 귀빈 투어 VVIP들의 여행

VIP와 VVIP의 차이부터 규정하자. VIP가 10개의 반짝이는 행성이라면 VVIP는 단 하나의 달이고 태양이다. VIP가 쏟아지면서 VVIP 그룹에서조차 또 한 번의 분화가 이뤄지는 현실이니, 미안한 얘기지만 VIP는 더 이상 단 하나의 ‘계급장’이 되지 못하는 듯하다.

VVIP 시장이 급속도로 팽창하면서 주요 여행사들은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부서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하나투어의 프리스티지 클럽은 오대양 육대주에 걸쳐 30개 이상의 맞춤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아우디급 이상의 차량이 공항 이동 서비스를 책임지고, 현지에 도착해 한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전 일정 한국인 서비스를 받는다.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 ‘두바이 5일’. 두바이의 상징인 버즈 알 아랍 호텔에 묵으며 롤스로이스를 타고 두바이 곳곳을 여행하는 일정. 상품가는 1인당 1100만 원이다.

 

모두투어의 JM 클럽은 목적지가 아닌 테마 위주의 상품으로 승부한다. ‘이탈리아 역사 일주 9일’(700만 원대), ‘베이징 푸드 투어 4일’(299만 원) 같은 식이다. 

VVIP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상품 중 하나는 ‘프랑스 고성 일주 10일’(1890만 원). 고고한 ‘공기’의 고성에 머물며 미슐랭의 별을 단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갤러리나 유적 등을 둘러보는 일정. 일정 내내 개별 가이드와 차량이 배정돼 여행의 편의를 돕는다. 

‘베이징 푸드 투어 4일’도 인기 높다. 베이징 오리구이, 산양육 등 베이징 내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음식들을 거의 매 끼니마다 먹는 덕에 40~50대의 중년 남성 VVIP 고객의 문의가 많다. 

JM 클럽 역시 모든 프리미엄 여행 상품 고객에게 공항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수립 단계부터 개인 코디네이터를 투입해 여행 계획 수립을 돕는다. 

태국여행 & 방송전문 코디네이터 조니타이에서 이 모든것을 설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