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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TRAVEL

낭만의 섬으로 떠오르는 숨은 진주 -코사멧(Koh Samed)에 빠져볼까나?

by JONYTHAI JONY JUNG 2015. 2. 13.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과 세계적인 휴양지 태국 구석구석에는 ....

여행자들이 원하는 수 많은 보석이 살아 숨 쉬고 있다.



그래서 어쩌면 사람들이 '어메이징 타일랜드 (Amazing Thailand) 라는 말을 붙였는지도 모른다.



[#조니타이 ] - 구석구석 어디에서나 저절로 감탄사가 흘러나오는 태국에 숨어 있던 보석이 빛이 바래는 자연환경과 신비함이 태국에 절대 매력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국적인 자연 풍광과 푸른 진줏빛 바닷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아름다운 해변의 조화는 낭만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보물, 그런 수 많은 보석이 살아 숨 쉬는 곳 중에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낭만의 쉼터가 있는 코사멧이 있다. 

(헤시테그 #코사멧, #꺼사멧,#꼬사멧, 사멧섬, #KohSamed, #KhoSamet, Samed Island) 


▣ 아직은 때 묻지 않은 환상의 섬, 코사멧

코사멧은 방콕의 동남쪽에 위치하며 섬 전체가 국립공원 (카오람 야무) 으로 지정될 만큼 깨끗하고 순수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라용의 해안가 시암만에 있는 섬이다.

태국의 유명한 고전기 궁정 시인인 순톤 푸(Sunthorn Phu)가 19세기에 쓴 대서사시《프라 아파이 마니》의 배경으로 등장해 널리 알려진 섬으로 유명하다.

코사멧의 면적은 720헥타르이고 육지의 연결 지역인 반페와는 6km 정도 거리이다. 섬의 동쪽에는 산호초가 부서진 희고 고운 모래들과 백사장들이 장 사진을 이룬다.

코사멧은 파타야나 푸켓처럼 열대우림 기후에 몬순 바람의 영향을 받는다. 즉 11월부터 5월은 건기, 6월부터 10월은 비가 자주 내리는 우기로 구분된다. 우기에는 스콜성 강우가 많이 내리고 파도가 높아진다.


3월부터 5월은 기온이 높고 습기가 많아 후덥지근하다.

일 년 중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강수량이 적고 파도도 잔잔해지는 12월부터 2월까지이다. 대신 호텔 및 숙박 시설 등의 가격이 높아진다.



한국인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여행지지만 고즈넉한 풍경을 배경으로 관광과 휴양이 동시에 가능해 서양인들과 현지인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코사멧의 대표 해변 핫싸이깨우는 희고 고운 모래사장 위에 숙소와 레스토랑이 위치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낮에는 야자수 나무 아래 선베드에서 휴양하거나 수영과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곳이지만, 밤이 되면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핫한 해변으로 변신한다.



매주 주말이면 사멧 빌라 인근에 있는 해변 클럽에서 "G 위크앤드 파티가 열린다. 



일상에서 지친 도시인들이 주말여행으로 많이 찾으면서 소문이 났다. 이날은 일, 이반 구분없이 모두 함께 어울리며 핫한 밤을 지새게 된다. 


통돼지 바비큐와 맥주를 마시며 풀문 파티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불 쇼를 감상할 수 있는‘플로이 펍’은 핫싸이깨우의 명소이다.


백사장에 앉아 밤바다의 바람을 맞으며 불 쇼를 구경하다 보면 그 뜨거운 분위기에 흠뻑 취하지 않을 수 없다. 



태국의 다른 휴양지처럼 다양한 해양스포츠도 가능하다. 스노클링은 기본, 아일랜드 호핑 투어, 제트스키, 윈드서핑 등을 통해 코사멧의 아름다운 해변을 즐길 수 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고즈넉한 풍광의 작은 섬들을 돌아보는 것도 코사멧의 매력이다. 



코사멧에는 다른 휴양지처럼 화려한 네온사인과 대형 쇼핑몰은 없다. 




그저 여행자를 위한 숙소들과 소박함이 느껴지는 태국에 어느 조용한 시골 섬마을의 분위기가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자연이 선사하는 에너지와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완벽한 휴식처임은 분명하다. 섬마을 사람들은 불교의 가르침에 매일 같이 야생 동물들의 음식을 집집 마다 차려 놓는다.



그래서인지 야생동물들이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인간과 함께 더불어 사는 느낌이다.



굽이 굽이 비포장도로와 언덕 사이사이 마다 길게 뻗은 열대 식물들과 골목 모퉁이 한구석 작은 구멍가게에 설치된 재래식 주유소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을 받는다.



*찾아가는 길

방콕과 파타야에서 가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모두 육로와 해로를 거쳐야 한다. 



방콕에서 출발한다면 방콕 동부 버스터미널 (콘쏭 엥까마이) 에서 버스를 타고 3시간쯤 달려 반페 (Ban Phe) 에 도착하는 방법과



파타야에서 갈 경우 라용행 버스를 타고 반페(Ban Phe)에 도착 후 200m 거리에 있는 타루아페(Taruaphe) 선착에서 정기선 (30-40분 소요) 또는 개인용 쾌속정을 타고 코사멧에 도착하는 방법이 있다.



버스 요금은 편도 146밧. 왕복 티켓은 276밧 정도 하며 반페에서 코사멧으로 들어가는 선박은 꽤 다양하다며 정기선 요금은 100바트 내외이다. 



(그 외 방콕 카오산이나 파타야 현지 여행사에서 운행하는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코사멧은 전체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객들은 입장료를 지급해야 한다. 외국인은 200밧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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